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서울국제성시화대회가 '평화의 물결, 한반도를 덮게 하소서! 성시화의 물결, 서울에서 세계로!'라는 주제로 16일 막을 올렸다. 이날 오전 10시 30분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 대성전은 미국, 유럽, 일본 등 해외성시화운동본부 등 지도자들과 서울성시화운동본부 및 16개 시군 성시화운동 지도자들의 열기로 뜨거웠다... 강한 폭우에 방콕 침수우려...'태풍 나리' 영향
태국 방콕이 지난 16일 오전부터 평균 80~90㎜의 강한 폭우가 쏟아지면서 침수 위기에 처할 것으로 보인다. 태풍 나리가 동남아시아 많은 비를 몰고와 방콕의 끌롱 쌈 와 지역과 민부리 지역이 이미 침수되고, 다른 일부 지역들도 빗물이 늦게 배출되면서 침수되기 시작했다고 네이션지가 보도했다. 방콕시는 끌롱싼쌥 지역의 수위를 낮추기 위해 배수 예비 용량을 갖춘 배수 시설을 재빠르게 .. 
사랑의교회, 35년 강남 예배당서 '마지막 특새'
서초 새 예배당 입당을 앞둔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지난 35년 동안 함께했던 강남 예배당에서 마지막 특별새벽부흥회를 14일부터 19일까지 진행한다... 
철원서 올가을 첫 얼음…19일까지 추워
강원 철원에서 올해 가을 들어 처음으로 얼음이 관측됐다. 기상청은 17일 철원에서 올해 첫 얼음이 관측됐으며, 이는 평년보다 1일 빠르고 지난해 보다는 5일 늦은 것이라고 밝혔다. 중국 북동 지방의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가을 추위'가 절정에 달한 이날 아침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아침 최저기온이 0도 내외로 떨어졌다... 
10·30 재·보선 공식선거운동 돌입...여야 대표 지원
화성갑에는 새누리당 서청원·민주당 오일용·통합진보당 홍성규 후보가, 포항 남·울릉군에는 새누리당 박명재·민주당 허대만·통합진보당 박신용 후보가 출사표를 냈다. 황우여 대표는 박명재 후보를 지원하기 위해 오전부터 포항 선거사무소에 방문한다. 황 대표는 오후에도 종일 포항 지역에 머물며 표심을 모으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미국 셧다운·디폴트 '사실상' 종료...불확실성은 여전해
상원 여야 지도부는 이날 16일간 이어진 연방정부의 셧다운(부분 업무정지)을 끝내고 디폴트(채무불이행) 사태를 피하기 위한 합의안을 도출했고, 하원도 이를 그대로 표결에 부치기로 했다. 존 베이너(공화·오하이오) 하원의장은 이날 오후 비공개 의원 총회가 끝난 직후 내놓은 성명에서 초당적으로 마련된 상원 타협안에 대한 투표를 막지 않겠다고 밝혔다... 
서울시, 전국 첫 '치매예비군 방문학습' 실시
서울시는 전국 최초로 치매예비군에 속하는 노인의 가정을 찾아 '경증인지장애어르신 방문학습 파견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라오스 여객기 추락 전원 사망...한국인 3명 탑승
라오스 남부지역에서 한국인 3명 등 모두 49명을 태운 여객기가 추락해 탑승자 전원이 사망했다. 16일 오후 4시(이하 현지시간) 남부 참파삭 주(州)의 팍세공항에 착륙하던 국영 라오항공 소속 QV301편이 공항 근처 메콩강으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승객 44명, 승무원 5명 등 49명 탑승자 전원이 숨졌다고 라오스 건교부가 밝혔다. 사고기는 악천후 속에 착륙하려다 메콩강에 .. 생산자물 1.8%↓…1년째 연속 내림세
생산자물가 하락세가 1년째 이어지고 있다. 한국은행은 지난 달 생산자물가가 1년 전보다 1.8% 떨어져 지난 해 10월부터 12개월 연속 내림세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낙폭도 7월(-1.0%)과 8월(-1.3%)보다 확대됐다. 이렇게 오랜 기간 생산자 물가가 떨어진 건 2000년대 초반 이후 처음이다. .. 日, 태풍 '위파'로 최소 17명 사망
16일 일본 간토(關東) 지역에 불어닥친 26호 태풍 '위파'의 영향으로 최소한 17명이 사망하고 수십명이 실종되는 등 피해가 잇따랐다... 
서울 아침 6도…올가을 들어 가장 쌀쌀
목요일인 17일 가을 아침 최저기온이 섭씨 6도, 철원·대관령은 각각 0도와 영하 2도까지 떨어져 가을 추위가 절정에 이르겠다. .. 
"동성애, 상식이 있다면 막아야할 범죄행위"
동성애 합법화는 과연 시대를 앞서가는 것이고 세계적인 추세인가? 이에 대한 생각은 아마도 분분할 것이다. 하지만 국제동성애협회(ILGA)의 2012년 보고서를 보면 전 세계 193개국 중 78개국이 동성애를 '불법'으로 간주하고 있으며 반면, 합법화 한 나라는 14개국에 불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