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 8일 코로나19 정례브리핑
    서울시 “8일 방역수칙 위반 종교시설 3개소”
    서울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른 수용인원 제한에도 대면집회를 반복해서 개최한 종교시설에 대해 운영중단 등 조치를 자치구에서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울시 문화정책과장 백운석 과장은 9일 코로나19 정례브리핑에서 “지난 8일 현장점검 결과 종교시설 총 684개소 가운데 방역수칙을 위반한 종교시설은 3개소였다...
  • 한국YMCA, 반값등록금 실현 무상등록금 가능성 검토를 위한 청년 시민 토론회
    한국YMCA, 무상등록금 관련 토론회 10일 개최 예정
    한국YMCA전국연맹 등 9개 시민단체는 반값등록금 실현 및 무상등록금 가능성 검토를 위한 청년·시민토론회를 10일 오후 2시에 한국YWCA연합회 A스페이스에서 개최한다. 코로나19 방역 수칙에 따라 소수 인원만 현장 참여가 가능하고, 나머지는 QR코드를 통해 한국YMCA전국연맹 유튜브 라이브에 접속해 참여할 수 있다...
  • 북한인권정보센터
    14년간 발간됐던 북한인권백서, 올해 못 나온다
    (사)북한인권정보센터(이하 NKDB, 소장 윤여상)가 ‘2021 북한인권백서’와 ‘2021 북한종교자유백서’를 발간하지 않기로 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해까지 북한인권백서는 14년간, 북한종교자유백서는 13년간 매해 발간돼왔지만, 올해 처음 두 백서의 발간 계획이 무산됐다고 전했다...
  • 밀알복지재단, 시청각장애인 김지현 씨가 점자정보단말기 ‘한소네’를 사용하고 있다.
    밀알복지재단, 시청각장애인 위한 기부라이딩 시작
    재단 측은 “‘한소네’ 는 점자와 문자를 상호 호환해주는 기기로 시청각장애인에게는 필수적인 의사소통 수단이다. 독서나 공부, 문서 작업 등을 할 수 있으며 인터넷 연결도 가능해 정보를 검색하거나 모바일 메신저도 할 수 있다”며 “그러나 장애로 인해 경제적 자립이 어려운 대부분의 시청각장애인들은 5백만 원이 넘는 고가의 기기 비용을 감당하기 어려워 점자정보단말기를 구입하지 못하고 있다”고 했다..
  • 박재훈 목사
    “故 박재훈 목사의 찬송가, 한국교회의 모유식이었다”
    토론토 큰빛교회 1대 담임목사였던 故 박재훈 목사(1922~2021)의 천국환송예배가 지난 7일 오전(현지 시간) 토론토 큰빛교회에서 개최됐다. 고인은 한양대 음대에서 후학을 가르치고 서울 영락교회에서 故 한경직 목사와 동역한 뒤 캐나다로 가서 1984년 토론토 큰빛교회를 개척하며 수많은 찬송가 등을 남겼다...
  • 전광훈 국민혁명당 대표.
    전광훈 목사 “8.15 대회, 1인 시위로”
    국민혁명당 대표 전광훈 목사가 8.15 대회를 ‘1인 시위’ 형식으로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한 것으로 풀이된다. 전 목사 측에 따르면 이 대회는 14일 오전 6시부터 16일까지, 시위 참가자들이 서로 2미터의 간격을 두고 서울역에서 남대문, 시청 앞, 덕수궁, 동화면세점, 세종문화회관을 돌아 다시 서울역까지 한 바퀴를 도는 형태다...
  • 송성현 목사
    “선교? 국내 소수 외국인 제자양육이 더 효과적”
    서울 지하철 6호선 이태원역 3번 출구로 나오자 케밥(Kebab) 전문집이 보였다. 가게 통유리창 너머엔 아랍 출신으로 보이는 한 청년이 숯불에 고기를 굽고 있었다. 근처엔 이와 비슷한 케밥 전문점 3~4곳 정도가 눈에 띄었다. ‘대한민국 속 작은 지구촌’으로 불리는 이태원. 오가는 사람들 가운데 외국인을 쉽게 마주할 수 있어 붙여진 별칭이다. 그 언덕배기엔 우리나라 최대의 회교 사원이 자리..
  • 에스더기도운동본부, 2021 지저스 아미
    이효진 전도사 “하나님의 사랑만이 탈동성애로 이끌어”
    에스더기도운동본부(본부장 이용희 교수)가 주최한 ‘2021 21차 청소년 지저스 아미’ 집회의 셋째날인 6일 오전, 탈동성애 사역자 이효진 전도사가 '어둠에서 빛으로'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 전도사는 “사춘기 시절부터 동성 여자를 좋아했고 이것이 잘못됐다고 알려준 사람은 없었으며 때마침 찾아온 월경 등의 2차 성징도 싫어졌다. 그저 남자처럼 머리를 짧..
  • 전광훈 국민혁명당 대표.
    전광훈 목사 측 “총리, 8.15 집회에 대한 협박 중단하라”
    국민혁명당(대표 전광훈 목사)이 6일 있었던 김부겸 국무총리의 벌언과 관련, “전광훈 목사와 8.15 집회에 대한 협박을 중단하라”고 했다. 앞서 김 총리는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에서 “광복절이 열흘 앞으로 다가왔다. 서울의 모 교회는 작년 2차 유행을 촉발했던 대규모 불법집회를 이번에도 강행하겠다고 한다”며 “종..
  • 제105회 총회 신임 임원단이 당선된 이후 모습. (왼쪽부터) 신임 총회장 이건희 목사, 신임 목사 부총회장 김은경 목사, 신임 장로 부총회장 김철수 장로, 신임 총무 김창주 목사.
    기장 “교단장회의 ‘평등법안 철회 요구 성명’에 동의한 바 없어”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장 이건희 목사, 이하 기장)는 한국교회교단장회의가 최근 발표한 평등법안 철회 요구 성명에 동의한 바 없다며 해당 기관 등에 엄중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강력 반발했다. 기장 총회 측은 지난 3일 총회장 이건희 목사 명의로 발표한 ‘한국교회교단장회의의 평등법(안) 철회 (요구) 성명에 한국기독교장로회는 동의한 바 없습니다’라..
  • 온라인 줌으로 진행된 기독교교육학연구소의 세미나 모습
    “현행 종교교육, ‘신앙 강요’와 거리 멀어”
    기독교학교교육연구소(소장 박상진 교수)는 최근 개신교·가톨릭·불교 3개 종교가 함께 모여 ‘2022 개정 교육과정과 종교:종교학 교육과정에 대한 질문’이라는 세미나를 줌(zoom)을 통해 열었다. 이번 세미나는 가톨릭학교교육포럼, 기독교학교교육연구소, 대한불교조계종전국교법사단, 종교평화원의 공동주최로 열렸으며, 기독교학교교육연구소가 주관했다...
  •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에서 심근경색으로 사망한 청소노동자가 근무했던 기숙사 휴게실의 모습.
    NCCK 언론위 ‘서울대 청소노동자의 죽음…’ 7월 시선 선정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이홍정 목사) 언론위원회(위원장 권혁률)는 ‘7월의 주목하는 시선 2021’으로 ‘서울대 청소노동자의 죽음과 한국 지식인 사회의 빈곤’을 선정했다고 최근 밝혔다. NCCK 언론위는 “2021년 6월 26일 토요일 서울대 관악학생생활관 925동에서 청소를 마친 이씨는 ‘씻고 가겠다’는 인사를 동료와 나누고 헤어진 뒤 연락이 끊겼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