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기총 임시총회 개최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가 27일 오후 서울 종로 기독교연합회관 대강당에서 제22회기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지난 7월 특별총회를 통해 한기총 대표회장에 재인준 된 길자연 목사는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해 한기총과 한국교회를 섬기겠다고 다짐했다...
  • “아이티 헌금 전용? 현지 사정 몰라 생긴 오해”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됐던 예장 합동 제96회 총회에서는 “아이티 대지진 구호를 위한 목적헌금이 현지 비전센터 건립 등 다른 용도로 사용됐다”며 진상조사를 위한 7인 조사처리위원회 구성을 결의했다. 그러나 해피나우측은 ‘목적헌금 전용’이 사실과 다르고 당시 결의과정에도 문제가 있었다고 반박하고 나섰다...
  • 칼빈대 윤익세 교수, 부적격 학력 등 파문
    칼빈대학교 윤익세 교수가 과거 부적격 학력 등으로 인해 징계위 조사 결과 파면 의결된 바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이에 그간 길자연 총장 퇴진운동에 앞장서왔던 윤 교수가 도리어 그 자신의 도덕성 논란에 휩싸이면서, 칼빈대 사태가 새 국면을 맞을 것으로 보인다...
  • 온누리교회 담임에 이재훈 목사 확정
    이재훈 목사가 온누리교회 2대 담임으로 최종 결정됐다. 온누리교회는 24일 오후 공동의회를 열고 이 목사에 대한 담임목사 청빙 건을 투표에 부쳤다. 결과 4757명 중 4421명(92.9%)이 찬성해 이 목사는 故 하용조 목사를 이어 온누리교회를 이끌게 됐다...
  • ‘같으면서 다른, 다르면서 같은’ 합동과 통합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제96회 총회가 전북 전주 전북대학교 삼성문화회관에서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됐다. 전국에서 모인 1천3백여 총대들은 새로운 회기를 이끌 임원들을 선출하고 교단 내 선적한 문제들을 심도있게 토의했다...
  • [합동 총회] 교단 자체적으로 찬송가 발행
    (재)한국찬송가공회(공동이사장 이광선·서정배 목사, 이하 공회)로 인해 찬송가 출판 및 판매권이 침해당했다고 주장하는 예장 합동이 15인으로 구성된 찬송가발행위원회를 조직하고 새로 찬송가를 만들기로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