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예프=신화/뉴시스] 아르세니 야체뉴크 우크라이나 총리는 4일 40여 명이 숨진 남부 항구 도시 오데사 충돌은 러시아의 책임이라고 밝혔다. 야체뉴크 총리는 이날 오데사를 방문한 자리에서 "러시아의 목적은 우크라이나 동부 지역 상황을 오데사에서 재현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오데사 충돌은 우크라이나를 파괴하고 국가 지위를 흔들려는 러시아 연방의 계획 일부"라며 "러시아는 혼.. 기니의 에볼라 바이러스 사망자 81명
[코나크리=신화/뉴시스] 아프리카의 기니에서 올들어 발생한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 127건 가운데 81명이 사망했다고 기니 보건부가 4일 밝혔다. 에볼라 바이러스는 1976년 수단과 콩고 민주공화국에서 동시에 발생했으며, 이름은 콩고 발생지 인근의 강 지명에서 나왔다. 이 병은 잠복기가 3주 정도이며 치사율이 90%이고 백신이나 치료약이 없다. .. 
바이올라대학합창단, 팽목항의 감동을 서울에서도 전해
지난 4월 28일(월) 진도 팽목항에서 위로의 성가를 불러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안겨준 미국 바이올라대학합창단(Biola University Chorale)이 5월 3일(토) 서울 마포구 극동방송에서 열린 가족음악회에서 위로와 화합의 합창을 전했다... 
굿피플, 세월호 피해자 트라우마 치료 위해 노력한다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회장 안정복)이 5월 4일(일) 오전 10시, 여의도에 위치한 굿피플 본부에서 세월호 피해자의 트라우마 치료를 위해 이스라엘 심리치료 민간구호기관인 IsraAID와 협력 지원을 약속했다... 
[아침을 여는 기도] 예수님도 어린이를 좋아하셨습니다
사랑의 하나님! 예수님도 어린이를 좋아하셨습니다. 저도 어린이가 좋습니다. 이 세상 모두가 어린이를 닮았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어린이들, 아직 어리지만 모르는 걸 배워가면서 무럭무럭 자라는 모습이 정말 좋습니다. 나이 먹은 어른이지만 어린이들처럼 바뀌고 싶습니다. 희망을 하나님께 담고 싶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내 희망 속에 담으려 하였습니다. .. [5일 날씨] 오전 구름, 오후 맑음
어린이날인 5일에는 오전 구름이 많고, 오후에는 대체로 맑을 것으로 보인다. 아침 최저기온은 11도에서 12도, 낮 최고기온은 17도에서 21도이다. 세월호 침몰사고 수색이 계속되고 있는 진도 해상은 오전에 풍속 7~11m/s, 파고 0.5~1.5m로 예상된다... [5일 기독교 소사] 엡윗청년회 한국 창립 외
* 1992 개신교 26개 교단대표, 미국 로스엔젤레스 흑인폭동사태와 관련, 재미교포 재해사건 혐의를 위한 회릐를 재미교포 재해사건 협의를 위한 회의를 코리아나 호텔에서 열고 한국기독교 재미 교포재해 긴급대책위원회를 구성하는 한편 조사단을 파견하여 현지 피해상황을 조사, 계획을 수립하기로 결정.한국기독교 재미교포 재해긴급대책위원회 구성.. 
광림교회, 사랑의 빵 나눔 진행···훈훈한 정 나눠
광림교회(담임 김정석 목사) 사회사업위원회는 소외받고 있는 계층 지원의 일환으로 70세 이상의 어르신들 100명에게 빵을 무료로 나누고 있다. 또 광림교회는 지난 4월 23일에는 부활절 행사로 사회사업위원회에서 준비한 쌀 1Kg, 부활절 계란, 두유, 초코파이, 물티슈, 빵 등을 정성스럽게 쇼핑백에 담아 교통비와 함께 증정하는 행사도 펼치기도 했다... 
"1000년 중세의 암흑은... 단테의 가슴이 뛰며 끝나기 시작했다"
3일 기독경영연구원(원장 배종석 교수) 5월 기독경영포럼에서 강사로 나선 김상근 교수는 '르네상스 창조경영'을 주제로 강의하며 "암흑의 시대라 불리는 중세, 종교 과잉의 시대라 불리는 그 시대가 14세기 피렌체에서 끝이 난다"며 "이 도시가 1000년 중세의 암흑을 끝냈다"고 했다... 
NCCK, 목회자 소득세 신고 지원활동 시작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 총무 김영주 목사) 교회재정투명성제고위원회(위원장 황광민 목사)가 종교인의 근로소득세 납세에 대한 찬성의 입장을 표명한 후 그 후속활동으로 '목회자 소득세 신고 지원활동'을 시작한다. NCCK 관계자는 "2015년부터 종교인 과세 시행이 예정되면서 종교인 소득세 납부에 찬반논란이 계속 되고 있는 현 상황에서 NCCK는 목회자 소득세 납부에 찬성하며, 정부.. 
[목회 칼럼] 세월호 참사에서 보는것
차를 수리하러 정비소에 들렀던 어떤 사람이 정비소에 앞에 붙은 현수막을 보았다. 현수막은 이렇게 쓰여 있었다고 한다.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는 언제나 신속·친절·저렴한 가격을 제공합니다. 단 고객께서는 이 세 가지 중 두 가지만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한국기독교역사학회 학술 심포지엄, '조만식과 한국의 시민사회' 주제로 개최
그는 "서울의 건준이 중도좌파 주도하에 중도우파가 가담한 조직이었다면 평양의 건준은 우파주도에 일부 좌파가 가담한 조직이었다고 말할 수 있다"며 "평양의 건준은 대부분 정치적으로는 민족주의자들이었으며 종교적으로는 기독교인이었고, 일제 강점기에는 항일경력이 있고 사회적으로는 책임 있는 시민생활을 감당하는 사업가들이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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