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집에 들어가지 않으려고 떼 쓰는 강아지가 있습니다. 바로 ‘화이트 사모예드’입니다. 

주인은 말을 듣지 않는 사모예드를 들어서 옮기려 안간힘을 쓰지만, 이 거대한 사모예드는 꿈쩍도 하지 않습니다. 마치 마음대로 해보라는 표정입니다. 

그러다 마침내 주인은 사모예드의 앞발을 드는 데 성공합니다.

'내가 웃는게 아니야'라는 노래가 생각납니다. 아무래도 주인에게도 한계가 온 것 같습니다. 

그러나 사모예드가 버티는 모습을 확대해서 보니 사모예드가 아니라 곰돌이?

현재 사진 속 날씨는 여름인데 반면 사모예드는 겨울을 좋아한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집 안이 덥다고 느꼈는지 밖이 시원하고 좋아 집에 들어가기 싫었나 봅니다. 그리고 강아지도 싫어하는 것이 있다는 걸 알게 됩니다. 사진을 자세히 보니 덩치는 크지만, 주인에게 버티는 사모예드의 모습이 큰아이가 마치 떼쓰는 것 같아 마냥 귀엽고 사랑스럽습니다. 

출처: dongmorris 유튜브 채널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email protected]

- Copyright ⓒ기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독교 종합일간지 '기독일보 구독신청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