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최대 개신교단인 남침례회(SBC)의 전문연구기관 라이프웨이 크리스천 리소스(Lifeway Christian Resources)의 회장 겸 CEO이자 빌리그래함선교대학원 학장인 톰 레이너(Tom Rainer) 박사는 톰 레이너 박사는 13일 "사람들이.. ![[김진호] 교세 감소와 정치세력화, 위험한 만남(완결)](https://images.christiandaily.co.kr/data/images/full/806/image.jpg?w=188&h=125&l=50&t=40)
김진호 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 연구실장 “사회적 영성이란 무엇인가”
화쟁문화아카데미에서는 오는 9월 19일(토) 오전 10시부터 일곱 번째 종교포럼을 개최한다. 제7회 종교포럼은 종교포럼의 3부 "지금여기: 어떻게 해야 하는가"의 시작으로, 그간 논의해왔던 한국 기성종교들의 문제점과 그 원인을 토대로 앞.. 
분당중앙교회, ‘기독인재 육성’ 성과와 과제 나눈다
“인물을 키워 세상을 변화시키는” 분당중앙교회(담임 최종천 목사)가 교회에서 장학금을 지원한 해외인재양성 장학생들을 초청한 가운데 '제3회 9.30 컨퍼런스'를 연다. 오는 9월 30일(수) 오후 1시30분부터 5시50분까.. 
[신간소개] 사랑을 더 풍성하게 하라
기독교는 기쁨의 신앙이다. 하나님을 만난 기쁨,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죄사함 받은 기쁨, 구원 받은 공동체가 함께 연합하는 기쁨으로 가득 찬 것이 기독교이다. 그 기쁨으로 때로는 고난을 당할 때도 있고, 불이익을 얻을 때도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포기하지 않고 다시 일어서게 하는.. 
[화재의 책] 쉬운 인체 백과
놀라운 우리 몸의 겉과 속까지 꼼꼼히 살폈어요! 건강은 건강할 때 지켜야 진짜 하고 싶은 일들을 맘껏 하며 신나게 살 수 있어요. 그렇다면 우리 몸을 건강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평화칼럼] 생기를 끌어내는 통일교육
지난 7월 말에 교회 청소년 통일 캠프를 진행하면서 전국에서 모인 250여명의 청소년들을 4일 간 관찰하였다. 여러 교회에서 단체로 참여했는데 각 교회별로 캠프에 임하는 태도가 확연히 다른 점들을 발견했다. 캠프 프로그램 중에 겉도는 학생들과 묵묵히..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포털 뉴스 심의 기구 반드시 필요하다
지난 11일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이 국회 국감에서 인터넷 뉴스 서비스를 심의하기 위한, 민간독립 기구의 설립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그 이유는 포털 뉴스의 편향성에 대한 문제에 대처하기 위한 것이 목적이다... 
NCCK, 팔레스타인·이스라엘의 평화를 위한 기도 요청
“우리는 팔레스타인 주민들이 자신들의 존엄과 자유를 위해 싸울 수 있는 권리가 있다는 것을 인정해야 합니다. 이 투쟁은 세계의 많은 이들로부터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인간에 의해 생겨난 문제들은 우리 모두.. 
“홈리스 문화제 공개연습 보러오세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김영주 목사, NCCK) 홈리스대책위원회(위원장 함동근 목사)는 오는 10월 10일(토) ‘홈리스 문화제’를 개최하기로 하고, 9월 18일(금) 오후 7시에 준비과정에 참여하는 노숙인들과 모든 스태프들이 팀워크를 다지는 자리를 마련했다... ![[사진자료1] 유니세프-서울시 깔깔 바깥놀이 잔치](https://images.christiandaily.co.kr/data/images/full/33157/1.jpg?w=188&h=125&l=50&t=40)
‘유니세프 깔깔 바깥놀이 잔치’ 서울시와 공동 주최
유니세프한국위원회(회장 송상현)는 놀이의 가치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건강한 놀이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서울시와 함께 ‘유니세프 깔깔 바깥놀이 잔치 - 신나게 더 신나게, 나가서 놀자!’를 공동주최한다... 
NCCK, 법무부에 시리아 난민 적극수용 요청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는 지난 11일 전국교회에 시리아 난민을 위한 기도를 요청한 것에 이어 14일 법무부에 “시리아 난민을 적극 수용”하여 줄 것을 요청하는 서신을 발송했다... 
[CD포토] 2015 정기 연고전 개최
연세대학교(총장 정갑영)는 고려대학교와 9월 18일과 19일 양일간 ‘2015 정기 연세대학교‧고려대학교 친선경기대회(이하 연고전)’을 개최한다. 올해로 연고전은 50주년 맞는다. 연고전은 대한민국 양대 사학명문이 굳건한 우정과 전통을 재확인하는 축제로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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