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럽
    “동성애 관련 ‘언론보도준칙’, 국민들 동의했나”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유만석 목사, 이하 언론회)가 “동성애를 두고 ‘혐오’는 말하면서 ‘사실’은 외면하는 것이 언론의 사명인가”라는 제목의 논평을 18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최근 우리 사회는 코로나19 바이러스로 큰 곤욕을 치르고 있다.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이 사람의 눈에도 보이지 않는 아주 작은 바이러스가 국민들의 생명과 안전에 심대한 타격을 줄 수 있기 때문”이라며..
  • 기하성 여의도
    기하성 “2018년 통합 후 NCCK와는 무관”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 총회장 정동균·이태근 목사)가 18일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 바울성전에서 제69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장막 터를 넓히는 총회’(사 54:2)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총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총대원 847명 중 총회임원, 증경총회장, 각 위원장, 전·현 지방회장 178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소하게 치렀다. 일반 총대들에 대해선 위임장..
  • 전광훈 목사
    전광훈 목사, 한기총 대표회장 직무정지
    서울중앙지방법원 제51민사부가 김정환·엄기호 목사 등이 지난 3월 제기한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에 대한 직무집행정지가처분을 18일 일부 인용했다...
  • 평양노회 빛과진리교회 김명진 목사
    평양노회 “빛과진리교회 사건, 철저히 조사”
    최근 ‘인분 먹기’ 등 가혹행위가 있었다는 탈퇴 교인들의 폭로로 논란이 된 빛과진리교회(담임 김명진 목사) 사건과 관련, 18일 오후 경기도 양평 십자수기도원에서 제186회기 1차 임시노회를 열고 ‘5인 조사위원회’(위원장 강재식 목사)를 구성하기로 한 예장 합동(총회장 김종준 목사) 평양노회(노회장 황석산 목사)가 조사와는 별개로 노회 성명을 발표했다...
  • 평양노회 빛과진리교회 김명진 목사
    평양노회, 빛과진리교회 사건 조사위 구성
    최근 ‘인분 먹기’ 등 가혹행위가 있었다는 탈퇴 교인들의 폭로로 논란이 된 빛과진리교회(담임 김명진 목사) 사건과 관련, 예장 합동(총회장 김종준 목사) 평양노회(노회장 황석산 목사)가 18일 오후 경기도 양평 십자수기도원에서 제186회기 1차 임시노회를 열고 ‘5인 조사위원회’(위원장 강재식 목사)를 구성하기로 했다...
  • 평양노회 빛과진리교회 김명진 목사
    빛과진리교회 김명진 목사, 부노회장 사의
    빛과진리교회 김명진 목사가 최근 사태에 대해 사과하고 현재 맡고 있는 예장 합동 평양노회 부노회장직 사의를 표명했다. 노회 측은 곧 임원회를 열고 김 목사의 사의를 수용할 예정이다. 김 목사는 18일 오후 경기도 양평 십자수기도원에서 열린 평양노회 제186회기 1차 임시노회에서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깊은 심려를 끼친데 대해 송구하다”며 “진심으로 죄송하다..
  • 평양노회 빛과진리교회
    예장 합동 평양노회, ‘빛과진리교회 사건’ 논의 중
    최근 ‘인분 먹기’ 등 가혹행위가 있었다는 탈퇴 교인들의 폭로로 논란이 된 빛과진리교회(담임 김명진 목사) 사건과 관련, 예장 합동(총회장 김종준 목사) 평양노회(노회장 황석산 목사)가 18일 오후 경기도 양평 십자수기도원에서 제186회기 1차 임시노회를 열고 해당 문제를 논의하고 있다. 이 자리에는 현 부노회장인 김명진 목사가 참석했다...
  • 기독자유통일당 21대 총선 선거결과 기자회견
    기독자유통일당, 총선 선거무효소송 제기
    기독자유통일당(대표 고영일)이 지난 4월 15일 치러진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총선)의 무효소송을 제기했다. 당은 지난 15일 대법원에 소장을 제출했다. 당은 “이번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와 관련,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선거를 부실하게 관리하고 통계를 조직했다는 의혹이 있다”며 “민주주의의 꽃이라 불리는 선거가 공정하게 관리되지 못하고 특정 정당 및 진영에 의해 농락당했다는 유권자들의 의심과 ..
  • 이찬수 분당우리교회 담임목사
    분당우리교회, 분립 15개 교회 담임 추천 접수 연장
    분당우리교회(담임 이찬수 목사)가 ‘일만성도파송운동 담임목사 추천’ 접수를 오는 23일까지 연장한다. 교회 일만성도파송 청빙위원회는 17일 “분당우리교회 일만성도파송운동에 참여할 외부교역자 15인 청빙은 일반적 자격조건을 제시하고 ‘모집’하는 형태가 아닌 ‘타인(他人)의 추천’을 받은 분들에 한해 ‘청빙지원’을 받는 형식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했다...
  • 전광훈 목사
    전광훈 목사, 보석 후 사랑제일교회서 첫 설교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지난 2월 24일 구속됐다가 약 2달 만인 4월 20일 보석으로 풀려난 전광훈 목사(한기총 대표회장)가 17일 자신이 담임으로 있는 사랑제일교회 주일예배에서 보석 후 처음으로 설교했다. 이날 ‘7대 명절의 비밀 최종 정리’라는 제목으로 설교한 전 목사는 특히 “감옥에 2달 있는 동안 회개도 반성도 많이 했다”며 “가정 먼저 회개한 것이, 작년 1년 동안 하나님이 구름떼..
  • 박명수 교수
    “‘자유의 승리’, 6.25 70주년의 교훈”
    올해는 1950년 6월 25일 한국전쟁이 발발한 지 70년이 되는 해다. 1945년 8월 15일 일본으로부터 해방된 기쁨도 잠시, 우리 민족은 다시 참혹한 비극을 겪어야 했다. 그 참화는 과연 어떤 의미였으며, 우리가 얻을 수 있는 교훈은 무엇일까. 국내 대표적 교회사학자인 박명수 교수와 함께 그 70년의 세월을 거슬렀다. 박 교수는 얼마 전 서울신학대학교에서 정년퇴임했다. 아래는 박 교수와..
  • 제이어스 토요정기예배 장면
    제이어스 “지난 몇 년간 많은 어려움 겪어”
    제이어스가 15일 자체 유튜브 채널에 “지난 몇 년간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개인과 사역의 상황에서 깨어짐, 가로막힘, 각종 질병 등 넘을 수 없을 것 같은 문제들이 거짓말처럼 계속해서 일어났다”는 글을 남겼다. 제이어스는 “적군이 몰려와 높은 벽이 되어 우리를 가로막는 것 같았다. 우리가 넘기에 벽(wall)은 터무니없이 높아 보였다”며 “우리의 상황은 마치 역대하 20장에 등장하는 여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