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제106회 총회가 13일 울산광역시 소재 우정·대암·태화교회에서 각각 분산 개최된 가운데, 임원선거가 치러졌다. 전체 총대 1,560명 가운데 총 1,436명이 참석해 전자투표로 진행된 선거에서 직전 부총회장 배광식 목사(남울산노회 대암교회)가 제106회 총회장에 자동 추대됐다. 목사부총회장 선거에는 기호 1번 권순웅 목사.. 
[예장 합동①] 울산에서 제106회 총회 개회예배 드려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제106회 총회가 13일 울산광역시 소재 우정교회·대암교회·태화교회에서 각각 분산 개최됐다. 이날 총회는 전체 총대 1,560명 중 목사 631명, 장로 539명을 합해 총 1,170명이 출석해 성수됐다... 
구세군, 추석맞아 라면 및 농산물 꾸러미 나눔 행사 예정
구세군 한국군국(이하 구세군, 사령관 장만희)이 오는 13일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에 위치한 구세군 빌딩에서 추석을 맞아 취약계층을 위한 라면 ‘나누면’ 전달식을 가질 예정이다. 구세군은 “민족 최대 명절인 설과 추석 마다 복지시설의 생활자들과 주변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활동을 진행해오고 있다”며 “이번 나눔은 전국 구세군 지방본영을 통해 8,000가정, 구세군 사회복지부를 통해 1,000가정에.. 
하반기 양화진목요강좌, 오는 30일부터 시작
한국기독교100주년기념교회는 “본원이 주최하는 올해 하반기의 양화진목요강좌는 ‘미래’라는 주제를 다루며 우리 곁에 다가온 디지털 인공지능 기술, 지속가능한 미래사회를 위한 세대연대, 포스트 코로나 기후 위기 시대의 기독교 신앙을 살펴볼 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 하반기 양화진목요강좌는 비대면 온라인 Zoom 및 유튜브를 통해 진행된다... 
한국서부발전, 밀알복지재단에 독거노인 지원금 1억 5천만 원 기부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 이하 재단)은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이 독거노인 생활지원 기금 1억5천만 원을 재단 측에 기부했다고 10일 밝혔다. 재단은 “기부금은 코로나19 장기화와 경제적 빈곤으로 필수 에너지 조차 이용하지 못하는 저소득가정 독거노인을 위한 ‘에너지 나눔 키트’ 제작에 사용된다”며 “온풍기와 생필품으로 구성된 키트는 밀알복지재단을 통해 10월 중 태안, 평택, 인천, .. 
CGNTV, 추석 연휴 특집 프로그램 편성
이어 “먼저, 영화 <바나나쏭의 기적>은 성악가 출신 김재창 선교사가 인도에서 빈민가 가족들을 모아 합창단을 꾸리면서 겪는 이야기를 담았다. 영화 방영 직후에는 김재창 선교사가 직접 출연한 신앙 간증 프로그램<하늘빛향기>가 이어진다. <바나나쏭의 기적> 본 방송은 9월 19일 일요일 저녁 10시 20분, 재방송은 9월 21일 저녁 8시 10분에 방영된다”고 했다... 
하남시, 특정 종교단체 건축허가 불허… “주민 1만2천 명 반대서명”
하남시(시장 김상호)가 최근 정식 종교용 부지에 A교회가 제출한 건축허가 신청을 불허하자, 교회 측이 반발하고 있다. A교회는 주요 개신교 교단들이 이단으로 지정한 단체의 소속으로 알려졌다. 하남시 관계자는 10일 본지와의 통화에서 “A교회는 관내 감일공공주택지구(감일지구)에서 지정된 종교용지를 매입해 종교시설의 건축허가를 신청했지만, 인근 주민들의 반발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불허했다”고 .. 
“필기시험 위탁 조항, 사학 자율권 본질적으로 침해”
(사)미션네트워크가 9일 서울 종로구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한국 기독교 사학의 주요 현안과 과제-사립학교 교원임용 강제위탁 제도와 기독사학의 대응 방안’이라는 제목으로 포럼을 개최했다. 최근 개정된 사립학교법이 기독 사학에 미칠 영향 등을 논의하는 자리였다... 
서울시 자치구 의원 99명 “서울 장기기증 희망등록률 10%를 향해”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 김진탁 목사, 이하 본부)는 장기기증의 날인 9일 서울시 자치구 의원들이 장기기증 활성화를 위한 조례 개정 및 홍보활동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고 있다고 이날 밝혔다. 본부 측은 “장기기증의 날은 ‘뇌사 시 장기기증으로 9명의 생명을 구(絿)하자’라는 의미에서 9월 9일로 지정됐으며, 지난 2014년부터 서울특별시의회는 장기 등 기증등록 장려에 관한 조례를 개정해 9월.. 
예장 고신 증경총회장 故 정판술 목사 유가족, 고신대에 1천만 원 기부
故 정판술 목사(사직동교회 원로목사, 예장고신 증경총회장)가 지난 8월 29일 하나님의 부름을 받은 가운데, 모든 장례일정을 마친 유가족들이 최근 고신대학교(총장 안민)와 복음병원(병원장 오경승) 측에 각 1천만 원의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고신대학교에 따르면, 발전기금을 전달한 김행자 사모와 장남 정태근 목사, 차남 정성근 집사 내외는 “고인은 늘 고신대학교를 위해 기도해 오셨고 학교에 대한.. 
한일장신대 채은하 총장, 내년 급여 전액 기부하기로
한일장신대는 채은하 총장이 이듬해인 2022년 개교 100주년을 맞아 후원 활성화 및 대학 평가를 위한 경쟁력 확보를 위해 무보수를 선언했다고 9일 밝혔다. 학교 측은 “지난 8일 열린 교무위원회에서 성공적인 100주년기념사업을 위해 사업단 및 후원특별위원회 등을 설치하기로 한 가운데, 채 총장은 후원 활동을 위해 구성원들이 함께 힘을 모아 줄 것을 당부하며 향후 1년간 자신의 급여를 반납할.. 
“졸속 처리” “선거 총회”… 2년 연속 ‘하루 총회’, 문제 없나?
국내 장로교단들이 9월 중 일제히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예장 합동(총회장 소강석 목사)과 백석(총회장 장종현 목사)이 가장 먼저 개회하고, 예장 합신과 통합, 고신, 기장 등이 그 뒤를 잇는다. 특히 ‘양대’ 교단인 예장 합동과 통합에 아무래도 관심이 모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