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티칸시티=AP/뉴시스】프란치스코 교황은 24일 성베드로 대성당에서 교황으로서는 처음으로 크리스마스 이브 미사를 집전했다. 77세의 이 교황은 이날 자정 2시간 전에 신도들과 여행객들로 만원을 이룬 성당의 복도를 활기차게 걸어갔으며 평소의 겸손한 방식대로 다른 사람을 시키지 않은 채 스스로 아기 예수상을 들고 갔다... 
[아침을 여는 기도] 우리에게 행복한 크리스마스
우리에게 행복한 크리스마스, 메리 크리스마스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성령 하나님의 능력으로 우리에게 또 이렇게 큰 소망을 주셨습니다. 주님을 찬양합니다. 하나님 앞에 겸손히 엎드립니다. 성령님의 능력으로 우리와 우리 딸과 아들이 하나님 나라의 시민이 되었습니다. 위대한 일을 이루시는 하나님께 영광을 올립니다... [12월 25일] 오늘의 '기독교 소사'
■ 1964년 <기독교 세계> 발간. ■ 1953년 <한국기독시보> 창간. ■ 1888년 애국지사 이윤재 선생 출생(1888~1943). 기독교인 국문학자이자 교육자, 독립운동가. 호는 환산(桓山), 한뫼. 연희전문학교 등지에서 우리말 교육에 크게 기여했다... 
"하늘에는 영광·땅에는 평화" 방송으로 되새기는 '성탄 의미'
2천년 전 아기 예수의 탄생을 기념하는 '성탄절'인 12월25일… 이날은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어떤 의미로 다가올까. 미국과 유럽에서는 설, 추석 같은 가족 명절이고, 한국에서는 대게 연인과 친구, 가족들과 함께하는 '쉬는 날'로 인식되고 있다. 그리고 기독교계뿐 아니라 각계 각층에서도 매년 다양한 성탄 행사를 여는 '지구촌 축제'로 여겨지고 있다... 
[신간] 복음을 삶과 행동으로…이재철 목사의 '사명자반'
'새신자반'이 나온지 20년 만에 이재철 목사의 신앙 훈련서 마지막 책인 '사명자반'이 출간됐다. '성숙자반'이 나온 뒤 6년 만이다. 저자는 '사명자반'의 집필 의도 이유에 대해 '책을 열며'에서 다음과 같이 전하고 있다... 
[CD포토] '빨간 풍선에 희망 담아~'
한국구세군(사령관 박종덕 사관)이 주최한 '자선냄비 거리음악회 및 금융권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나눔 전달식'이 24일 오전 10시 서울광장에서 진행됐다. 이날 어린이합창단이 나와 크리스마스 캐롤과 율동을 선보이고, 이후에는 빨간 풍선을 날려 보내는 이벤트를 진행하기도 했다... 
[포토] '빨간 풍선에 온정 싣고~'
한국구세군(사령관 박종덕 사관)이 주최한 '자선냄비 거리음악회 및 금융권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나눔 전달식'이 24일 오전 10시 서울광장에서 진행됐다. 이날은 금융감독원을 비롯한 38개 금융기업이 9억3천만원을 한국구세군측에 전달했다... 
[포토] 서울광장에 울려 퍼진 '크리스마스 캐롤'
한국구세군(사령관 박종덕 사관)이 주최한 '자선냄비 거리음악회 및 금융권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나눔 전달식'이 24일 오전 10시 서울광장에서 진행됐다. 이날은 금융감독원을 비롯한 38개 금융기업이 9억3천만원을 한국구세군측에 전달했다... 
금융권, 한국구세군에 9억3천만원 기금 전달
한국구세군(사령관 박종덕 사관)이 주최한 '자선냄비 거리음악회 및 금융권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나눔 전달식'이 24일 오전 10시 서울광장에서 진행됐다. 이날은 금융감독원을 비롯해 KB국민은행, 광주은행, 기업은행, 농협은행, 대구은행, 두산은행, 산업은행, 스탠다드차타드은행, 신한은행,시티은행,외환은행, 우리은행, 전북은행, 한국수출입은행, 하나은행, 교보생명, 동부화재, 메리츠화재, 메트라.. 
대한기독교서회 새 사장에 서진한 목사…123년만의 첫 실무진 사장
대한기독교서회(기독교서회) 123년 역사에서 처음으로 실무진에서 사장이 배출됐다. 기독교서회는 23일 오전 11시 역삼동 아세아루안 회의실에서 임시이사회를 열어 차기 사장에 상무인 서진한 목사(한국기독교장로회 소속)를 제9대 사장으로 선임했다. 의결권을 가진 재적이사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임시이사회에서 인선위원회를 통해 추천된 2명의 후보를 놓고 무기명투표를 통해 서 목사를 새.. 
[목회자 주해 묵상] 완전한 계시, '영원한 현재'가 '끌리는 매혹'이 되기를...
하나님이 자신을 계시하신 자리가 예배의 자리이다. 이전에는 브엘세바에서 예루살렘에 이르기까지 한 장소에서 자신을 계시하셨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계시가 완성된 이후에는 예배의 장소는 그 의미를 상실하였다. 이제는 '하나님의 때', 영원이 현재로 틈입하는 때가 예배의 자리이다... 
[매일말씀묵상] 유형의 선교회는 없어져도 말씀으로 사는 무형의 선교회는 영존한다
그런데 단회적인 세례나 반복되는 성례전등 신앙의 제도나 의식이 결코 신앙의 안전을 보장하지 못한다. 그런 생각을 하는 자들은 광야의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언제든지 멸망당한다. 바울 역시 자신을 스스로 쳐서 복종시킴으로써 이 같은 올무에 걸려 넘어지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