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키스탄 성공회 페샤와르 교구의 교회
    세계 성공회, 80명 희생자낸 파키스탄 교회 '테러 규탄'
    세계 성공회 지도자들이 파키스탄 교회 테러를 규탄하고 목숨을 잃은 80여 명의 희생자들에 대한 애도를 표명했다. 지난 주일인 22일(이하 현지시각), 파키스탄 북부 도시인 페샤와르에 위치한 성공회 교회인 올세인츠(All Saints)교회 앞에서 발생한 연쇄 자살 폭탄 테러는 최근 현지 교회를 대상으로 자행된 테러 가운데서 가장 많은 사상자를 낳았다. 이번 테러는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인 탈..
  • 힐송교회
    호주 힐송교회 'LA 개척' 현지 교회에 타격 줄까?
    워십 음악으로 전 세계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호주의 힐송교회가 최근 미국 LA에 해외 지성전 설립을 계획 중인 가운데, 일부에서는 이로 인해 현지의 지역 교회들이 타격을 받게 될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23일(현지시각) "LA 지성전이 다른 기존 교회들의 노력의 기반 위에 세워지지는 않을 것이라는 힐송교회측의 입장 표명에도 불구하고, 유명 호주 대형교회의 골든..
  • 서형섭 목사
    [목회자를 위한 주해묵상] 피조된 생명과 태어난 생명
    영국의 기독교 변증가인 '씨 에스 루이스'는 '만들어진 생명'과 '태어난 생명'은 전혀 다른 종류의 생명임을 강조하였다(순전한 기독교). 아담은 땅에서 난 생명이며 만들어진 생명이다(made in God). 반면, 예수 그리스도는 태어난 생명이다(born in God). 그리고 '태어난 생명'만이 '아들'이 된다...
  • 美 연준, 올해·내년 성장률 전망치 하향조정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는 올해 국내총생산(GDP) 증가율이 2%대 초반에 머물 것으로 18일(현지시간) 전망했다. 연준은 이날 통화정책결정기구인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직후 발표한 '경제전망 보고서'를 통해 올해 성장률 전망치를 지난 6월 발표한 2.3~2.6%에서 2.0~2.3%로 소폭 하향조정했다고 밝혔다. ..
  • 추신수
    추신수 '20-20-100-100' 기록 'NL 톱타자 첫번째…끝내기 안타까지
    추신수(31, 신시내티 레즈)가 내셔널리그 톱타자로는 최초로 20홈런-20도루-100볼넷-100득점 고지를 밟았다.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시절인 2009년, 2010년에 이어 3년 만에 다시 20홈런-20도루 클럽에 가입했다. 추신수는 24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그레이트아메리칸볼파크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 홈경기에서 2회말 2루 도루, 9회말 3루 도루를 성공시키면서 도루 20개..
  • "전력난 해결 위해 15~20%인상 적정"
    에너지수급구조의 정상화를 위해 전기요금을 최소 15~20% 인상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에너지경제연구원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합리적 에너지 가격체계 구축' 합동연구의 중간연구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인천 모자 실종사건
    '인천 모자 실종 사건' 피살된 장남 시신 토막난 채 발견
    인천 모자(母子) 실종 사건과 관련 강원 정선군에서 김(58·여)씨로 추정되는 시신과 경북 울진에서 토막난 채 장남 정(32)씨로 추정되는 시신이 발견됐다. 인천 남부경찰서는 24일 오전 7시50분께 경북 울진군 소광리 용의자 정(29)씨의 외가인 D광산 인근에서 실종된 장남 정화석(32)씨로 추정되는 시신이 토막난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
  • 케냐 테러 주범 화이트 위도우
    케냐 나이로비 쇼핑몰 테러 주범에 '20대 英 여성' 지목
    무차별 살상과 인질 대치극을 벌여 최소 69명이 사망한 케냐 나이로비 쇼핑몰 테러 사건 주범이 '화이트 위도우'(White Widow)로 불리는 20대 영국인 여성으로 추정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 등에 따르면 56명의 희생자를 낸 지난 2005년 7월7일 런던 지하철 자살폭탄 테러사건 주범의 부인인 사만다 루스웨이트(29)가 소말리아 이슬람반군 알샤바브가 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