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CC 아시아 지역 회장 장상 목사
    장상 박사 솔직 토크, "아직도 여성 목사 안수 안주는 곳 있다"
    2일 서울신대 100주년 기념 제4기 영성과 신학강좌 강사로 초청된 장상 박사(전 국무총리 서리, 전 이화여대 총장)는 '바울의 구원과 윤리'를 주제로 강의했다. 그는 "(저를 소개하신 교수님도)제가 민주당에 있었다고 했는데 전에는 제가 똑똑한줄 알고 유능한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더라"며 "그래도 장상의 특징이 뭐냐면시작하면 끝을 내는 것, 최선을 다해서 성실하게 하는 것이다"고 했다...
  • 미디어
    "기독교 미디어, 현 시대 극복할 대안돼야"
    '시각주의', '미디어 중독', '정보의 독점화에 따른 권력화' 등 미디어(Media)의 역기능을 진단하며, 현 시대를 극복할 대안적 미디어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유경동 교수(감신대, 기독윤리학)는 2일 한국교회발전연구원(원장 이성희 목사)이 주최한 '미디어의 위기와 기독교 미디어' 심포지움에서 "한국교회가 공적 영역에서 감당해야 할 많은 사명이 있지만, 미디어와 연관해 기독교..
  • 세월호 침몰 희생자 유가족에 악성글 올린 고교생 입건
    세월호 참사 희생자 유가족에게 모욕적인 글을 올린 고등학생에 대해 경찰이 불구속 입건했다. 2일, 인천 남동경찰서는 2일 인터넷 게임방송 대화방에 세월호 침몰로 실종된 유가족과 생존자에 대해 악성 글을 올린 고등학생 A(16)군을 모욕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 조사결과 A군은 지난 4월 19일 인터넷 대화방에서 참여자들이 세월호 관련 대화만 하는 것에 불만을 품고 이 같은 짓..
  • 찌그러진 열차
    2호선 내선 운행 중단..상왕십리역서 열차 추돌 (종합)
    서울메트로가 운영중인 2호선 내선구간에서 열차 2대가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인근 구간 열차 운행이 중단됐다. 주무부처인 국토교통부는 중앙사고대책본부를 설치하고 상황을 수습하고 있다. 서울메트로에 따르면 2일 오후 3시32분께 서울 성동구 지하철 2호선 상왕십리역에서 정차해 있던 전동차를 뒤따르던 전동차가 들이 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지만 승객 170여명이 다친 것으로 전..
  • 2호선 상왕십리역 전동차 추돌...내선 전면 운행중단
    2일 오후 3시32분께 서울 성동구 지하철 2호선 상왕십리역에서 정차해 있던 전동차를 뒤따르던 전동차가 들이 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승객 170여명이 다친 것으로 전해졌다. 일부 승객들은 전동차에서 내린 뒤 걸어서 상왕십리역으로 이동했다...
  • [속보] 상왕십리역 열차 추돌…부상 170여명
    서울메트로는 2일 이날 오후 발생한 지하철 2호선 상왕리역 열차 추돌사고와 관련, 오후 4시 40분 현재 "부상자가 170여명 발생해 이 가운데 32명이 한양대병원 등에 이송됐다"며 "부상 정도는 아직 파악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 2호선 상왕십리역 열차 추돌 및 탈선 사고...170여명 부상
    지하철 2호선 상왕십리역에서 추돌 및 탈선사고가 일어나 승객들이 대피했다. 2일 서울메트로와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36분쯤 서울 지하철 2호선 외순환선인 상왕십리역에서 기관고장으로 보이는 탈선 사고가 발생해 승객들이 긴급 대피했다. 이 사고로 170여명이 다쳤고 승객들이 선로를 따라 긴급 대피하는 상황이 빚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