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 준비위원회는 4일 밤 10시부터 다음 날인 5일 새벽 2시까지 경기도 파주시 오산리금식기도원에서 ‘연합 금요철야기도회’를 개최했다. 이 기도회는 동성애와 퀴어축제, 차별금지법 반대와 대한민국 거룩성 회복을 위해 열리고 있다... 
“자유민주, 남녀평등… 기독교 선교 140년의 열매들”
한국기독교한림원(이사장 조용목 목사, 원장 정상운 박사)이 4일 오후 경기도 안양시 은혜와진리교회에서 ‘선교 140주년과 한국교회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제7차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먼저 학술대회에 앞서 안명준 박사(평택대 명예교수)가 사회를 본 가운데 개회식이 진행됐다. 이광희 박사(평택대 명예교수)가 기도했고, 원장인 정상운 박사(성결대 명예총장)가 개회사를 전했다. 정 박사는 “1832년.. 
“우리의 죄 회개하고 기도하면, 이 땅 고치실 것”
기독교인들이 밤을 새워 한국교회와 이 나라를 위해 기도했다.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 준비위원회는 4일 밤 10시부터 다음 날인 5일 새벽 2시까지 경기도 파주시 오산리금식기도원에서 ‘연합 금요철야기도회’를 개최했다. 이 기도회는 동성애와 퀴어축제, 차별금지법 반대와 대한민국 거룩성 회복을 위해 열리고 있다... 
창조교회 후원으로 크로아티아와 세르비아에 성경 기증
대한성서공회(이사장 김경원 목사)가 창조교회(담임 홍기영 목사)의 후원으로 유럽 동부에 있는 발칸반도의 서부 지역 두 나라인 크로아티아와 세르비아에 각각 <크로아티아어 성경> 1,400부, <세르비아어 성경> 5,310부를 보내는 기증 예식을 4일 가졌다... 
미래목회포럼 “한국교회, 국민 통합에 힘 모으자”
미래목회포럼(대표 황덕영 목사, 이사장 이상대 목사) 4일 ‘대통령 탄핵 인용에 대한 입장’을 발표했다. 미래목회포럼은 “대한민국 헌법재판소가 지난해 12월 3일 비상계엄을 선포한 윤석열 대통령에 대해 만장일치로 파면 결정을 내렸다. 헌법 재판관들은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은 민주적 법치주의에 반한 위법한 일이라고 판결했다”고 했다... 
윤석열 전 대통령 “대한민국과 국민 위해 늘 기도”
헌법재판소에서 재판관 8명 전원 일치로 파면 결정을 받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4일 “사랑하는 대한민국과 국민 여러분을 위해 늘 기도하겠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발표한 메시지에서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그동안 대한민국을 위해 일할 수 있어서 큰 영광이었다. 많이 부족한 저를 지지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해 너무나 안타깝고 죄송하다”.. 
NCCK “탄핵 인용, 역사적 결정 환영”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김종생 목사, 이하 NCCK)가 ‘탄핵 심판 인용에 대한 입장’을 4일 바표했다. NCCK는 “오늘 대한민국 헌법재판소는 윤석열 대통령에 대해 탄핵을 인용해 파면했다”며 “대한민국 헌정 질서를 수호하고, 민주주의와 법치주의를 회복하는 역사적 결정을 환영한다”고 했다... 
기공협 “헌재 파면 결정에 승복해야”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상임대표 김철영 목사, 이하 기공협)가 4일 ‘헌법재판소의 대통령 윤석열 파면에 관한 성명서’를 발표했다. 기공협은 이 성명에서 “헌법재판소가 4일 오전 11시 22분 대통령 윤석열 파면 결정을 내렸다. 2024년 12.3 비상계엄 선포로 나라를 혼란의 상황으로 빠트린 지 122일만이고, 대통령 취임 1,059일 만에 윤석열 씨는 대통령의 자리에서 파면됐다”고 했다... 
교계 “헌재 결정 존중… 국가의 성숙과 통합 위해 기도”
헌법재판소(헌재)가 4일 재판관 8명 전원 일치로 윤석열 대통령 파면을 선고한 가운데, 교계는 이 같은 헌재의 결정을 존중한다고 밝혔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표회장 고경환 목사는 이날 “헌재 재판관 전원이 일치된 의견으로 대통령 파면을 선고했다. 이를 존중한다”며 “한국교회는 앞으로 대한민국이 안정되고 이번 일을 계기로 더욱 성숙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기도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예장 합동 “현재 결정 존중… 이제 통합·재건의 시간”
헌법재판소(헌재)가 4일 재판관 8명 전원 일치로 윤석열 대통령 파면을 선고한 가운데, 예장 합동총회(총회장 김종혁 목사)가 “헌재의 결정을 존중하며, 이 사건을 계기로 정의와 책임, 통합과 회복의 기로에 선 대한민국이 더욱 건강한 민주사회로 나아가기를 간절히 기도한다”고 밝혔다... 
한교총 “헌법재판소 결정 존중”
헌법재판소(헌재)가 4일 재판관 8명 전원 일치로 윤석열 대통령 파면을 선고한 가운데,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종혁 목사, 이하 한교총)이 이날 성명을 내고 “헌법재판소의 결정을 존중한다”고 밝혔다. 한교총은 이 성명에서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이 원인이 되어 진행된 탄핵심판은 헌법 수호의 최고 기관으로 헌법재판소를 설치한 87년 체제가 지킬 수 있느냐는 논의까지 확대되면서 정당과 진영.. 
김진홍 목사 “대통령 파면 선고, 받아들여야”
헌법재판소(헌재)가 4일 재판관 8명 전원 일치로 윤석열 대통령 파면을 선고한 가운데, 김진홍 목사(두레공동체운동본부 대표)는 “선고를 받아들여야 한다”고 말했다. 김 목사는 이날 헌재 선고가 있은 뒤 본지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이 같이 밝히며 “선거 부정 없이 새 대통령을 뽑는 일에 전력 투구해야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