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구의 3%에 달하는 사람들이 기부에 참여하는 ‘나눔천사 구(區)’가 탄생했다.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허동수)는 1일 울산 남구에서 지난 2월부터 8월말까지 전체인구 35만여 명의 3%에 해당하는 11,304.. 
하이패밀리, 2016년 2학기 가정사역최고위과정 MBA 개강세미나
하이패밀리 가정사역 최고위과정(원장 김향숙)은 “가정사역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종교개혁 500주년과 21세기 가정사역”를 주제로 개강 심포지움을 개최한다. 한국교회 가정사역의 필요성이 급증하고 있다. 내년 25주년과 종교개혁.. 
CTS, 종교개혁 500주년 특집 다큐멘터리 "루터의 길을 걷다"
2017년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이하여, 제작한 이번 다큐멘터리는 단순히 역사 속의 사건을 기념하는데 그치지 않고, 현재 우리가 드리고 있는 예배에 살아 숨 쉬고 있는 종교개혁의 의미를 되새겨보고, 더 나아가 예배의 회복을.. 
[이동규 칼럼] 교회를 중심으로 이루어진 기독교 교육
한국에 있는 교회나 한인이민교회나 교단과는 상관없이 동일하게 기독교 교육은 교회를 중심으로 행해지고 있다. 미국 교회에서의 기독교 교육이란 기독교 학교들과 대학들에서 기독교적 세계관에 입각한 교육을 행하는 것과 각 교단 신학교들에서 목회자들과 신학자들을 배출하고자 신학교육을 행하고 있으며, 많은 가정에서 자녀들을 기독교적 신앙의 양육과 그 전통을 전수하는 신앙 교육을 행하고 있다. 그뿐 아니.. 
[아침을 여는 기도] 오래 참고 온유한 마음으로
우리에게 깨어 있으라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 것을 믿습니다. 언제 오실지 알 수 없지만 노아의 때와 같이 오신다고 하셨습니다. 세상이 죄악으로 가득 찼습니다. 사람마다 못된 생각만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세상이 너무나 썩어서.. [1일 날씨] 중부(강원영동 제외), 경북북부내륙 소나기 / 남부 점차 흐려짐 / 제주도, 남해안 흐려져 비
중부지방은 중국 북동지방에 위치한 저기압의 영향에서 차차 벗어나겠고, 남부지방은 제주도남쪽해상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점차 받겠습니다. 전국에 구름이 많겠고, 대기불안정으로 중부지방(강원영동 제외)과.. 
우리가 죽으면 천사가 천국으로 데려가나요?
그렇다. 성경은 믿는 이들이 죽으면 천사들이 와서 안전하게 천국으로 데려가는 것을 보여준다. 누가복음 16장19-31절을 보면, 하나님과 다른 사람을 무시하고 오직 자신만을 위해 산 부자가 있었고, 물질적으로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지만.. 
영국을 죽이는 정책들…마약과 콘돔, 사후피임약
영국에 그렇게 오래 살면서도 영국이 죽어간다는 것은 인지하지 못했다. 그렇기에 동성애가 완전히 삼켜버린 도시, 동성애 마을에 살면서도 인지를 하지 못했었다. 그러나 이제 왜 영국이 죽어가는지를 알게 되었다. 영국 사람들은.. 
제26회 일가상·제8회 청년일가상 시상식 열린다
재단법인 일가재단(이사장 손봉호)은 2016 제26회 일가상·제8회 청년일가상 시상식을 오는 9월 3일 오전 11시 밀알학교 그레이스홀에서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일가상은 가나안농군학교 창설자로 우리나라 농촌 발전과.. 
‘지역균형 발전을 통한 국민통합 대토론회’ 개최한다
지역균형발전을 통한 국민통합 대토론회가 오는 9월 8일 오전 9시 40분 대한민국국회도서관 지하 1층 강당에서 열린다. 광주·전남 시민사회단체, 종교, 재계, 학계, 문화계와 재경 인사들을 중심으로 구성된 ‘지역균형.. 
[심드림의 촌철活인] '하늘 나라 상급'
어제는 효창동 '백범김구백주년기념관'을 방문했습니다. 바로 제주에서 만난 ★★ 서상국 소장님이 2016 '대한민국을빛낸충효대상' ㅡ국방교육부문ㅡ 수상했기 때문입니다. 이번 여름 '제주행' 이후 그와의 조우가 뇌리에 꽂혀 지워지지 않아서 이 난세에 식객이 뭘 해야 하나님께 도움이 되나 묵상하다 언뜻 떠오른 게… 사탄과의 영적전쟁을 '비대칭전략'으로 수행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김박사의 커피인생] 법궤(法櫃)를 앞세우고…‘불어성서강독’
1995년 박사학위를 받고 귀국해 2010년까지 서울대학원 등 10여 개 유수대학에서 강의를 했다. 그러다 건강상의 이유로 강의를 그만두고 쉬고 있을 때 새로운 인생의 돌파구로 얼굴을 내민 ‘커피’… 대학 때부터 NGO활동(자원봉사)을 꾸준히 해 왔던 인연으로 한 자원봉사단체에서 운영하는 신촌의 커피숍에서 커피를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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