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성과 태아 모두를 위한 여성생명연대’라는 명의로 각계 여성 109명이 실명으로 낙태죄 전면 폐지에 반대하는 성명을 최근 발표했다. 이들은 “주요 선진국 그 어디에도 없는 낙태죄 완전 폐지 국가를 거부한다”며 “생명존중, 인권보호의 국가기조에 걸맞는 진정한 선진국 수준의 낙태법 입법을 촉구한다”고 했다... 
“정치방역으로 예배라는 헌법상 기본권 침해”
‘코로나19 정치방역 진상규명 국민대회’가 개천절인 3일 오전부터 유튜브를 통한 ‘온라인 집회’ 형식으로 진행됐다. ‘코로나19 정치방역 진상규명 시민연대’(임시대표 심하보 목사, 이하 연대)는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코로나19는 감염병으로서 정치적으로 이용돼선 안 된다. 과학적·의학적 진실에 따라 치우침 없이 대응되어야 국민의 생명과 기본.. 
“북한 등의 기독교 박해에 목소리 높여야”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이 기독교 지도자들이 북한, 이라크, 쿠바에서 박해받는 기독교인들을 위해 목소리를 높여야 한다고 말했다고 미국의소리(VOA)가 1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폼페이오 장관은 30일(현지시간) 주교황청 미국 대사관이 주최한 ‘외교를 통해 국제 종교자유를 수호하고 증진하는 심포지엄’에서 연설하며 이 같이 밝혔다... 
8.15 비대위, 개천절에 집회 대신 ‘1인 시위’
‘8.15집회 참가자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가 개천절인 오는 3일 광화문 광장에서의 집회 대신 ‘전국민 1인 시위’를 하겠다고 밝혔다. 비대위는 지난달 29일 오후 그들이 서울종로경찰서장을 상대로 낸 개천절 집회 금지 집행정지 가처분 신청을 기각하자, 이날 기자회견을 갖고 이 같이 밝혔다... 
추석에 드리는 예배 “집을 세우시는 하나님”
국내 많은 교회들은 매년 추석과 설에 각자의 가정에서 ‘명절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예배 순서지와 설교 예문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추석에도 그리스도인들이 저마다 가족들과 교제를 나누면서도 하나님을 바라볼 수 있도록, 다양한 본문의 설교문을 제시했다... 
진중권 전 교수 “차량시위까지 금지하는 건 과잉”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차량시위까지 금지하는 것은 과잉금지”라는 입장을 밝혔다. 진 전 교수는 2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오는 10월 3일 개천절 집회에 대한 법무부의 엄정대응 지시 내용을 전하며 이 같이 밝혔다... 
“자유로운 예배 위해 방역수칙 철저히”
기성교대한성결교회(기성)가 전염병 감염 위험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발령시 소속 교회들의 예배에 대한 방역지침이다. 기성은 최근 단계별 대처 요령 등이 담긴 ‘안전한 예배 환경 만들기’ 매뉴얼을 제작해 배포했다. 이 매뉴얼은 ‘전문’을 시작으로 ‘평시 준비 사항’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별 회집 밀집도 기준’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1~3단계)별 대처’ ‘지교회용 체크리스트’ 등의 항목.. 
여의도순복음교회, 성애병원에 ‘코로나 성금’ 1억 원 전달
여의도순복음교회(이영훈 담임목사)가 성애병원(서울시 영등포구 신길동 소재)에 ‘코로나19 의료 지원 성금’ 1억 원을 전달했다. 지난 23일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열린 전달식에서 이영훈 목사는.. 
‘낙태 허용 반대 여성 교수 100인’ 찾는다
바른인권여성연합, 성산생명연구소 등 40여 개 단체들이 연합한 ‘행동하는 프로라이프’(이하 프로라이프)가 ‘낙태죄 폐지 반대 여성 교수 100인’을 모집한다. 최근 ‘호주제 폐지 운동을 함께한 여성 100인’이 ‘낙태죄 전면 폐지 촉구 선언문’을 배포한 데 따른 대응이다... 
“즉각 대응 않으면 北 소행 반복될 것”
북한이 한국 해양수산부 소속 공무원을 사살하고 “정당한 절차에 따른 것”이라고 주장한 데 대한 비난이 이어지고 있다고 미국의소리(VOA)가 29일 보도했다. 특히 미 국방부 전 고위 당국자는 한국 정부가 단호히 대응하지 않으면 “끔찍한 소행”이 반복될 것이라고 했고, 유족에 대한 북한의 직접적인 사과를 촉구하는 목소리도 나왔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8.15 국민대회’ 주도했던 김경재 전 총재 구속
지난 ‘8.15 국민대회’ 대회장을 맡았던 김경재 전 한국자유총연맹 총재가 28일 구속됐다. 그는 전광훈 목사와 함께 문재인 정부에 대한 비판 목소리를 내왔다. 이날 구속영장을 발부한 서울중앙지방법원 재판부는 “이 사건 집회를 전후해 주고받은 의사 연락의 내용 등에 비춰 증거를 인멸할 염려가 있다”고 판단했다... 
예장 중앙, “내가 잘못했습니다” 회개운동 전개
예장 중앙총회가 “내가 잘못했습니다”라는 캣치프레이즈를 걸고 전국교회 회개운동을 전개한다. 총회는 28일 오후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 운동의 취지와 의미를 설명하는 한편, 관련 성명을 발표했다. 총회는 “코로나가 1차 사회적 문제라면, 정부와 사회, 방역당국과 교회, 교회와 사회 간 2차 3차로 또 하나의 갈등이 발생하면서 사회적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다”며 “교회의 본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