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영훈 목사
    이영훈 목사, 국제교회성장연구원 총재로 추대돼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가 조용기 목사의 뒤를 이어 국제교회성장연구원(CGI) 총재로 만장일치 추대됐다. 이에 따라 이 목사는 전 세계 25개국 목회자와 교회성장학자 등으로 구성된 CGI를 이끌게 된다. CGI는 6일 서울 중구 밀레니엄힐튼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임시 이사회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 이 목사는 10일 열리는 이사회에서 공식 취임하게 되며 10여 명의 새로운 이사진들을 선임해..
  • 신앙 성숙을 위한 청교도 컨퍼런스
    예배와 말씀, 어떻게 회복할 수 있을까?
    그동안 폴 워셔, 코르넬리우스 프롱크, 마크 존스 등 개혁주의 신학자들을 초청해 컨퍼런스를 개최해 온 마르투스선교회가 오는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인천 서구 예수안에하나교회에서 제5회 신앙 성숙을 위한 청교도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 요안 사우카 WCC 총무대행
    요안 사우카 WCC 총무대행, 한국서 특별담화 갖는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이홍정 목사) 국제위원회(위원장 강용규 목사)가 세계교회협의회(WCC) 요안 사우카 총무대행과의 특별담화 시간을 마련한다. 국제위는 “본 특별담화는 한반도 분단의 아픔을 넘어 세계의 갈등과 분쟁지역을 향한 세계교회의 평화와 연대의 메시지를 나누는 뜻깊은 자리로서, 특별히 예멘과 필리핀, 우크라이나 등 국가 폭력의 탄압으로 차별과 배제로 밀려난 이들, 난민과..
  • 여성가족부
    바른인권여성연합 “여가부 이름만 없애는 폐지 안 돼”
    정부가 여성가족부(이하 여가부) 폐지안 등을 담은 정부조직 개편안을 최근 발표한 것에 대해 사단법인 바른인권여성연합(상임대표 이봉화, 이하 여성연합)이 명목상이 아닌 본질적 여가부 폐지를 촉구했다. 개편안에 따르면 여가부는 없어지고 가족·청소년, 양성평등 등에 대한 그 주요 업무는 보건복지부로 이관된다. 그리고 보건복지부에는 이런 기능을 담당할 ‘인구가족양성평등본부’가 신설된다. 그러나 이것..
  • 故 김경재 한신대 명예교수
    ‘만우 송창근 목사의 신앙과 신학의 특징 5가지’
    한신대학교 신학대학원과 장공김재준목사기념사업회가 ‘한신을 만든 사람들’이라는 주제로 역사적 인물들을 돌아보는 ‘한신 목요강좌’를 진행하고 있다. 주인공은 송암 함태영 목사, 만우 송창근 목사, 장공 김재준 목사, 여해 강원용 목사, 늦봄 문익환 목사, 심원 안병무 박사로 모두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와 한신대의 근간을 이룬 인물들로 평가받고 있다. 목요강좌는 지난달 29일 시작돼, 오는 11월..
  • 기장 군산노회
    기장 군산노회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
    국내 진보 교단으로 분류되는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의 군산노회(노회장 고영완 목사)가 5일 오후 지경교회(담임 장철희 목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 성명을 발표했다. 군산노회는 이 성명에서 “군산노회는 이 땅의 인권보호, 민주화와 통일 운동에 대한 교단의 헌신에 함께 해온 노회”라며 “그러나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 등 범야권 국회의원들이 다양한 형태로 추진하는 ‘포괄..
  • 대한성서공회
    기성 남전도회전국연합회, 우크라이나어 성경 후원
    기독교대한성결교회 남전도회전국연합회(회장 이규배 장로)가 대한성서공회에 우크라이나 성경 지원을 위한 후원금 1천만 원을 전달, 5일 성경 기증 예식을 가졌다. 봉일교회 손경호 목사는 “거룩한 꿈과 비전은 선구자와 동역자가 굳게 잡은 손을 통해 멋지게 성취된다.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이 바울이나 누가와 같이, 또는 그들을 후원했던 데오빌로와 같이 되어 세계 선교와 복음 선교에 앞장서는 주의 종..
  • 남원중앙교회
    남원중앙교회, 창립 70주년 감사예배 드려
    남원중앙교회(담임 정종승 목사)가 지난 2일, ‘감사, 은혜, 섬김의 70년’이라는 주제로 창립 70주년 감사 및 비전선포예배, 감사예배와 임직식을 진행했다. 감사 및 비전선포예배에서 정종승 목사는 사도행전 1장 8절 본문, ‘더하여지는 교회’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정 목사는 “아드폰테스, 기본으로 돌아가는 공동체가 되기 위해 초대교회의 7가지 모습, 성령이 충만한 교회, 사도의 가르..
  • 베델성서
    베델성서 지도자 강습회, 11월 7~9일 루터대서
    ‘베델성서 지도자 강습회(제직훈련편)’가 오는 11월 7일부터 9일까지 루터대학교에서 열린다. 이 강습회는 한국베델성서연구원(원장 이홍렬 목사)이 지난 1974년부터 진행해 온 ‘베델성서연구’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그간 300여 회의 지도자 강습회를 통해 45개 교단 1만6천여 명의 목회자들이 수료했고, 47만여 명의 성도들이 베델성서를 공부했다...
  • 김항안 목사
    내년 목회 계획, 어떻게 세울 것인가?
    한국교회정보센타(대표 김항안 목사)가 오는 24일 오전 10시부터 군포제일교회(담임 권태진 목사)에서 코로나 이후 한국교회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2023년 목회계획세미나’를 개최한다. 한국교회정보센타는 지난 30년 동안 이 세미나를 통해 한국교회와 목회자들에게 교회 성장과 예배 및 복음적인 설교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해 왔다...
  • 목회데이터연구소
    코로나 후 10대 자살률 증가… “교회가 쉼터 되어야”
    코로나19 이후 전 연령대 중에서 10대의 자살률 증가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상황에서 교회가 무기력하고 외로운 이들에게 쉼터가 되어주어야 한다는 요청이 나온다. 목회데이터연구소는 4일 발표한 주간 리포트 ‘넘버즈 제162’호를 통해 지난해 자살 실태에 대한 통계청 조사 결과를 분석했다. 통계청은 매년 9월 마지막 주에 자살통계가 포함된 전년도 사망원인통계를 발표하고 있다고 연구..
  • 사랑의교회 한국교회 섬김의 날
    교회언론회 “사랑의교회, 섬김의 본보기 보였다”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한국교회 회복과 동역이 필요하다”며 “사랑의교회가 섬김의 본보기를 보여 주었다”고 4일 발표한 논평에서 밝혔다. 언론회는 이 논평에서 “한국교회에는 ‘코비드19’ 3년이 지나가면서 많은 변화와 어려움을 겪었다. 그동안 한국교회가 목숨처럼 지켜오던 예배에서부터 혼선을 빚었고, 그동안 지켜왔던 교회들이 문을 닫는 경우들도 허다했다”며 “정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