• 예장 고신 제70회 총회
    [고신 2신] 박영호 목사, 신임 총회장 당선
    22일 예장 고신 제70회 총회 임원선거에서 직전 회기 부총회장인 박영호 목사(새순교회)가 신임 총회장에 당선됐다. 부총회장 선거에선 각각 강학근 목사(대구서문로교회)와 우신권 장로가 선출됐다. 총회에는 전체 총대 517명 중 511명이 참석한 가운데, 총회장을 제외한 나머지 510명이 투표에 참석했다. 그 결과, 총회장에 단독 입후보한 박영호 목사는 찬성 400표, 반대 97표를 얻어 당선..
  • 예장 고신 제70회 총회
    [고신 1신] “고신 총회, 세상 향해 소망 주길”
    제70회 대한예수교장로회(고신) 총회가 22일 천안 고려신학대학원 대강당 외 전국 23개 교회에서 온라인 화상총회 형식으로 개최됐다. 총회는 이날을 시작으로 오는 24일과 내달 6일 세 차례에 걸쳐 열릴 예정이다. 이날 전체 총대 517명 중 511명이 참석해 개회했다...
  • 예장 합동 제105회 총회
    [합동 4신] 전광훈 목사 건, 임원회서 다루기로
    21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제105회 총회에서 각 부서별 보고가 진행됐다. 시간 제약 상, 각 청원 사항은 임원회 논의에 넘기고, 상설위원회를 포함한 모든 특별위원회 보고는 서면처리 하기로 했다. 이 과정에서 전광훈 목사 건에 대한 논의가 생략되자 소 목사는 “임원회에서 검토..
  • 예장 합동 제105회 총회
    [합동 3신] 송병원 장로, 부총회장 당선
    21일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제105회 총회 임원선거에서 잠시 보류됐던 장로부총회장 선거가 다시 치러져 기호 1번 송병원 장로가 793표를 얻어 561표에 그친 양성수 장로를 제치고 당선됐다...
  • 소강석 목사
    [합동 2신] 정·부총회장에 소강석·배광식 목사 당선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제105회 총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새에덴교회를 거점으로 전국 35개 교회에서 분산하여 화상총회 방식으로 21일 개회한 가운데, 임원 선거가 이뤄졌다. 문자투표 형식으로 진행된 선거에서는 총회장에 소강석 목사, 부총회장에 배광식 목사가 각각 당선됐다. 모두 단독 후보였다. 김정호 목사(기호 1번)와 고영기 목사..
  • 제105회 예장 합동 총회
    [합동 1신] 개회예배… “세움은 하나님께서”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합동) 제105회 총회가 21일 오후 새에덴교회에서 열렸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새에덴교회를 거점으로 전국 35개 교회에서 분산하여 화상총회 방식으로 총회가 진행됐다...
  • 예장통합 총회장으로서 마지막 주일을 맞은 김태영 목사가 20일 ‘야긴과 보아스’(역대하 3:15-17)를 설교하며 그간의 소회를 밝혔다.
    “예배와 방역, 모두 만족시킬 방법 추구해 왔다”
    예장 통합 총회장으로서 마지막 주일을 맞은 김태영 목사가 20일, 그가 시무하는 부산 백양로교회 주일예배에서 ‘야긴과 보아스’(역대하 3:15-17)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그간의 소회를 밝혔다. 김 목사는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공동대표회장으로 정부와의 협의에서 전면에 있었다...
  • 지구촌사랑교회 담임 최혁(46) 목사.
    “코로나 상황, 오히려 작은 교회에 기회”
    기독일보는 개척교회 목회자들을 응원하기 위해 연중 기획 인터뷰 ‘힘내라! 한국교회’를 진행한다. 열여섯 번째 주인공은 서울시 용산구 한강로에 있는 ‘지구촌사랑교회’(예장 통합) 최혁 목사(46)다. 지구촌사랑교회는 25년 된 작은 교회로 현재 성도 20여 명이 출석하고 있다...
  • 차별금지법 바로알기 아카데미(이하 차바아)가 19일 ‘건강가정기본법 개정안 입법예고’를 반대해달라고 호소했다.
    조영길 변호사, ‘건강가정기본법 개정안’ 위험성 경고
    차별금지법 바로알기 아카데미(이하 차바아)에서 조영길 변호사(법무법인 아이앤에스)가 19일 ‘건강가정기본법 개정안 입법예고’를 반대해달라고 호소했다.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의원 등 16명이 발의한 해당 법안은 입법예고기간이 오는 20일까지다...
  • 지영준 변호사
    “이미 개별적 차별금지법 존재, ‘포괄적’ 불필요”
    지영준 변호사(법무법인 저스티스)와 박진권 선교사(아이미니스트리 대표)가 19일, 차별금지법 바로알기 아카데미(차바아)의 3주째 순서에서 강연했다. 지영준 변호사는 “정의당 장혜영 의원 등 10명이 올해 6월 29일 차별금지법을 발의했다. 헌법상 평등원칙을 구현한다는 취지로 발의한다고 했다...
  • 서울 마포구 연남동 소재 쉼터 전경.
    정의연 측 “마포 쉼터, 명성교회에 10월 중 반납 예정”
    정의기억연대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의 쉼터인 '평화의 우리집'(마포 쉼터)을 명성교회에 반납한다고 밝혔다. 정의연 관계자는 18일 "마포쉼터를 명성교회에 10월 중에 넘길 예정"이라고 했다. 마포쉼터는 2012년 매입 당시 약 16억 원을 호가했던 건물로 정의연이 명성교회로부터 무상으로 임대를 받아 운영해왔다. 이 건물의 실소유주인 명성교회는 당시 할머니들이 편하게 쉴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