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8~30일 활빈단은 명동성당,조계사 등 을 돌며 내란 음모 선동 혐의를 받는 통합진보당 이석기 의원 선처를 바라는 탄원서를 낸 4대종단 종교지도자 규탄 시위를 벌이며 각성을 촉구했다. 또 31일 활빈단 홍정식 대표는 4대종단 종교지도자들에 대국민 사과를 요구했다... 
자선냄비본부, 공부방을 '희망 공간'으로 만들어요~
구세군자선냄비본부(사무총장 이수근, 이하 구세군)는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7월 한 달 동안 강원도 3지역(강릉, 양양, 속초) 10가정을 대상으로 '희망공간 만들기'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어학연수 비용부담 줄이는 방법은?
여름방학을 맞아 미국, 캐나다, 영국, 필리핀 등으로 어학연수를 떠나는 학생들이 늘어나고 있다. 어학연수를 떠나는 학생들의 가장 큰 목표는 어학실력 향상과 해외에서의 다양한 문화체험이지만 현실적으로 가장 큰 문제는 비용이다. 저렴한 비용을 들여 훌륭한 어학연수를 할 수 있다면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기 때문이다... 
고신대 개혁주의학술원, 칼빈작품전집 DB화 완료
고신대학교 개혁주의학술원이 4년 전부터 추진해오던 숙원사업 칼빈작품전집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최근 완료했다. '칼빈작품전집'은 칼빈 연구를 위한 최고의 일차자료로, 1-4권은 '기독교강요', 5-9권은 주로 소논문들, 10-20권은 서신들, 21권은 칼빈 전기, 22권은 1-21권의 색인, 23-44권은 구약성경에 관한 주석과 설교, 45-55권은 신약성경에 관한 주석과 설교, 56-57.. 
미국 선교사들, 사역 중 에볼라 감염으로 '사투'
서아프리카 에볼라 바이러스 확산 사태 속에서 지역 주민들을 위한 의료사역에 헌신해 오던 미국 선교사들이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사투를 벌이고 있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한신대 신대원, 평신도 대상 신학석사 과정 개설
한신대학교 신학대학원(원장 연규홍 원장)이 평신도를 대상으로 하는 신학석사 과정을 9월부터 개설한다. M.T.S(Master of Theological Studies)과정은 신학에 관심을 갖는 신앙인, 선교사를 준비하는 평신도, 기독교를 공부하고자 하는 이웃종교인 등을 대상으로 2년 과정으로 야간으로 진행된다. 총 이수학점은 33학점이다... <부고> 조대기 한국인터넷기자협회 초대 회장
조대기 한국인터넷기자협회 초대회장이 31일 오후 1시 숙환(宿患)으로 별세했다. 향년 53세. 고인은 1997년 세계일보 사태 당시 노조위원장을 맡았고, 바른지역언론연대 사무총장, 시민의신문 편집국장, 남북경협국민운동본부 사무총장, 언론개혁시민연대 정책위원, 한국언론재단 기획위원 등을 역임했고 지난 2002년 한국인터넷기자협회 초대 회장으로 추대 돼 인터넷 언론 발전을 위해 노력해 왔다.. 
뮤지컬 '평양마리아' 정성산 감독, 재능기부대상 수상
뮤지컬 평양마리아 제작진과 주연배우가 재능기부에 적극 나섰다. 사단법인 한국재능기부협회와 미래지식경영원에 따르면, 지난 23일 '2014 상반기 창조경영인상&한국재능나눔대상' 시상식이 프리마호텔에서 개최됐다... 
한류문화축제, 10월 3일~4일 인천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개최
제국의아이들, 나인뮤지스, 쥬얼리가 오는 10월 인천 송도에서 열리는 한류문화축제 무대에 선다. 인천도시공사는 이노션과 공동 주관하는 '한류문화축제(The K Festival)'가 10월 3일과 4일 이틀에 걸쳐 인천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개최된다고 최근 밝혔다. 인천도시공사는 무대에 오를 출연진 1차 명단을 발표했다. 제국의아이들을 비롯해 나인뮤지스, 쥬얼리 등 아이돌그룹과 V.O.S,.. 
[한교연 논평] 7.30 재보선, 여야가 아닌 국민의 승리이다
7·30 재·보선에서 우리 국민은 정쟁(政爭) 보다 민생(民生)을 선택했다. 세월호 사건으로 파생된 무능 정권 심판보다는 서민 경제 회복과 국가 개조에 대한 염원을 표로 나타냈다고 볼 수 있다... 
한교연 "7.30 재보선서 국민은 정쟁보다 민생 선택"
(사)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한영훈 목사, 이하 한교연)은 7.30 재보선 결과와 관련해 논평을 내고 이번 선거에서 "우리 국민은 정쟁(政爭) 보다 민생(民生)을 선택했다"고 밝히고 "세월호 사건으로 파생된 무능 정권 심판보다는 서민 경제 회복과 국가 개조에 대한 염원을 표로 나타냈다"고 평가했다... 
미술 치료사들의 '내 마음의 주치의' 展, 8월 25일까지
미술 치료사들의 '내 마음의 주치의' 展이 8월 25일까지 갤러리AG에서 펼쳐진다. '내 마음의 주치의'는 평소에 가슴을 억누르고 있던 버거운 삶의 무게를 시원하게 덜어낼 수 있게 도와준다. 서울특별시 어린이병원·금천 발달재활센터·인터넷 중독 치료센터 등 현직에서 활동하는 네 명의 미술치료사들이 '내 마음의 주치의'가 돼 전시장을 입체적인 치유의 공간으로 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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