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원에서 꽃을 피운 난(蘭)을 사서 집안에 가지고 오면 꽃의 색깔이 너무나 선명하여 난을 보는 사람의 마음을 싱그럽게 한다. 그런데 난의 꽃은 사계절 내내 자신의 아름다움을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하지 않는다. 집안에 온도와 햇살을 적당하게 조절해 주어도 난을 키우는 사람이 누구냐에 따라 꽃이 조금은 오랜동안 자신의 모습을 지탱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캐나다연합교회 女사역자 "나는 무신론자" 황당 고백
캐나다연합교회(United Church of Canada)의 한 여성 사역자가 자신이 무신론자라는 황당한 고백을 했다... 
"목사님 피곤해보이세요. 걱정마세요. 하나님이 있잖아요"
지난달 26일 "피로에 빠진 리더십의 13가지 징후(13 Signs of Leadership Fatigue)"라는 제목의 기고문을 크리스천포스트에 썼던 빌리 그래함 선교ㆍ전도ㆍ교회성장학교 학장인 척 로리스(Chuck Lawless) 박사가 이번에는 해법도 내놓았다... 
[아마존 빠울로 유 선교사 선교편지] 아마존에서 하나님의 역사를 광케이블처럼 펼치기 위한 전략
아마존에서 사역하고 있는 빠울로 유 선교사가 오랜만에 선교소식을 전해 왔다. 지난 3월 에벨똔과 작슨, 두 청년의 신학교 입학 등을 위해 한국에 들어간 유 선교사는 이들의 근황과 함께 아마존의 사역을 현지인들에게 넘기기 위한 기도제목을 나눴다... 
교회 연합 깨뜨리는 14가지 요소.. 험담하고 파당짓고 침묵하고
미국 최대 교단인 남침례회의 전문조사기관 라이프웨이 크리스천 리소스(Lifeway Christian Resources) 회장 겸 CEO이자 빌리 그래함 선교대학원 학장인.. 
힐러리 클린턴 "성경은 살아있는 말씀", 박식한 성경 지식에 목회자 '감탄'
힐러리 클린턴(Hillary Clinton) 전 국무장관은 성경을 "살아있는 말씀(the living Word)"이라고 말했다... 
"할렐루야대회, 위기의식 느끼기에 더욱 노력"
2015년 할렐루야대회가 26일부터 28일까지 프라미스교회로 예정된 가운데 뉴욕교협이 1일 정오 금강산 식당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할렐루야대회와 관련, 뉴욕교계의 전반적인 침체에 큰 위기의식을 공감하고 있어 더욱 성공적으로 대회를 치르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동성결혼 합법화에는 종교자유 침해 뒤따라"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캐나다에서 동성결혼이 합법화된 이래로 종교자유가 심각한 침해를 받아 왔으며, 이는 가까운 시일 내에 미국의 미래가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전통결혼 옹호한 캐나다 보석상, 성소수자들 협박 받아
캐나다의 기독교인 보석상이 최근 성소수자들의 혐오메일과 협박전화의 타겟이 됐다. 레즈비언 커플을 위한 약혼 반지를 만들어 주기로 했지만, 보석상 안에 전통적인 결혼을 지지하는 자신의 성경적 관점을 보여주는 현수막을 내걸었다는 이유에서다... 
새신자가 다시 교회 안 나오게 하는 10가지 '말 실수'
미국 최대 교단인 남침례회의 전문조사기관 라이프웨이 크리스천 리소스(Lifeway Christian Resources) 회장 겸 CEO이자 빌리 그래함 선교대학원 학장인 톰 레이너(Thom S. Rainer) 박사는 교회를 처음으로 방문한 '새신자가 다시 교회에 나오지 않게 하는 10가지 말 실수(10 Things You Should Never Say to a Guest in a Worshi.. 
[CD포토] IS에 폭파되는 시리아의 악명 높은 감옥
'이슬람 국가(IS)' 조직과 연관된 웹사이트가 30일 공개한 사진으로, 시리아 팔미라를 장악한 IS에 의해 시 남부에 소재한 .. 성서한국, 광주지역 청춘포럼 열린다
기독교 사회선교단체 및 교회의 연합기구인 성서한국(공동대표 김명혁, 박종화, 손봉호, 이동원, 이만열, 이승장, 홍정길)은 6월 5일 오후 7시, 광주다일교회에서 "시대의 청춘, 청춘의 기독교"란 주제로 청춘포럼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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