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국제결혼 10년 만에 최저
    지난해 국제결혼이 10년 만에 가장 적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8일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국제결혼 건수는 2만5천963건으로 2003년(2만4천776건) 이후 10년 만에 최저였다. 국제결혼 건수는 2003년 2만5천건 수준에서 2004년 3만5천건으로 급증한 데 이어 2005년 4만2천건으로 정점을 찍었다. 이후 감소세로 돌아서..
  • 올해 야생진드기 사망자 10명…치사율 42%
    올 들어 야생진드기가 옮기는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바이러스 감염으로 숨진 사람은 모두 10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8일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올 들어 지난 8월말까지 모두 270명의 SFTS 의심 환자가 발생했으며 이 가운데 24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고 10명이 사망했다. 치사율은 41.7% 가량이다. 지난해 모두 36명이 감염돼 17명(치사율 47.2%)이 숨진 ..
  • 미군 기계화보병부대 800여명 11월 한반도 배속
    미국 본토의 기계화보병대대 800여명이 11월1일 한반도에 전개될 예정이다. 국방부는 5일 "오는 11월1일부로 미국 본토 텍사스주 후드기지에 주둔 중인 미국 제8기갑연대 3대대가 한반도로 전개된다"며 "병력 800여명과 기계화보병, 전차로 구성된 기계화보병대대로 미 제2사단 예하로 배속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3대대는 지난 2월1일 한반도에 도착한 12기갑연대 1대대의 교대부대다..
  • 추석보름달
    추석…올해 두번째 '슈퍼문'뜬다
    추석인 8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올해 두번째로 큰 보름달이 뜰 전망이다. 추석인 8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올해 두번째로 큰 보름달이 뜰 전망이다. 기상청은 7일 "추석 당일은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고 예보했다. 전국 주요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0도, 춘천 20도, 강릉 19도, 청주 19..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모든 염려를 주님께 맡깁니다
    사랑의 하나님!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에 대해서 자주 불평하였습니다. 원망도 하였습니다. 용서하옵소서. 모든 염려를 주님께 맡기고 주님과 함께 살아가게 하옵소서. 우리가 믿음으로 사는데도 어려움을 당하고, 믿음이 흔들리고 회의감에 빠질 때가 있습니다. 우리가 주님을 떠나지 않고 믿음을 버리지 말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용서를 경험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자비가 얼마나 크신지요! 주님의 오른 손..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하나님 주시는 생명의 미래를 붙잡습니다
    사랑의 하나님!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의 형상을 잃지 말게 하소서. 하나님의 뜻과 진실을 가지고 살게 하옵소서. 저의 미래가 하나님 손 안에서 보장되기 원합니다. 저와 우리가 사는 세상 속에, 또 이 역사 속에 하나님의 형상을 채워 넣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혼, 하늘의 뜻을 채우고 자유롭게 살게 하옵소서. 작지만 큰 창조의 혁명을 지극히 작은 저 안에서 이루어 주옵소서. 하나님의 형상을 ..
  • 에볼라
    나이지리아 고열환자 "에볼라 아니다"
    고열 증세를 보인 나이지리아인 입국자에 대한 검체를 검사한 결과 에볼라바이러스에 감염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본부는 나이지리아 고열 환자에 대한 검체 검사 결과 에볼라 '음성'으로 나왔다고 5일 밝혔다...
  • 김혜경
    '유병언 최측근' 김혜경 미국서 체포
    유병언(사망) 전 세모그룹 회장의 '자금 관리인'으로 알려진 김혜경(52·여) 한국제약 대표가 미국에서 체포됐다. 다만 김씨의 국내 송환에는 다소 시간이 걸릴 전망이다. 법무부는 미국 사법당국과 공조해 불법 체류 중이었던 김씨를 지난 4일 오전 11시께(현지시각) 미국 버지니아주 한 쇼핑몰에서 체포했다고 5일 밝혔다...
  • 공군
    이번엔 공군...간부 2명, 20대女 연이어 '성폭행'
    지난달 말 한미 연합군사훈련인 을지프리덤가디언(UFG) 기간 중 공군 간부 2명이 술을 마시고 여성 1명을 돌아가며 성폭행한 혐의로 군 검찰의 조사를 받고 있다. 6일 공군에 따르면 부산에 있는 공군 제1방공유도탄여단의 예하부대 소속 A준위와 B원사가 지난 달 27일 찜질방에서 만난 20대 여성 한명을 술에 취한 상태에서 연이어 성폭행했다...
  • 추석
    초등학생 원하는 추석선물 "1위 용돈·2위 스마트폰"
    초등학생 절반 이상이 추석 명절에 용돈을 받거나 스마트폰, 태블릿PC 등 스마트기기를 선물로 받고 싶어한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6일 스마트 교육업체인 스마트에듀모아가 추석을 맞아 초등학생 115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에 따르면 추석에 받고 싶은 선물로 용돈이 34.2%로 1위를 차지했다...
  • 귀성인사하는 정홍원 총리
    [포토뉴스] 추석 귀성인사 하는 정홍원 총리
    민족 최대 명절인 한가위 연휴 시작인 6일 오전 서울 용산역을 찾은 정홍원 국무총리가 고향으로 내려가는 귀성객들에게 인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은 장병을 만나 인사를 나누고 있는 정 총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