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리스도인으로 잘 사는 법
    [신간] 그리스도인으로 잘 사는 법
    기독교 대안학교인 ‘윌버포스크리스천스쿨’의 교장이자 그안에진리교회 담임인 이태희 목사가 신간 「그리스도인으로 잘 사는 법」을 출간했다. 「그리스도인으로 잘 사는 법」은 ‘슬기로운 신앙생활을 위한 17가지 질문’을 통해 신앙생활을 어려워하는 그리스도인의 궁금증을 해결해주고, 독자들이 더 나은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책이다...
  • ARISE ASIA 2023
    40여개 국 2천여 명 청년들 한자리 ‘ARISE ASIA 2023’
    아시아의 40여 개 국가에서 온 2천여 명의 청년들이 참석한 ‘ARISE ASIA 2023’ 대회가 ‘ONE LIFE, ONE CHALLENGE’라는 주제로 태국에서 지난 7월 25~29일 진행됐다. 이 대회에는 아시아권 복음주의 단체인 아시아복음주의연맹(AEA), 아시아신학연맹(ATA), 중국세계복음주의조직위원회(CCCOWE),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태국복음주의연합(EFT) 등 2..
  • 이억주 목사
    “낮뜨거운 아동용 도서들… ‘더러운 교육’ 몰아내야”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최근 충청남도 지역 도서관에 비치된 아동용 도서들 중 일부에 대한 논란과 관련된 논평을 7월 31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최근 충청남도 본회의에서는 모 도의원이 제기한 일선 학교와 공공도서관에 아동용으로 비치된 도서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있었고, 이에 대하여 충청남도지사가 공감한다는 취지의 답변이 있었다”고 했다...
  • 글로벌복음통일 전문선교 컨퍼런스
    부모와 자녀 세대가 함께 꿈꾸는 복음통일의 비전
    미주글로벌복음통일전문네트워크(대표 임현수 목사, 사무총장 박상원 목사)가 미국 달라스베다니장로교회(담임 장햇살 목사)에서 현지 시간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제4차 글로벌복음통일 전문선교 컨퍼런스’를 진행한다. ‘MZ 세대를 깨우는 미주 디아스포라 복음통일연합 전략’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컨퍼런스는 부모 세대와 다음세대인 MZ세대가 북한 선교와 복음 통일을 위해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
  • 심하보 목사
    은평제일교회 심하보 목사 은퇴한다… 후임은 이예경 목사
    은평제일교회 담임 심하보 목사가 이 교회에서 목회한지 42년 만에 은퇴한다. 후임은 ANI선교회 대표인 이예경 목사로 결정됐다. 심 목사는 지난 2021년 9월 코로나19 감염으로 인해 기저질환이 악화하면서 한 달 이상 병원에 입원했던 적이 있다. 이후 어느 정도 건강을 회복했지만 후유증으로 교인들의 이름과 얼굴을 기억하지 못할 때가 있다고 한다. 이번에 은퇴를 결심하게 된 이유다...
  • 히즈쇼
    히즈쇼, 가족 뮤지컬 시즌2 ‘드림호 Ark의 비밀’ 공연한다
    기독교 어린이 콘텐츠로 복음을 전하는 ‘히즈쇼’가 가족 뮤지컬 시즌2 ‘드림호 Ark의 비밀’을 공연한다. 이 뮤지컬은 꿈을 이뤄주는 배 ‘드림호’ 속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다. 히즈쇼의 캐릭터 보스가 커다란 방주 ‘드림호’를 사게 되고, 쭈니와 써니가 그 드림호에 탑승하게 된다. 세상을 살아가기 위해 꼭 필요한 7가지 열쇠 중 가장 많은 열쇠를 얻는 아이가 선장이 될 수 있다는 사실에 그 안에..
  • 필리핀 보라카이 해변
    목사들이 선호하는 ‘여름 휴가’ 유형은?
    목사들이 올해 선호하는 여름 휴가 유형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대부분이 ‘자연휴식형’과 ‘호캉스형’을 꼽은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목회데이터연구소는 목사 총 653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17일부터 30일까지 이 같은 유형에 대해 조사했다. 그 결과 ‘자연휴식형(산, 계곡, 바다, 캠핑 등)’이 43%로 가장 많이 꼽혔고, ‘호캉스형(호텔, 리조트, 펜션)’이 37%로 그 뒤를 이었다...
  • 강제북송 반대 기자회견
    “中, 탈북민 난민 지위 인정하고 북송 말아야”
    강제북송진상규명국민운동본부, 에스더기도운동 등 단체들이 31일 오후 서울 명동 주한 중국대사관 앞에서 중국 내 탈북민들에 대한 강제북송을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주최 측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인한 북한의 국경봉쇄 기간 중국 정부가 억류한 탈북민 수가 2,600여 명에 이르렀다. 이에 대한민국과 국제사회는 정국 정부의 강제북송 가능성에 대해 심히 우려하고 있다...
  • 신학
    “신학대가 왜 일반 교육을…” 종합대화, 그 이유를 묻다
    학령인구 감소와 진학률 저하 등으로 인해 국내 신학대학교들이 전반적으로 어려운 상황에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러면서 일각에선 교단들이 ‘신학 교육’ 외 다른 교육의 미래를 심각하게 고민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 국회의사당
    교회언론회 “국회가 변화되고 달라져야 국가가 산다”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우리나라 국회를 비판하는 논평을 28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지난 17일 국회 앞에서는 국민들의 대규모 궐기대회가 있었다. 국회의원들과 고위공직자들이 지나치게 특권을 누리면서도 국가와 국민을 위해 제대로 일은 하지 않는다는 것”이라며 “결국 그러한 특권을 내려놓아야 한다는 함성이 있었다. 이날 모임에는 수천 명의 사람들이 모여 뜻을 같이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