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미래학회(회장 안종배)가 세계 최대 온라인 교육 플랫폼인 ‘유데미(Udemy)’에 AI(인공지능) 관련 자격증 과정을 개설했다. 개설되는 자격증은 △챗GPT 인공지능 지도사 1급과 △인공지능 활용역량 검증 1급 인증이다. 이 과정은 AI를 선용할 수 있는 역량을 함양하는 실전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으로, 전 세계 누구나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수강할 수 있다... 
“인권위 공무원들, 공무 외 집단행위” 감사 청구
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반동연)와 자유인권실천국민행동(자유행동)의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주요셉 목사 등 400여 명이 11일 감사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감사원에 ‘국가인권위원회 소속 공무원들의 집단행위에 대한 직무감찰’을 청구했다... 
목회자 10명 중 3명, 청년세대와 소통 원활하지 않아
목회자 10명 중 3명 정도는 교회 안에서 청년세대와 소통이 원활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목회데이터연구소(목데연)는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10일까지 목사 441명을 대상으로 교회 내 청년세대와의 소통 정도에 관해 조사해 11일 그 결과를 발표했다... 
한교연 “8.15 광복, 하나님의 전적인 섭리이자 은혜”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김노아 목사, 이하 한교연)이 ‘8.15 광복 80주년 메시지’를 11일 발표했다. 한교연은 이 메시지에서 “우리나라는 조선 왕조 500년간 신분 계급에 따른 차별과 미신, 무지와 우상숭배, 부패가 횡행하며 결국 일제에 국권 침탈을 당했다. ‘부국강병’으로 나라를 튼튼히 세우지 못한 채 잦은 당파 싸움으로 일본, 중국, 러시아 등 주변국들의 먹잇감이 된 것”이라고 했다... 
“한국, 한미동맹 기반해 자유국가 일본 등과 함께 가야”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2025년 8·15 광복 80주년 논평을 11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이 논평에서 “치밀하게 준비하지 못함으로 한반도 분단의 비극을 당한 80년 전 광복절을 뼈에 새겨 자강·독립 대한민국을 공고히 다져야 한다”며 “북·중·러 밀착 관계 속에 부각되는 한·미·일 동맹의 당위성 앞에서 일본에 화해와 협력의 손길도 내밀어야 할 것”이.. 
김정석 감독회장 ‘광복 메시지’ 논란 내용 수정돼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측이 김정석 감독회장의 ‘광복 80주년 메시지’ 중 논란이 되는 내용을 9일 수정한다고 발표했다. 기감 측은 이날, 김 감독회장의 해당 메시지 중 “한편으로 해방을 맞이한지 3년 만에 남한만의 단독정부가 수립됨으로써 분단이 시작된데 이어”라는 부분에 관해 “논란이 있는 듯 하다”며 “시간상 순서를 언급했을 뿐인데, 오해를 일으킨 듯 하다”고 밝혔다... 
부흥단체들, ‘2027 민족복음화대성회’ 비전 공유
사단법인 민족복음화운동본부(총재 이태희 목사)가 8일 서울 동대문구 성복교회 아가페홀에서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위한 부흥단체 협력회의 및 예배’를 개최했다. ‘다시 복음으로, 다시 한국교회로(Back to the Gospel, Back to the Korean Church)’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모임에 참석한 전국 부흥단체 대표와 목회자들은 오는 2027년 민족복음화대성회의 .. 
“교회 압수수색, 하나님 거룩성 훼손한 폭거”
한국교회목회자연합이 주최하고 한국교회반동성애교단연합 등이 주관한 ‘교회 압수수색 규탄 집회’가 8일 오후 서울 지하철 교대역 11번 출구 앞에서 진행됐다. 이곳은 검찰청과 법원 등이 가까이 있는 곳이다. 단체들은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교회는 하나님을 대면하여 예배하는 예배당이다. 모세가 시내산에서 하나님을 대면할 때, 하나님은 ‘네가 선 땅은 거룩하니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출 3:5)라.. 
“윤미향 광복절 특사는 정의 모욕·국민 우롱”
바른인권여성연합(대표 이봉화)이 윤미향 전 국회의원이 광복절 특별사면 대상에 포함된 것을 규탄하고, 윤 전 의원을 그 명단에서 제외할 것을 촉구하는 성명을 8일 발표했다. 이들은 성명에서 “법무부 사면심사위원회가 2025년 광복절 특별사면 대상에 윤미향 전 국회의원을 포함시켜 대통령에게 건의했다는 사실에 우리는 참담함을 넘어 분노를 금할 수 없다”며 “국민적 공분의 대상이자, 위선적 인권운동.. 
한기총 “광복 80주년… 역사는 미래의 시작”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가 “역사는 미래의 시작입니다”라는 제목으로 8일 광복 80주년 기념 메시지를 발표했다. 한기총은 “빼앗겼던 나라의 주권을 되찾고, 일제의 억압과 통제에서 벗어나 자유를 회복한 광복절 80주년을 맞아, 대한민국 국민과 성도, 교회와 함께 독립의 기쁨을 누리고, 역사를 기억하며, 미래로 나아가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삶에서 말씀 살아내는 ‘구속사적 큐티’ 소개
재단법인 큐티선교회(큐티엠)가 오는 9월 2일부터 23일까지, 세종한빛교회에서 평신도 대상 ‘THINK 큐티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매주 화요일 오전, 총 4주간에 걸쳐 진행된다. 앞서 큐티엠은 지난 3월 우리들교회 판교채플에서 제2회 THINK 큐티세미나를 성황리에 마친 바 있으며, 이번 세종 세미나는 수도권 외 지역에서 열리는 첫 평신도 대상 세미나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선.. 
“남한 단독정부 수립으로 분단 시작”… 김정석 감독회장 광복절 메시지 논란
기독교대한감리회 김정석 감독회장이 8일 발표한 ‘광복 80주년 메시지’에서 “해방을 맞이한지 3년 만에 남한만의 단독정부가 수립됨으로써 분단이 시작됐다”고 해 논란이 되고 있다. 김 감독회장은 ‘평화와 통일을 향한 새로운 출발!’이라는 제목의 이 메시지에서 이 같이 밝히며 “이어 1950년에 일어난 한국전쟁은 지금까지 75년 동안 우리 민족을 갈라놓는 원인이 됐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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