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교연 3년동안 몽골에 30개 게르교회 건축 헌당
    한교연, 3년 동안 몽골에 30개 게르교회 건축 헌당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조일래 목사)이 복음의 불모지인 몽골에 30개 교회를 개척 헌당했다. 한교연 지난 2013년 몽골복음주의협의회와 선교협약을 체결한 후 지난 2014년에 10개의 개르교회를 2015년에 12개의 게르교회를..
  • [표지] 너는복이될지라_김양재
    [신간소개] 너는 복이 될지라
    예나 지금이나 사람들은 '복'을 무척 좋아합니다. 기독교인들도 예외가 아닙니다. 예수님을 따라다녔던 많은 사람이 예수님이 좋아서라기보다 기적과 복이 좋아서 따랐던 것처럼, 지금도 열심히 교회에서 봉사하고 기도하는..
  • 서광선 교수
    [평화칼럼] 8.15의 71주년 단상(斷想) (1)
    나는 15살 중학교 3학년 1학기 방학 때 만주에서 8.15를 맞이했다. 만주, 내가 살던 도시는 일본 제국주의가 개발한 탄광과 철강 제철소 등이 있어서 일본 기술자들과 노동자들이 많이 와서 살고 있어서 일본 중학교가 필요했던 것이다..
  • 이효상 미래목회포럼 사무총장
    [기고] 추석에 고향교회 찾아가는 문화 만들자
    오늘날 한국사회의 고질적인 병폐를 꼽으라고 할 때 어김없이 제시되는 것이 '양극화'의 문제이다. 양극화문제는 단순히 부의 양극화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정치·경제·사회적으로 그 병폐가 확산되고 있다...
  • 김성민 공동대표,장민혁 미국대표,장헌일이사장, 유성욱 공동대표
    청년수당 어떻게 생각하는가?”주제 찬반 정책 토론
    통일시대를 준비하는 대한민국 청년국회(Korean Youth National Assembly) 제1회 대표자 정책토론회가 국제정경리더십연구원(원장 장헌일 박사)과 공동 주최로 31일 각 분야 청년상임위원장들이 국회 제9간담회실에서 개최됐다...
  • 이 달의 선교도서. 피를 나눈 형제. 2016. 09
    [선교도서] 피를 나눈 형제
    많은 기독교인들은 이스라엘을 하나님이 특별히 택한 백성이라고 믿고 이스라엘을 동경하고 심지어 정치적으로도 지지한다. 그런데 하나님은 소수를 제외하고 이스라엘을 버렸고 이방인들이 믿음으로 의로워졌다...
  • 꽃다방 39회 정선희와 이경애
    정선희, “나만 그런 건 아니구나”
    정선희는 녹화 초반 거침없이 말하는 ‘꽃다방’ 패널들의 입담에 당황해 “여기는 다른 기독교 관련 방송이랑 다르다.”, “욕망을 숨기지 않는다.”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이에 MC 김현욱은 정선희에게 “꽃다방은 예능과 신앙이 결합된 유니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