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달 하쿠
©‘tomokey_sun’ twitter

사육사에게 자신이 좋아하는 장난감을 몰래 선물로 주는 귀여운 수달의 모습이 화제가 된 적이 있습니다.

 

도쿄 선샤인시티 아쿠아리움의 하쿠는 마스코트를 담당할 정도로 귀여움이 넘치는 수달입니다.

관계자에 따르면 수달계의 인기 스타 하쿠를 만나기 위한 관람객들의 행렬이 끊이지 않는다고 합니다.

 

수달 하쿠
©‘tomokey_sun’ twitter

하쿠는 귀여운 외모뿐만 아니라 귀여운 습관이 하나 있습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물건이 생기면 사육사에게 달려가 숨겨 놓는 습관입니다.

좋아하는 장난감을 사육사의 장화 속에 숨겨놓고 좋아하는 하쿠의 모습에 관람객들은 절로 흐뭇한 미소를 짓는다고 합니다.

 

수달 하쿠
©‘tomokey_sun’ twitter

하쿠에게는 엄마와도 같은 사육사에게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것을 선물로 나눠주고 싶은 마음이 아닐까 추측하는데요

 

하쿠의 귀여운 매력에 빠진 관람객들은 하쿠의 사진을 SNS에 공유하며 지친 눈과 마음을 치유받는다고 합니다.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email protected]

- Copyright ⓒ기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독교 종합일간지 '기독일보 구독신청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