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성평등 기본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지지 기자회견
    “‘성평등’→‘양성평등’ 경기도 개정조례안 적극 지지”
    건강한경기도만들기도민연합(도민연합), 경기도기독교총연합회(경기총), 수도권기독교총연합회(수기총) 등 단체들이 6일 경기도 수원시 경기도의회 앞에서 ‘경기도 성평등 기본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지지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부위원장인 서성란 의원(국민의힘)은 최근 조례 내 ‘성평등’이라는 용어를 ‘양성평등’으로 개정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이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 서울 학생인권조례
    “서울 학생인권조례, 일부 수정 아닌 전면 폐지해야”
    51개 단체들로 구성된 ‘서울시학생인권조례 폐지 범시민연대’(이하 연대)가 서울시 학생인권조례의 부분 수정이 아닌 전면 폐지를 촉구하는 성명을 최근 발표했다. 연대는 성명에서 “서울시 학생인권조례는 2012년에 제정되어, ‘교육계의 포괄적 차별금지법’으로 불리며 교사의 수업권 등 교권과 충돌을 일으키고 학부모의 보호양육권과 갈등을 조장하고, 학교현장을 무너뜨리고 있음은 주지의 사실”이라고 했..
  • 이억주 목사
    교회언론회 “성윤리 거부하는 교육 현장 안 돼”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성윤리를 거부하는 교육 현장 안 된다”는 제목의 논평을 6일 발표했다. 이 논평에 따르면 최근 서울시의회가 <학교구성원 성·생명윤리 규범 조례안>에 대한 의견을 서울교육청에 조회하는 과정에서 일선 학교의 교사들이 이에 반발해 논란이 되고 있다...
  • 바른인권여성연합
    “여가부, 양성평등 정책에 한계… 폐지해야”
    사단법인 바른인권여성연합(상임대표 이봉화, 이하 여성연합)이 지난달 여성가족부(이하 여가부)가 발표한 ‘제3차 양성평등기본계획’을 비판하며 여가부 폐지를 촉구하는 성명을 최근 발표했다. 여성연합은 이 성명에서 “여가부가 지난 1월 26일 ‘제3차 양성평등기본계획’을 발표하면서 웃지 못할 코미디를 연출하고 있다. ‘비동의 간음죄’를 언급했다가 형법 개정을 담당해야 할 법무부의 반대의견을 전달받..
  • 김영한 박사
    “한미일 연대 확고히 하면서 대중 외교 전개해야”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3연임과 동북아 질서에 대한 논평을 6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세 번째 연임은 등소평 이래의 집단정치 체제를 청산하고 일인 장기집권화 체제로의 복귀로 우려된다”며 “시진핑은 중국몽을 외치며 중국을 마오 시대로 되돌렸다. 집단지도 체제가 무너지고 개혁·개방은 퇴조했다”고 했다...
  • 한국전쟁 국내 참전용사 초청 위로예배
    6.25 참전용사 위로예배 “그들의 헌신 기억하자”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 목사)가 5일 저녁 경기도 용인시 교회 본당에서 한국전쟁 국내 참전용사 초청 위로예배를 드렸다. 이날 참전용사 80여 명이 참석했다. 서정열 장로(예비역 육군 소장)가 사회를 본 예배는 꽃씨찬양단의 찬양과 애국가 제창,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으로 문을 열었다. 이어 참석자들이 찬송가 528장(어둔밤 마음에 잠겨)를 부른 뒤 이도상 집사(예비역 육군 준장)가 대표기도를 드..
  • 지구촌교회
    최성은 목사 “하나님 말씀 공부하는 곳 넘어 실천하는 곳으로”
    지구촌교회 최성은 담임목사가 미국 현지 시간으로 지난 1월 31일 미주리주 캔자스시티에 소재한 미드웨스턴침례신학교(이하 MBTS) 채플에서 제이슨 앨런(Dr. Jason Allen) 총장과 한국부 박성진 학장을 포함한 교직원들과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말씀을 전했다고 지구촌교회 측이 5일 전했다...
  • 섬돌향린교회 임보라 목사
    섬돌향린교회 임보라 목사 별세
    동성애자 인권 옹호 운동 등을 해왔던 섬돌향린교회 임보라 목사가 지난 3일 향년 55세로 별세했다. 1968년생인 고인은 한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와 동 신학대학원을 졸업했다. 강남향린교회 전도사, 토론토 명성교회 전도사, 향린교회 부목사, 섬돌향린교회 담임목사를 맡았다...
  • 황교안 전 국무총리
    황교안 전 총리, 여의도순복음교회서 주일예배 드려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부인 최지영 씨와 함께 5일 오전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 주일예배에 참석해 예배를 드렸다. 황 전 총리는 기독교인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부인 최 씨는 기독교 음악인 CCM 가수이기도 하다. 황 전 총리는 최근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로 나섰다...
  • 2023 아시아감독회의
    “회복과 부흥, ‘오직 하나님의 영으로’만 가능”
    2023 아시아감독회의가 3일 서울 기독교대한감리회 본부에서 열렸다. 아시아감독회의는 아시아감리교회의 최고 지도자 간의 교류와 교제를 위해 구성된 회의로서, 각 교회의 감독회장, 총회장 및 연회의 감독과 연회장이 참석한다. 회의에서 다루어지는 의제는 각 나라의 현황 보고, 이슈 공유 및 아시아 지역에서의 선교협력에 필요한 안건 등이다...
  • 한기총
    정서영 목사 “한기총 정상화 하고 통합 추진할 것”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제28대 대표회장 단독 후보인 정서영 목사가 3일 오후 서울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 있는 한기총 회의실에서 정견발표를 했다. 정 목사는 한기총 대표회장에 입후보하게 된 이유에 대해 “한기총을 정상화 하기 위함”이라고 했다. 또한 이를 통해 “분열돼 있는 세 개 연합기관을 하나로 만들기 위한 목적”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