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한 박사
    샬롬나비 “尹 대통령 ‘8.15 통일 독트린’ 환영”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윤석열 대통령의 8.15 민족 통일 독트린’에 대한 논평을 7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 2024년 8월 15일 79주년 광복절 경축식 경축사에서 민족 통일 독트린을 발표했다. 그 내용은 ‘3대 통일 비전’과 ‘3대 통일 전략’ 그리고 ‘7대 통일 추진 방안’으로 구성됐다”고 했다...
  • 한교총
    한교총 “서울 교육감 선거, 기도하고 투표 참여하자”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장종현 목사, 이하 한교총)이 오는 10월 16일 치러지는 서울시교육감 보궐선거를 앞두고 기도와 투표 참여를 독려하는 목회서신을 6일 발표했다. 한교총은 이 시선에서 “오늘날 우리는 성경의 가르침과 학교의 가르침이 충돌하고 있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우리 자녀들은 지금 학교 현장에서 하나님이 없다 하고, 창조 질서를 부정하는 교육을 받고 있다”며 “고등교육을 받고, ..
  • 시드니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김병근 목사
    시드니성시화 김병근 대표, 호주 NSW 의원들에 ‘로잔 서울선언’ 발송
    10월 31일 호주 NSW주 의회에서 표결 예정인 평등법안 반대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시드니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김병근 목사(엠마오신학교 한국어학부 학장)가 6일 NSW 지역구 93명, 전국구 42명 모두 135명의 국회의원 전원에게 제4차 로잔 서울선언 중 ‘성 정체성에 대한 기독교적 이해’ 조항을 이메일로 발송했다고 밝혔다...
  • 이스라엘 위한 연합기도회 및 평화행진
    이스라엘-하마스 전쟁 1주기, 이스라엘 위한 연합기도회 열려
    이스라엘-하마스 전쟁 발발 1주기를 맞아 이스라엘을 지지하고 하마스에 인질 석방을 촉구하는 연합기도회 및 평화행진이 5일 서울역 광장에서 진행됐다. 이 행사는 이스라엘을사랑하는단체연합이 주최했고, 대한민국국가기도제단과 하마스척결국민연대가 주관했다...
  • 제2회 분중문화상 시상식
    “인물 키워 세상 변화” 제2회 분중문화상 시상식 열려
    분당중앙교회(담임 최종천 목사, 예장 합동)가 출연한 재산으로 설립된 재단법인 ‘인류애실천 분중문화재단’이 국민일보와 공동으로 5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분당중앙교회에서 ‘제2회 인류애실천 분중문화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문화예술단체 9곳, 문화예술인 52명이 수상했다. 상금은 ‘언론문화상’을 포함해 총 4억 8,100만 원으로 지난해 제1회 시상식에 비해 2배 이상 늘어났다..
  • 복음법률가회
    “기윤실, 10.27 집회 부당하게 비난… 즉각 사과해야”
    복음법률가회와 모든성경의신적권위수호운동협회(성수협)가 ‘10.27 연합예배’를 비판한 기독교윤리실천운동(기윤실)을 규탄하는 성명을 4일 발표했다. 두 단체는 우선 오는 27일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한국교회 200만 연합예배 및 큰 기도회’가 열리는 배경에 대해 최근 대법원이 동성커플에 대한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을 인정하는 판결을 한 것과 포괄적차별금지법 제정 시도 등을 꼽았다...
  • 한국 어와나
    “어린이, 미래 세대 아닌 지금 복음 필요한 현재 세대”
    한국 어와나(Awana)가 오는 22~24일 경기도 용인시 한국 어와나 글로벌센터에서 ‘어와나 아시아 퍼시픽 콘퍼런스(Awana Asia Pacific Conference)’를 ‘Great Connection’이라는 주제로 처음 개최한다. 어와나는 1950년대 미국에서 시작됐으며 현재 전 세계 130여 개 국가에서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복음으로 훈련시키고 있는 단체다...
  • 한반교연
    “좌편향 기윤실이 10.27 집회 반대? 교회 입 막겠다는 것”
    한국교회반동성애교단연합(대표 한익상 목사, 이하 한반교연)이 ‘10.27 연합예배’를 비판한 기독교윤리실천운동(기윤실)을 규탄하는 성명을 4일 발표했다. 한반교연은 이 성명에서 “2024년 7월 18일 대법원 전원합의체가 동성 동반자도 사실혼 관계의 이성 배우자와 마찬가지로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을 인정해야 한다고 판결했다”며 “수 많은 목회자들은 한 마음으로 염려했고, 그 결과 2024년 ..
  • 제2회 한국교회 기도의 날
    ‘한국교회 기도의 날’ 교회와 나라의 회복 위해 부르짖다
    교회와 나라의 회복을 위한 ‘제2회 한국교회 기도의 날’이 10월 3일 안양 은혜와진리교회 대성전 및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지난 2019년 10월 3일 서울시청 일대에서 성도 약 35만 명이 운집한 가운데 열렸던 제1회 기도회 후 5년 만에 다시 열린 것이다...
  • 기윤실
    기윤실 “10.27 집회, 기도회 빙자한 정치집회”
    기독교윤리실천운동(기윤실)이 2일 성명을 통해, 오는 27일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열리는 ‘한국교회 200만 연합예배 및 큰 기도회’가 “예배와 기도회를 빙자한 주일 정치집회”라며 “공교회 차원에서 진행하는 것은 교단 헌법의 예배 정신을 훼손하고 교회의 사회 참여에 대한 신학적 기초를 흔드는 어리석은 일”이라고 비판했다...
  • 기윤실
    “10.27 집회 비판한 기윤실, 기독교 좌파의 온상”
    트루스포럼(대표 김은구)이 3일 “좌경화 된 기윤실, 해산이 답이다”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했다. 트루스포럼은 “기윤실이 10.27 연합예배를 비판하는 성명을 냈다. 심각하게 좌경화 된 기윤실다운 대응”이라고 했다. 앞서 2일 기윤실(기독교윤리실천운동)은 성명을 통해 “예배와 기도회를 빙자한 주일 정치집회를 공교회 차원에서 진행하는 것은 교단 헌법의 예배 정신을 훼손하고 교회의 사회 참여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