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사르 베이트 알마크디스 "우리가 테러…경제·관광산업 겨냥 공격 계속할 것"
    이집트 시나이 반도에서 발생한 한국인 관광 버스 폭탄 테러는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이슬람 과격파 무장조직 '안사르 베이트 알마크디스'(성지를 지키는 사람들)가 주장했다는 언론 보도가 나왔다. 또한 안사르 베이트 알마크디스는 자신들이 벌인 일이 경제와 관광 산업을 겨냥한 테러임을 밝혔다...
  • 한교연, 이집트 폭탄 테러 규탄 성명 발표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한영훈 목사)은 17일 이집트 동부 시나이반도에서 우리나라 성지순례객을 대상으로 발생한 폭탄테러에 대해 긴급성명을 발표하고 "이는 결코 일어나서는 안 될 반인륜적 폭거로 성지순례여행 도중 안타깝게 희생을 당하신 진천중앙교회 성도와 유가족에게 주님의 위로가 함께 하시기를 바라며, 부상자들이 하루속히 쾌유하기를 기도드린다"고 밝혔다...
  • 서형섭 목사
    [목회자 주해 묵상] 엘벧엘(하나님의 집의 하나님), 영원의 하나님을 앙모하다
    가나안으로 귀향한 야곱은 세겜에 정착한다. 그곳에서 제단을 쌓고 하나님의 이름을 부른다. 그러나 이곳은 하나님이 나타나시고 그가 서원한 곳 벧엘이 아니다. 그는 세겜이 아니라 벧엘로 가야만 했다. 자의적 신앙의 결말은 참혹하였다. 외동딸 디나가 세겜의 영주 하몰의 아들 세겜에게 강간당했다...
  • 서형섭 목사
    [매일말씀묵상] 아들을 보내시고, 아들의 영을 보내사
    누가복음은 예수께서 처음 하신 메시지를 "나는 포로된 자를 자유케 하려 왔다"고 기록하고 있다(눅 4:18). 모든 사람을 구원하시기 위해 오신 예수 그리스도는 모든 인생을 가리켜 '갇힌 자'로 정의한다. 복음은 갇힌 자를 자유케 하는 진리이다(10/13일 묵상). 그런데 진리의 복음이 비진리의 현실속에 있는 한, 혼돈과 분열, 갈등이 상존(常存)한다...
  • 카드사 TM, 이르면 24일부터 재개
    이르면 오는 24일부터 카드사의 전화영업(TM)이 재개된다. 17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당국은 카드사 등이 제휴를 통해 제공받은 정보의 적법성이 자체점검을 통해 확인되는 다음주부터 TM영업을 재개할 수 있도록할 방침이다...
  • 이집트, 관광버스 폭탄테러로 관광산업 타격 불가피
    이집트 시나이반도에서 16일(현지시간) 발생한 버스 폭탄 테러로 한국인 3명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된 가운데 이번 버스 폭발 사고가 이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집트 관광산업에 적지 않은 타격을 줄 전망이다...
  • 레드햇, '2014년 10대 IT 인프라 트렌드' 전망
    올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중심으로 오픈소스 기술이 확대되고, 기투자한 가상화 기술을 적극 활용하기 위해 기업들의 IaaS(Infrastructure as a Service) 도입이 증가할 전망이다...
  • 새 한교연 대표회장 한영훈 목사
    한교연, '3.1절 기념 예배' 단독 추진한다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한영훈 목사, 이하 한교연)이 '3.1절 연합예배'를 독자적으로 추진한다. 앞서 한교연은 애국단체총협의회(애총협)와 함께 이 행사를 공동 주최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한기총이 애총협과 공동 주최를 먼저 합의했으며 지금까지 준비해왔다고 밝혀, 논란이 불거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