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25개 북한 인권 단체들이 8일 기독자유통일당 지지를 선언했다. 해당 단체들은 겨레얼통일연대, 자유통일문화연대, 북한전략센터, 북한인권단체총연합, NK지식인연대, 자유북한방송, 자유북한운동연합, 큰샘, 자유통일문화원, 자유통일미디어, 대구탈북민단체연합, 북한5.29가족피해자모임 등이다. 이들의 지지선언문은 겨레얼통일연대 장세율 대표가 낭독했다. 이들은 “(기독자유통일당 지지를 선언하는).. 
대형교회 22곳, ‘부활절 예배’ 어떻게 드리나
오는 12일은 기독교 최대 축일 중 하나인 부활절이다. 코로나19라는 갑작스런 전염병 사태를 맞닥뜨린 올해, 교회들은 어떻게 ‘부활절 예배’를 드릴까. 본지가 국내 주요 대형교회 22곳을 직접 확인한 결과, ‘온라인’으로 드리는 곳이 더 많긴 하지만, 제한적으로나마 예배당에 모여 드리는 곳들도 다수 있었다... 
경기도, 폐쇄 시설 무단 출입 혐의로 이만희 총회장 고발 검토
경기도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폐쇄한 시설에 무단으로 들어간 혐의로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에 대한 고발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MBC가 7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이 총회장은 식목일이었던 지난 5일 가평군 청평리의 한 폐공장 부지에 들어갔다. 주민들은 그가 이곳저곳을 둘려보며 조경 공사를 지시했다고 증언했다고 한다... 
“부활의 주님 바라며 이 어려움 극복하길”
예장 고신총회(총회장 신수인 목사)가 7일 2020년 부활절 메시지를 발표했다. 총회는 “전 세계를 뒤덮고 있는 코로나19로 세계는 고통당하고 있다. 제2차 세계대전이 일어난 70년 이래, 현재의 바이러스 전염병은 그 이상의 고통을 온 세계에 주고 있다”며 “사회 질서가 마비되고, 대량 실업이 발생하고, 국가 간의 통제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했다... 
목회자 1천명, 기독자유통일당 지지
목회자 1천명이 7일 기독자유통일당(대표 고영일)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을 대표해 바른군인권연구소 대표 김영길 목사가 지지선언문을 낭독했다. 이들은 “우리 기독인은 어느 누구 못지않게 나라와 민족을 사랑한다. 4월 15일을 두고 진정한 그리스도인들은 밤잠을 설치며 나라 걱정에 눈물과 기도가 많아지고 있다”며 “코로나 사태를 겪으면서 대통령, 국회, 정부, 지자체까지 나서서 예배를 집회의 일종.. 
“코로나 위험… 서울광장 퀴어축제 불허하라”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동반연)과 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반동연) 등 교계 및 시민단체들이 7일 오전 서울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서울(시청)광장에서 퀴어축제 개최를 허락하지 말 것을 촉구했다. 이들은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12명으로 구성된 (서울시) 열린광장운영위원회에 대해 심각한 우려와 배신감을 느낀다”며 “그들은 지난 2015년부터 5년 간 서울시민 누구나 사용해야 할 시청광장을 청소.. 
북한기독군인회, 기독자유통일당 지지 선언
북한에서 군복무를 경험한 탈북자들로 구성된 북한기독군인회(회장 심주일 목사, 이하 군인회)가 기독자유통일당(대표 고영일)을 지지하는 성명을 지난 4일 발표했다. 군인회는 이 성명에서 “우리들은 북한에서 우상숭배의 가치관과 계급적 철학관에 의한 인간증오 사상, 노동당이 하라는대로 하지 않으면 오직 죽어야만 하는 공포정치의 가치관 속에서 살아온 사람들이며, 그것만이 진리로 세뇌되어 살아왔었다”고.. 
마스크 만들어 100장씩 나눠주는 교회
인천 계양구에 있는 효성중앙교회(담임 정연수 목사)가 일회용 마스크를 직접 만들어 지역 주민들에게 무료로 나눠주는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적극 나서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교회는 ‘공적 마스크’를 사려고 약국 앞에 줄을 서는 주민들의 고충을 덜기 위해 교인들의 헌금 470만 원으로 3,700여 장의 마스크를 제작했다. 교인 50여 명이 직접 만든 것이다. 교회는 이 마스크를 하루 100장.. 
“죽음을 생명으로 반전시킨 은혜 갈구합니다”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유만석 목사, 이하 언론회)가 “죽음을 생명으로 반전시킨 은혜를 갈구합니다”라는 제목으로 6일 부활절 메시지를 발표했다. 언론회는 “2020년 부활절을 맞는다. 지금 온 땅은 코로나 바이러스의 역병으로 인하여 온갖 혼란과 혼동과 혼선과 혼미를 거듭하고 있다. 그야말로 모든 일상이 무너진 혼돈스런 세상이 되었다”며 “많은 이들이 질병에 감염되거나 죽고, 살아 있는 건강한 사.. 
“성별 해체·성행위 조장 성교육 반대”
전국학부모단체연합이 현재의 ‘급진 페미니즘’과 ‘젠더 이데올로기’에 기반한 개방적 성교육에 반대하는 기독자유통일당(대표 고영일)의 정책을 지지하는 기자회견을 6일 개최했다. 이들은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현재 대한민국에서는 오랜 시간에 걸쳐 사회 깊숙이 침투한 젠더 이데올로기를 바탕으로 개방적 성교육이 이루어지고 있다”며 “공교육 현장에서의 개방적 성교육은 무분별한 성행위를 조장하며, 급진적.. 
‘4.15 총선, 교회는 어떤 인물을 선택해야 하나?’
미래목회포럼(대표 고명진 목사, 이사장 오정호 목사, 총괄본부장 이상대 목사)이 지난3일, 서울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 있는 사무실에서 ‘교회와 공명선거, 어떤 인물을 선택해야 하나?’라는 주제로 제16-1차 정기포럼을 개최했다. 총괄본부장인 이상대 목사(서광성결교회)가 좌장을 맡은 이날 포럼에는 장순흥 총장(한동대)과 박종화 목사(경동교회 원로)가 발제자로 나섰고, 박경배 목사(송촌장로교회)와.. 
‘박사방’ 군인이 어떻게… “휴대폰 허용이 문제”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5)의 공범 ‘이기야’가 현역 육군 일병(20대)으로 알려지면서 또 한 번 충격을 주고 있다. 경찰은 지난 3일 그를 긴급체포하고, 그가 복무 중인 군부대에서 휴대폰을 압수해 디지털 포렌식 수사를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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