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1 총선이 여권의 승리로 끝나자 20대의 투표율이 27%라는 글이 SNS 등을 통해 퍼져 나갔지만 근거가 없는 정보인 것으로 드러났다.
11일 늦은 오후부터 12일 오전 트위터, 페이스북 등 SNS 등 온라인을 통해"20대의 투표율이 27%에 그쳤다. 20대 여성 투표율은 8%"라는 글이 퍼져 나갔다.
이에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연령별 투표율이 아직 집계되지 않았다. 연령별, 성별투표율을 분석하는 데는 최소 두 달이 걸린다"며"근거 없는 루머"라고 일축했다.
선관위는 "지금까지 투표 중 전수조사를 통해 연령별, 성별 분석을 한 것은 1번 뿐이며 16대, 17대 분석은 10% 표본추출로 집계된 결과"라고 전했다.
덧붙여 선관위는 "전국에 있는 선거인명부를 회수하고 투표에 참여한 사람들을 분석하는 일이라 쉽지 않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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