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정한 평등을 바라며 나쁜 차별금지법을 반대하는 전국연합’(진평연) 창립준비위원회가 지난달 30일 “정의당이 주도적으로 발의한 나쁜 차별금지법(안)을 강력히 반대한다”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했다. 이들은 “이 법안은 요약하면 반대자 처벌법, 역차별 조장법, 인권위 경찰법, 양심수 양산법 및 종교인 탄압법으로서 헌법이 보장하는 국민의 자유와 권리를 억압하고 박탈하는 악법”이라며 “논란의 기폭제.. 
“성적지향과 성별정체성, 왜 성역화 하나”
한국성과학연구협회(회장 민성길, 성과연)가 2일 차별금지법 반대 성명을 발표했다. 성과연은 “지난 6월 29일 정의당 장혜영 의원(대표발의) 등이 국회에서 ‘모두를 위한 차별금지법’(안)을 발의하였다”며 “법안의 차별금지 유형에는 성별, 장애, 나이뿐 아니라 성적지향, 성별정체성까지 포함되어 있다. 이번에야 말로 국민들의 입에 재갈을 물리고 대한민국을 동성결혼 합법화 국가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정세균 총리, 교회 고위험시설 지정 가능성 언급
정세균 국무총리가 “방역수칙이 제대로 지켜지지 못해 감염이 계속된다면, 정부는 국민안전을 위해 불가피하게, 종교시설을 고위험시설로 지정하고 강력한 제한 조치를 시행할 수밖에 없다”고 했다. 정 총리는 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 모두발언에서 이 같이 말하며 “우리는 대구・경북에서 값비싼 교훈을 얻었다는 사실을 결코 잊어서는 안되겠다. 종교인 여러분의 자발적 .. 
차별금지법안 예고되자 “반대” 의견 폭주
지난달 29일 정의당 국회의원들을 중심으로 발의된 차별금지법안을 반대한다는 국민들의 의견들이 줄을 잇고 있다. 국회 입법예고 사이트(pal.assembly.go.kr)는 오는 15일까지를 기한으로 1일부터..... 
온누리교회 이재훈 목사 “헛된 공산·사회주의 떠나가게 하소서”
온누리교회 이재훈 목사가 지난달 28일 주일예배에서 설교하기 전 했던 기도의 내용이 주목받고 있다. 이 목사는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종식과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에서 “6.25 전쟁 70주년을 맞는 올해 저 북녘땅이 변화되게 하시고 헛된 우상과 이념, 인간을 신격화 하는 허구와 모든 거짓을 내려놓고 회개하며 돌아오는 땅이 되게 하옵소서. 동방의 예루살렘이라 불렸던 영광을 회복하게 하옵소서”.. 
한동대, 故 김영길 초대총장 1주기 추모예배 드려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가 지난달 30일 김영길그레이스스쿨에서 故 김영길 초대총장 1주기 추모예배를 드렸다. 이날 추모예배는 학교법인 한동대학교 이사장인 온누리교회 이재훈 목사, 유중근 이사를 비롯한 법인 이사진, 한동대 장순흥 총장, 故 김영길 초대총장 유족 대표 김영애 사모 등이 참석했다... 
“교회와 나라 위해 헌신한 원로목회자들의 기도 절실”
원로목회자들을 위한 ‘2020 행복채움축제’가 1일 오전 서울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열렸다. (사)한국기독교원로목회자재단(이사장 신신묵 목사)이 주최하고 (사)한국기독교평신도총연합회(총재 정근모 장로)가 주관한 행사는 1부 예배와 2부 축하 및 격려의 순서로 진행됐다... 
“차별금지법에 ‘성적지향’ 포함 반대” 55.2%
최근 차별금지법안이 발의된 가운데 응답자 절반 이상이 이 법에 차별금지 사유 중 하나로 ‘성적지향’이 포함되는 것에 반대한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한국기독문화연구소는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여론조사공정(주)’에 의뢰해 지난달 25일 하루 동안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남녀 1,003명을 대상으로 이 같이 조사(95% 신뢰수준에서 최대허용오차 ±3.1%P)했다... 
여의도순복음교회-연세의료원, 평양심장병원 관련 업무협약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가 “연세대학교 의료원(원장 윤도흠)과 30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며 “양 기관이 평양심장병원의 건립과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서로 협력하기로 했다”고 이날 밝혔다. 교회는 “이에 따라 연세의료원은 평양심장병원 건립과 운영에 대해 자문기관 역할을 하게 되며 평양심장병원 의료진들의 교육과 훈련 등에 대해서도 협력할 예정”이라며 “여의도순복음교회도 북한의 보건 의.. 
“차별금지법안의 ‘성적지향’은 위헌적”
한국교회법연구원(원장 김영훈 박사)이 30일 오후 서울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하나님의 법과 다음세대 청소년 교육’이라는 주제로 제15회 교회법 세미나를 개최했다. 특히 29일 차별금지법안이 발의된 상황에서, 이날 원장인 김영훈 박사(숭실대 전 대학원장)가 ‘차별금지법(안)의 규범(성경·헌법)적 문제점’이라는 제목으로 발표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지난 2013년 2월 20일 당시 민.. 
“교회, 차별금지법 저지에 총궐기하자”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한교연)이 30일 ‘한국교회에 드리는 호소문’을 발표했다. 한교연은 “지금 대한민국은 마치 유라굴로 광풍에 휩쓸려 난파하기 직전의 배처럼 일촉즉발 위기 상황에 놓여 있다”며 “한국교회가 위기에 빠진 나라와 사회를 구원하고 교회의 본질을 회복함으로 하나님 앞에 거룩한 제사장으로 다시 쓰임받기를 기도하며 두렵고 떨리는 심정으로 호소드린다”는 말로 시작했다.. 
‘전립선 암’ 김동호 목사 “감사하게도 초기”
최근 전림선 암 판정을 받았다고 한 김동호 목사가 “(의사에게) 감사하게도 초기이고 전이되지 않았고 수술하면 완쾌될 수 있겠다는 말씀을 들었다”고 했다. 김 목사는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정식으로 담당 의사선생님으로부터 결과를 들었다”며 이 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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