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이엘아트
[기독일보 윤근일 기자] 첼로 앙상블 '연'에서 26일 서울 삼성동 아이파크 내 공연장인 포니정홀에서 '연(姸)_아름다운 첼로의 멜로디 in 포니정홀'이라는 공연을 가진다.
공연기획사 ㈜제이엘아트는 "앙상블 '연'과 함께 첼로의 아름다운 선율을 느끼면서 메마른 감성을 촉촉이 적셔 줄 이번 공연을 기획하였다"며 "기획공연을 통해 첼로가 가진 곱고 아름다운 멜로디에 빠져 잠시 가둬두었던 우리내의 따뜻한 감성을 꺼내어 깊은 감동을 느껴보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이곤 예술감독의 해설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첼리스트 김재준, 오지현, 윤소연, 천혜진이 출연한다. 드라마 '일지매'의 OST인 '매화'란 곡을 시작으로 비제의 카르멘, 하얀거탑 OST 곡 등을 연주한다.
티켓가격은 3만원이며 포니정홀 홈페이지(http://www.ponychunghall.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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