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n번방 사건’에 대한 논평을 6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n번방은 우리 사회 일그러진 성(性)문화가 만들어낸 범죄”라며 “n번방은 본질적으로는 하루 이틀에 생긴 문제가 아니라 오랫동안 고질화된 것이 지금 터진 것”이라고 했다... 
이정훈 교수 “부정선거 의혹, 입증 못하면 무용지물”
이정훈 교수(엘정책연구원장, 울산대 법철학)가 최근 일고 있는 부정선거 의혹에 대해 “그 의심을 ‘법정에서 입증할 수 있는가’는 전혀 다른 차원의 문제”라며 “아무리 그럴듯한 통계와 가설을 늘어 놓아도 그것이 입증 될 수 없으면 무용지물”이라고 했다... 
서경석 목사 “통합당, 부정선거 의혹 규명 나서야”
서경석 목사(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가 “미래통합당은 부정선거 의혹 규명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서 목사는 5일 ‘서경석의 세상읽기 제351화’에서 “선거부정의 징후는 한 두 가지가 아니”라며 “투표용지에 QR코드를 사용할 수 없음이 공직선거법에 명시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전투표 용지는 QR코드를 사용했다”고 했다... 
한교연 “사전선거 의혹, 철저한 수사로 해소되길”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한교연)이 4일 “사전선거 의혹 철저한 수사로 해소되기 바란다”는 성명을 발표했다. 한교연은 “제21대 총선이 여당의 압승으로 끝난 지 20일이 다 되도록 일부에서 사전선거 개표에 대한 의혹이 끊임없이 불거지고 있다”며 “최근 일부 보수 유투버들을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의혹의 문제점은 서울·인천·경기 사전투표 득표율이 소수점을 제외하고 ‘더불어민주당.. 
박종순 목사 “코로나 끝나면 예배는 교회서… 핑계 안돼”
박종순 목사(충신교회 원로)가 “위기상황이 끝났는데도 온라인 예배를 강조하거나 선호하는 것은 동의할 수 없다”고 했다. 박 목사는 4일 국민일보 ‘신앙상담’ 코너에서 “코로나19로 집에서 온라인 예배를 드렸다. 앞으로도 집에서 예배를 드려도 되는지”에 대한 질문에 이 같이 말하며 “교회를 안 나가는 것보다는 낫다고 할 수 있겠지만, 편하다는 이유로 교회에 가지 않고 재택 예배를 드리는 것은 .. 
北 총탄에 교계 “안보 위해 기도하자”
3일 오전 강원도 비무장지대(DMZ) 내 국군 최전방 감시초소(GP)에 북 측에서 발사된 총탄 수발이 피탄됐다. 국방부는 북한이 상호 적대행위를 중지하기로 한 9.19 군사합의를 위반했다..... 
분당우리교회, 이번엔 선교사들 돕는다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미자립교회를 위해 ‘월세 대납운동’을 펼쳤던 분당우리교회(담임 이찬수 목사)가 이번엔 선교사들을 도울 예정이다. 교회는 최근 홈피에지에서 “지금 모든 분야에서 다 어려운 상황이지만, 해외 선교 현장에서 수고하시는 선교사님들에 대해서도 기도와 물질적 후원이 필요한 때”라고 했다. 이어 “지난 번처럼 자발적이고 자원하는 마음으로 후원해 주시면 현장에서 수고하시는 선교.. 
“동성애 지지자들, 감리교서 몰아낼 것”
기독교대한감리교(기감) 내 일각의 소위 ‘친동성애’ 흐름에 본격 문제를 제기하는 목소리가 나와 주목된다. 그 동안 기감 소속 교회들 대부분은 반동성애 등 전통 복음주의적 입장을 견지하고 있는 데 반해, 감리교신학대학교(감신대)를 비롯한 일부에서 이에 어긋나는, 지나치게 급진적 견해가 나온다는 지적이 제기됐었다... 
지성호 “북한, 머지 않아 민주화 될 것”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사망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해 언론 등의 주목을 받고 있는 지성호 미래한국당 비례대표 국회의원 당선자가 “머지 않아 북한도 민주화 될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 자유민주주의 선거가 치러질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지 당선자는 1일 서울 마포 인근에서 진행된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북한 주민들이 더는 피의 숙청이나 공포 정치에 당하지 않을 것”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지성호·태영호 당선인 사진 대북전단
국내 북한 인권 운동가들이 4월 30일 밤 ‘꽃제비 지성호, 공사 태영호 국회의원 되다’라는 제목을 단 대북전단 50만 장 등을 20개의 대형풍선에 달아 날려 보냈다. 자유북한운동연합(대표 박상학) 회원들은 이날 인천시 강화군 양사면 교산리에서 이 같은 행사를 가졌다. 대북전단과 함께 소책자 500권, 1 달러 지폐 2000장, USB 1000개, SD카드 1000개도 함께 실어 보냈다... 
“교회만이 바른 정치의식 가르칠 수 있어”
“우리는 자유민주주의를 지켜야 한다. 하지만 그것을 공고히 하는 것은 복음이다. 자유민주주의를 지켰다 하더라도 복음을 잃었다면 아무 소용이 없다”며 “따라서 복음이 전해지는 것이 모든 활동의 의도와 동기, 목적이어야 한다. 그리고 이것이 바로 우리가 선한 싸움을 싸워야 할 이유”라고 했다... 
NCCK “코로나19 위기 속 부처님오신날, 뜻 깊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이홍정 목사)가 ‘불기 2564년(2020년), 부처님오신날을 축하합니다’라는 제목의 메시지를 29일 발표했다. NCCK는 “코로나19 감염병 위기 상황에서 맞이한 부처님오신날은 참된 인생의 의미를 추구하는 모든 이들에게 위기는 새로운 변화와 정진을 모색하는 상생의 기회임을 일깨워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