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평화통일 국민문화제' 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김영진·황우여)가 오는 11월 19일부터 25일까지 열리는 '2015 서울·평양 국제평화대회' 및 'JSA 평화의 종' 착공식을 알리는 개막행사로 'DMZ횡단 국제자전거 대장정'을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했다... 
조용기 목사, 4차원 영성 메시지…"보고, 믿고, 말해야"
조용기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원로, 순복음선교회 총재)가 세간에 떠도는 '건강이상설'에 대한 우려를 불식시키며, '4차원 영성'에 관한 메시지를 역설했다. 조 목사는 7일 오전 서울 강남구 역삼로에 위치한 순복음강남교회(담임 최명우 목사) 창립 30주년 및 독립 6주년 기념 축복성회에 초청강사로 참석했다... 
"고난받는 교회 돕는 사역에 하나님 능력, 영광 나타나"
청명한 날씨, 풍성한 수확으로 우리에게는 몸과 마음이 모두 넉넉해지는 가을이다. 하지만 북녘땅에서는 혹독한 추위와 배고픔이 기다리는 겨울에 더 가까이 다가가는 힘든 계절일지 모른다. 더욱이.. 
초,중,고 국사교과서 국정화로 결정될 듯
정부가 초 중·고등학교 한국사 교과서를 국정교과서로 전환해 단일 교과서를 발간한다는 방침을 사실상 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 관계자는 7일 이와관련해 "균형잡힌 교과서를 만들어야 한다는 요구가 많이 나오는 상황"이라며 "아직 결정되지 않았지만, 전반적으로 국정화로 가는 분위기는 맞다"고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한국사 교육의 전반적이고 일반적인 문.. 
호주서 빛난 '원조한류' 한복과 국악예술
이른바 '한류(韓流)의 원조'라 할 수 있는 '한복'과 전통예술공연이 호주 시민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지난달 22일 오후 호주국립대학(ANU) 루엘린홀에서 주호주 대한민국대사관과 한국국제교류재단이 주최한 한복문화공연인 'K-패션 한복 쇼케이스'를 통해 한국전통문화와 예술의 우수성을 호주 시민들에게 뽑냈다... 
'소명'의 저자 오스 기니스가 말하는 진정한 소명의 의미
<소명>의 저자로 잘 알려진 기독교 변증가 오스 기니스 박사는 지난 주일(4일) 새들백교회에서 소명의 진정한 의미와 이 소명을 기독교인들의 삶에 적용하는 방법에 대해 설교했다... 
[한교연 성명서] 좌편향 역사교과서 절대로 묵과할 수 없다
대한민국의 뿌리를 흔드는 좌편향적 역사교과서가 판을 치고 있다. 이는 정부가 국정교과서가 아닌 검인정 교과서를 채택한 이후에 벌어진 일이다. 국정교과서는 국가가 자라나는 세대에 획일화된 교육을 강요한다는 비판을 받아왔으나 작금의 검인정 역사교과서에 기술된 좌편향적이고 부정적인 역사관에 비할 바가 아니다... 
제15회 언더우드선교상 권영수 필리핀 선교사 수상
연세대학교(총장 정갑영) 언더우드기념사업회가 10월 8일 오후 3시 연세대 루스채플 예배실에서 '제15회 언더우드선교상 시상식'을 개최한다. 올해 언더우드선교상 수상자는 1991년부터 24년간 필리핀 오지 중의 오지인 비키칸(Bekigan) 지역 등에서 원주민들을 위한 교회 개척과 신학.. 
"공격성 가진 환자…치료자에게 이해받고 있다는 느낌 갖도록 해야"
한신대학교 정신분석대학원과 한국정신분석전문가협회가 최근 서울대 어린이병원 제1강의실에서 "공격성의 다양한 얼굴들"이란 주제로 '제3회 한신대 정신분석대학원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창세기를 통해 본 과학과 신앙의 쟁점은 무엇인가"
성, QT 등 한국교회 민감한 이슈를 다뤄 화제를 모아왔던 한국교회탐구센터(소장 송인규)가 이번에는 "창세기를 통해 본 과학과 신앙의 쟁점"을 주제로 '생각하는 그리스도인을 위한 강좌'를 진행한다... 
'이슬람 성장에 대비해 한국교회가 준비해야 할 것은...'
FIM국제선교회가 창립 19주년을 맞아 10월 27일 신반포중앙교회에서 '크리스천을 위한 이슬람세미나'를 개최한다. 매년 종교개혁 기간에 맞춰 한국의 기독교인들이 알아야 할 이슬람에 대한 세미나를 개최해 온 FIM국제선교회는 이날 오후 7시부터 창립 1.. 
수도권 곳곳에서 전셋값 3.3㎡당 1000만원 넘어서
수도권에서 아파트 전셋값이 3.3㎡당 1000만원 넘어선 지역들이 속출하고 있다. 7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전셋값이 3.3㎡당 1000만원을 웃도는 지역은 지난 2006년만 해도 서울 강남구가 유일했으나 2009년에는 서울 서초구와 경기 과천시도 1000만원을 넘어섰다. 2013년에는 서울 중구, 성동구 등 강북권 지역이 포함되면서 10곳으로 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