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망둥이가 뛰니 꼴뚜기도 뛴다.”는 말이 있다. “남이 뛰며 좋아하니까 공연히 덩달아 날뛴다.”는 말로 좋은 뜻으로.. 
[이슬람 전문칼럼] 이슬람에 대한 경계는 근거 없는 포비아인가?
이슬람포비아라는 말은 이슬람에 대한 공포증을 말한다. ‘포비아(phobia)’란 실제로 두려워해야할 이유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지나치게 두려워하는 일종의 정신적 장애 현상을 가리킬 때 쓰이는 말이다. ‘이슬람포비아’란 단순히 이슬람을 따르는 무슬림이라.. 
세월호 인양할 중국 작업선 도착…19일 조사 시작
세월호 선체를 인양할 작업선이 진도 현장에 도착해 준비 작업에 착수했다. 16일 해양수산부와 진도군에 따르면 정부와 세월호 인양 계약을 체결한 상하이샐비지 컨소시엄 소속 1만t급 바지선 다리(大力)호와 450t급 예인선이 전날 진도 현장에 도착했다. 상하이샐비지 컨소시엄은 준비작업을 거쳐 오는 19일부터 세월호 침몰 해역인 맹골수도에서 세월호 수중조사 및 촬영에 착수한다... 
정부, 내달안에 이산가족 6만여명 명단 완성키로
통일부는 남한 이산가족 6만여명의 현황을 내달 중순까지 파악해 북측에 일괄 전달하는 방안을 추진키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16일 통일부 이산가족정보통합시스템 자료에 따르면 1988년부터 올해 7월 31일까지 이산가족으로 등록된 국내외 인사는 12만9천698명으로 집계됐다... 
북한, 17일부터 개성공단 출입경 평양시에 맞춰야
15일부터 표준시를 기존보다 30분 늦은 '평양시'를 사용 중인 북한이 개성공단 입출경 시간을 북측 시간에 맞춰 30분 늦추라고 통보해 왔다. 통일부는 16일 "북한은 어제 오전 서해 군통신을 통해 '15일부터 남북 군통신에서 제기되는 모든 문제를 새로 제정된 시간에 맞추어 처리하게 된다'고 통보했다"고 밝혔다... 
中 톈진 폭발사고 사망·실종 200명 넘어서
지난 12일 중국 톈진(天津)항 물류창고에서 발생한 초대형 폭발사고 사망자와 실종자 수가 200명을 넘어섰다. 16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텐진 폭발사고로 소방관 등 112명이 숨지고 95명이 실종됐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이번 폭발사고 참사의 사망자 가운데 상당수가 신원조차 확인되고 있다... 인도네시아 국내선 여객기 파푸아서 통신두절
인도네시아 여객기가 16일(현지시간) 54명을 태우고 파푸아의 동쪽 지역을 비행하던 중 통신이 두절됐다. 이 여객기는 인도네시아 트리가나 항공 소속의 프로펠러기다... 
韓美을지연습 17~28일 실시…대북통보
한·미연합사령부와 합동참모본부는 17일부터 28일까지 을지 프리덤 가디언 한·미군사연습을 실시한다. 유엔군사령부 군사정전위원회는 15일 오전 판문점에서 이 같은 내용을 북한측에 통보했다. 앞서 한민구 국방부 장관과 크리스틴 워머스(Christine E. Wormuth) 미국 국방부 차관은.. 
軍, 대북확성기방송 중단요구 일축…"도발시 응징"
군이 15일 북한의 대북확성기 방송 중단 요구를 일축하며 도발시 응징키로 방침을 정했다. 최윤희 합동참모본부 의장은 이날 오후 북한 조선인민군 전선사령부 공개경고장과 관련해 예하 작전지휘관들과 긴급 작전지휘관회의를 열고 대책을 논의했다. 최 의장은 회의에서 "적이 도발한다면 더욱 강력하고 단호하게 응징하라"고 지시했다고 합참은 전했다... 
시민단체 "롯데그룹 불매 '소비자 8·15 독립선언'"
시민단체가 광복절을 맞아 '소비자 8·15독립'을 선언했다. 전국유통상인연합회와 민주노총, 소비자유니온 등 6개 시민단체는 15일 오후 서울 용산구 서울역 롯데마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온갖 불공정으로부터 고통을 받아온 중소상인과 소비자 등 국민들과 함께 '재벌개혁을 위한 나쁜 기업 롯데 불매를 실천하는 소비자 8·15 독립선언'을 선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에콰도르, 코토팍시 화산 분출에 비상사태 선포
에콰도르 정부는 15일(현지시간) 코토팍시 화산에 소규모 분출이 잇따르는 등 화산 활동이 증가하자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했다. 에콰도르 정부는 또 화산으로 인한 산사태는 아직 발생하지 않았지만, 피해 예방을 위해 화산 주변 마을들에 소개령을 내리고 수 백 명의 주민을 대피시켰다... 
'캠핑카' 운전면허 신설…도로교통법 개정 추진
최근 캠핑과 수상 레저문화가 확산함에 따라 정부가 캠핑카 전용 면허를 신설하기로 했다. 16일 경찰청에 따르면 소형 견인면허를 신설하는 내용의 '도로교통법 개정안'이 최근 국회에 발의됐다. 발의된 개정안은 제1종 운전면허의 한 종류인 특수면허를 '대형견인차', '소형견인차', '구난차'로 구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