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기현 장로
    “새해, 예수 바라보며 말씀 안에 바로 서는 한국교회 되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전기현 장로, 이하 세기총)가 2025년 신년 메시지를 발표했다. 세기총은 ”지난 한 해는 정치, 사회, 경제, 문화 모든 면에서 혼란과 어려움으로 모두가 힘든 시기를 지냈으며 지금도 그 여파는 계속 진행되고 있다”며 “이런 상황 속에서도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보며 소망이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것(시62:5)을 믿으며 기도로서 크리스천의 본분을 다하며 나라와 민족..
  • [부고] 실천신대 노영상 총장 모친상
    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 노영상 총장(전 호남신학대학교 총장)의 모친 故 이순경 권사가 2024년 12월 28일 오후 8시 25분, 향년 100세로 별세했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층 31호에 마련됐으며, 입관 예식은 30일 오후 3시 빈소에서, 장례 예식(발인)은 31일 오전 9시 병원 장례식장에서 있을 예정이다...
  • “한국교회, 무안 항공기 사고 유가족과 함께 울 것”
    한국교회연합(한교연)이 ‘무안공항 여객기 참사 애도성명’을 30일 발표했다. 한교연은 “지난 29일 주일 오전 전남 무안국제공항에서 착륙하던 제주항공 여객기가 활주로를 벗어나 외벽을 들이받고 폭발해 탑승자 총 181명 중 179명이 사망하는 충격적인 참사가 발생했다”며 “2024년이 저물어가는 마지막 주일 아침에 발생한 불의의 사고로 안타깝게 희생된 분들과 유가족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하며 하..
  • 김정석 감독회장
    김정석 감독회장 “무안 항공기 사고 애도… 하나님의 위로하심이”
    기독교대한감리회 김정석 감독회장이 ‘무안국제공항 항공기 사고에 대한 애도의 말씀’을 발표했다. 김 감독회장은 “올해의 마지막 주일이자 새해를 이틀 앞둔 아침, 우리는 매우 충격적이고 가슴 아픈 소식을 접하게 되었다. 무안국제공항에서 승객 181명을 태운 제주항공 비행기의 활주로 이탈 및 폭발 사고로 인해 수많은 사상자가 발생했다”고 했다...
  • 무안국제공항 여객기 사고
    교계도 무안 여객기 사고 애도 “하나님의 크신 위로가”
    29일 전남 무안국제공항에서 여객기 사고가 일어나 탑승객 대부분이 사망한 것으로 추정되는 가운데, 교계도 애도의 뜻을 전했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기총)는 이날 발표한 애도성명에서 “무안공항 항공기의 불의의 사고로 희생된 분들과 유가족들에게 깊은 애도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수많은 생명이 희생된 큰 참사라는 점이 우리의 마음을 더욱 아프게 한다. 어떤 말이 ..
  • 故 고훈 목사
    안산제일교회 고훈 원로목사 별세
    안산제일교회 원로 고훈 목사가 12월 28일 오전 0시 10분 향년 78세를 일기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1946년 6월 전라남도 신안군 도초에서 태어난 고인은 호남신학대학교 신학과와 장로회신학대학원을 졸업한 뒤 예장 통합 경기노회에서 목사안수를 받았다. 이후 1980년 12월 안산제일교회 위임목사가 된 그는 2016년 12월 이 교회 원로목사로 추대됐다...
  • 홀리브릿지네트워크선교회 창립기념 감사예배
    ‘창조질서 수호’ 위한 홀리브릿지네트워크선교회 창립
    성경적 세계관과 창조질서를 수호하기 위한 ‘홀리브릿지네트워크선교회’가 28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제자광성교회(담임 박한수 목사) 제2성전에서 창립기념 감사예배를 드리고 공식 창립했다. 홀리브릿지네트워크선교회는 3040 목회자들을 중심으로 “성경적 세계관과 창조질서를 수호할 강한 교회를 세우고 사회 각 영역을 변혁할 교회와 기관, 단체의 연합을 위해” 창립됐다...
  • 한국기독교연합회관
    “대통령 파면, 국민투표로 결정하자… 헌재는 6인 체제로”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기창)가 최근 시국과 관련해 잇따라 목소리를 내고 있다. 앞서 거대 야당이 의회독재를 하고 있다고 비판했던 한기총은 27일 낸 성명에서 “대통령 파면은 국민투표로 결정하자”며 “헌재는 6인 체제에서 결론을 내려야 한다”고 했다...
  • 순복음대학원대학교 제6대 총장 한사무엘 박사
    순복음대학원대학교 6대 총장에 한사무엘 박사 취임
    순복음대학원대학교 제6대 총장 한사무엘 박사 취임식 및 감사예배가 지난 23일 여의도순복음교회 베들레헴성전에서 진행됐다. 한사무엘 총장은 취임사를 통해 “오늘은 순복음대학원대학교가 건전한 오순절 신학과 충만한 순복음의 영성을 겸비한 지도자들을 배출하는 교육기관으로서의 본연의 역할을 흔들림 없이 충실하게 감당하게 될 것임을 세상에 알리는 날”이라고 했다...
  • “새해, 세상 정욕 버리고 예수만 바라보는 믿음의 자리로”
    한국교회연합(한교연)이 2025년 신년 메시지를 발표했다. 한교연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새해 새날을 허락하셨다.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고후5:17) 하신 말씀처럼 구습을 버리고 말씀의 진리 안에 바로 서야 할 것”이라고 했다...
  • 마은혁·정계선 헌법재판관 후보자
    “차별금지법 지지하는 마은혁·정계선 후보자, 임명 반대”
    505개 단체가 속한 ‘진정한 평등을 바라며 나쁜 차별금지법 제정을 반대하는 전국연합’(진평연)이 더불어민주당이 추천한 마은혁·정계선 헌법재판관 후보자에 대해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지지하고 있다”며 이 후보들을 헌법재판관으로 임명하지 말 것을 촉구했다...
  • 월간목회
    “목회자의 가장 위대한 언어는…”
    「월간목회」 2025년 1월호가 ‘목회자의 말하기’를 특집으로 다뤘다. 「월간목회」는 “목회자의 말은 단순한 언어가 아니다. 그것은 성도들의 신앙을 흔들고, 공동체의 미래를 결정짓는 강력한 힘”이라며 “설교 한 편, 위로의 한 마디, 때로는 침묵조차 영혼을 치유하거나 상처를 남길 수 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