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일 화요일] 눈 또는 비 후 갬 / 강원도 영동 : 흐려져 눈
    북쪽을 지나는 약한 기압골의 영향을 받은 후 중국 북부지방에서 확장하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점차 받겠습니다. 전국이 흐리고 눈 또는 비가 오다가 새벽부터 오전사이에 점차 그치겠고, 강원도영동은 동풍의 영향으로 밤부터 눈이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 20160220-세기총다문화오티 (6)
    세기총, 제2회 다문화가정부모(가족) 초청행사 OT
    세계한인기독교총연합회(세기총, 대표회장:김요셉목사)는 2016년에도 제2회 다문화가정부모(가족)초청 행사를 개최하게 되어 그에 앞서 이번 행사에 참여하게 되는 다문화가정들을 초청하여 사전에 진행과정을 알리고 친목을 도모고하고자 하는 오리엔테이션(사전 준비모임)을 가졌다...
  • 아동학대 가정폭력
    자녀 4명 굶기고 폭행한 '20대 부부 구속'
    재혼한 20대 초반의 동갑내기 부부가 자녀 4명을 상습적으로 때리고 학대했다가 구속됐다. 경북 칠곡경찰서는 재혼한 이모(22) 씨와 박모(22) 씨 부부를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 각각 결손가정에서 자란 것으로 알려진 이들은 자녀를 부양해야 하는 책임을 제대로 지지 않은 채 지난해 7월부터 지난달까지 딸 3명과 아들 1명을 수시로 굶기거나 상습적으로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 해병
    韓美해병대, 내달 '北 내륙진격' 작전 훈련
    한미 양국 해병대가 다음달 한미 연합훈련에서 상륙작전 다음 단계인 내륙작전의 강도를 높일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고 21일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군 관계자는 "한미 해병대가 다음달 실시하는 '쌍용훈련'은 예년에 비해 내륙작전을 강화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 [22일 날씨] 점차 흐려짐, 남부는 비도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으나, 제주도와 남부지방은 남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점차 받겠습니다. 전국이 차차 흐려져 제주도와 전남남해안에는 오후부터 비(제주산간 눈)가 시작되어 늦은 밤에 남부지방으로 확대되겠습니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그 향기 내 맘에 사무쳐 내 기쁨 되도다
    하나님이 계신 곳을 동경하고 기다리는 강렬한 희망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하나님이 은혜를 주셔서 제가 오늘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 옷자락을 잡고, 하나님을 경험하는 신비스러운 경험을 주시옵소서. 이것이 바로 제 믿음의 고백이고, 하나님의 은총입니다...
  • 테러방지법제정촉구국민운동연합
    "국회의장은 테러방지법 직권상정하라!"
    선민네트워크와 대한민국미래연합 등 50여개 시민단체들로 결성된 '테러방지법 제정촉구 국민운동연합'(상임대표 김규호 목사)이 테러방지법의 즉각적인 제정을 촉구 하는 9차 기자회견 및 직권상정 촉구 국회앞 무기한 농성집회에 돌입한다...
  • 모로코 중앙 사법조사국(BCIJ)
    IS 일당, 모로코에서 화학무기 테러 벌이려다가 붙잡혀
    이슬람국가(IS)가 화학무기를 사용하고 있다는 국제사회의 우려가 구체적으로 현실화된 사건이 벌어졌다. 모로코에서 IS대원들이 화학무기 테러를 벌이려다가 사법당국에 붙잡혔기 때문이다. 21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에 따르면, 모로코..
  • IS가 발매한 영어 가이드북 표지.
    IS가 유토피아? '황당'한 영어 홍보 가이드북 제작 배포
    이슬람국가(IS)가 인간이 꿈에 그리는 세계 '유토피아'이다? IS가 유럽 청년들을 포섭하기 위해 다소 황당한 내용의 영어 가이드북을 제작, 인터넷에 공개했다. 교토통신에 따르면, 가이드북에서는 음식과 기후, 교통, 기술, 사람, 교육 등의 항목으로 나눠 IS의..
  • 웨인라이트 유로폴 국장
    유로폴 "유럽 스며들어온 IS테러분자 최대 5천 명"
    이슬람국가(IS)의 서방 테러 위협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중동에서 훈련을 받고 유럽으로 들어온 테러리스트들이 최대 5천 명에 달할 수 있다는 예상이 나와 충격을 주고 있다. 19일(현지시간) 유럽 공동경찰기구 유로폴의 수장인 롭 웨인라이트 국장은 한..
  • 윗팅던 부부
    보수 기독교인 부부, 어린 딸 '남자'로 키우기로
    미국의 한 보수 기독교인 부부가 어린 딸을 남자아이로 키우기로 밝히면서 비판을 받고 있다. 제프와 힐러리 윗팅던 부부의 딸인 라일랜드는 두 살때부터 여자아이 옷을 입히면 소리 지르며 울고, 남자아이가 좋아하는 장난감을 선호했다. 윗팅던 부부는 보수 교회에 출석하고 있었고, 부부와 마찬가지로 보수적인 가정에서 자랐고 교회에 다니고 있던 지인들은 "단지 과정일 뿐"이라며 부부를 안심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