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성서공회(이사장 양병희 목사)가 “많은 한국교회와 후원회원의 동참으로 현재까지 우크라이나어 요한복음 353,600부와 우크라이나어 성경 39,200부를 우크라이나에 발송했다”고 최근 밝혔다. 현재는 5차 발송 분 우크라이나어 성경 16,800부를 제작 중이라고 한다... 
3개 성결교단 총회장들, 차별금지법안 폐기 촉구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 예수교대한성결교회(예성), 대한기독교나사렛성결회(나성)가 참여하고 있는 한국성결교회연합회(대표회장 신현파 목사, 이하 한성연)가 8일 국회 정문 앞에서 ‘차별금지법안’(평등법안) 폐기를 위한 반대 시위에 나섰다... 
교단장회의, ‘지진 피해’ 튀르키예 긴급구호·모금 동참
튀르키예(터키) 남부와 시리아 북부를 강타한 지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1만 2,000명을 넘어선 가운데 한국교회가 지진피해 복구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한국교회교단장회의는 8일 서울 영등포 신길교회(담임 이기용 목사)에서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 총회 주관으로 새해 첫 모임을 열고 튀르키예 긴급구호를 위한 모금에 동참키로 했다... 
“6.25 때 우리 도운 튀르키예, 이젠 우리가 도울 차례”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튀르키예 지진에 대한 논평을 8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우는 자들로 함께 울고, 도움의 손길을 펴자… 터키와 시리아의 재난에 교회도 인도적 지원을”이라는 제목의 논평에서 “지난 6일 터키(튀르키예)와 시리아 지역에 발생한 강진으로 현재까지 8,000여 명의 사망자와 수만 명의 부상자 등 인명피해가 속출하고 있고, 앞으로도 더 많은 인명 피해가.. 
“자유 위해 함께 싸워준 나라… 튀르키예에 사랑과 도움을”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교연)이 한국교회가 강진으로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에 도움을 손길을 전할 것을 요청하는 성명을 8일 발표했다. 한교연은 ‘강도 만난 튀르키예, 선한 사마리아인 되어 도와야’라는 제목의 이 성명에서 “튀르키예 남부에서 발생한 강도 7.8 규모의 강진과 여진으로 수천 명이 사망하고 3만4천여 명이 부상하는 엄청난 재난이 발생했다”며 “이번 지진으로 사랑하.. 
한교연, 나이지리아 선교 위한 MOU 체결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교연)이 8일 오후 서울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 있는 한교연 대표회장실에서 (주)그레이스브릿지와이드(대표 윤일호)와 아프리카 나이지리아 선교를 위한 협약서(MOU)를 체결했다... 
“통일, 오직 하나님께서 이루실 것”
사단법인 한미자유안보정책센터가 8일 서울 르메이에르종로타운에서 제42차 수요예배 및 특강을 개최했다. 김성영 목사(전 성결대 총장)가 인도한 예배에선 엄태유 장로가 기도했고, 김성영 목사의 성경봉독과 오주영 장로의 특송 후 박원철 선교사가 에스겔 37장 19~22절 본문, ‘한 나라가 되리라’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튀르키예 강진에 무너진 교회… “긴급구호 시급”
튀르키예에서 발생한 강진으로 현지 교회도 피해를 입었다. 7일 현지 하타이에 있는 안디옥개신교회 측에 따르면 3층인 교회 건물 중 1층을 남기고 전체가 무너져 내렸다. 전화와 전기 등 모든 게 불통이 된 가운데 간신히 잡히는 신호로 연락을 시도하고 있다고 한다... 
광림교회 김정석 목사 등, 튀르키예 도착한 뒤 지진 발생
광림교회 김정석 목사가 지진이 발생한 튀르키예 현지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7일 김 목사가 속한 기독교대한감리회에 따르면 광림교회 김 목사를 비롯한 단기선교팀이 이스탄불에 도착한 뒤 지진이 발생했다. 광림교회는 현지 안디옥개신교회를 지원하고 있다... 
총신대 총장 후보로 박성규 목사 등 5명 확정돼
총신대학교 총장후보추천위원회(위원장 송태근 목사, 이하 총추위)가 차기 총장 선거에 입후보한 5명의 후보 자격을 모두 인정했다. 총추위는 7일 오후 총신대 서울 사당캠퍼스 종합관 강당에서 2차 회의를 갖고, 이 같이 결정했다. 이에 따로 차기 총장 후보는 김광열 교수(신학대학원 조직신학), 김성욱 교수(선교대학원 선교학), 김창훈 교수(신학대학원 실천신학), 문병호 교수(신학대학원 조직신학).. 
이영훈 목사 “교계 연합기관 연합, 계속 추진”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가 교계 연합과 관련, “한국교회 연합기관이 하나가 되어서 한 목소리를 내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NCCK(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까지도 결국 다 한 한국교회 울타리 안에서 하나가 되어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라고 했다. 이 목사는 7일 오전 서울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열린 한교총 대표회장단 교계 기자간담회에서 이 같이 말하며 “같은 성경과 .. 
“전도 안 하면 교회 부흥 안 돼… 매일 전도해야”
한국교회다음세대훈련원(한다련)과 목회자영성훈련원이 주관한 제1회 다음세대 목회자 영성훈련 세미나가 지난 1월 30일부터 2월 1일까지 부산 세계로 가덕비전센터에서 열렸다. 이번 세미나는 고현교회, 김해중앙교회, 당진동일교회, 세계로교회, 포도원교회 등 다섯 교회가 한국교회를 섬기기 위해 주최했다. 세미나에서는 주최 교회들의 목회자들이 자신들의 목회 경험과 노하우를 진솔하게 나누고, 또한 총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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