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호 1번 이영훈 목사
    [한기총 제21대 대표회장 후보 기호 1번 이영훈 목사 소견서]
    한국 교회는 지난 130년의 역사 가운데 민족의 숱한 고난을 함께하며 우리나라의 성장과 발전에 있어서 한 축을 담당했고, 한국 사회를 이끄는 수많은 일꾼들을 배출했습니다. 우리 사회와 국민은 한국 교회를 존중했고, 한국 교회는 사회와 국민 가운데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서의 선한 영향력을 지속적으로 끼쳐 왔습니다. 그러나 최근 한국 교회는 우리 사회와 국민으로부터 우려 섞인 눈길을 받고..
  • 한기총이 15일 낮 한기총 세미나실에서 제21대 대표회장 후보자 공청회를 열었다.
    한기총 대표회장 선거 이영훈 vs 정학채 "승리는 누구에게?"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길자연 목사, 이하 선관위)는 15일 오후 3시 한기총 세미나실에서 한기총 제21대 대표회장 후보자 공청회를 개최했다. 기호순서는 선관위에서 접수순으로 하기로 결정해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가 기호 1번, 정학채 목사(해외문화교류협회)가 기호 2번으로 됐고, 정견 발표 후 기자들의 질의 및 응답이 이어졌다...
  • 왼쪽부터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한교연 대표회장 조일래 목사.
    문화체육관광부 김종덕 장관, 한국교회연합 내방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지난 1월 14일 한국교회연합(이하 한교연)을 내방, 대표회장 조일래 목사와 환담하고 국민대통합을 위해 기독교계와 정부와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날 김종덕 장관은 “조일래 목사님이 한교연 대표회장에 취임하게 되신 것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린다”며 “우리나라와 국민대통합을 위해 계속 기도해 주시길 바란다. 우리나라는 계층간 세대간 문제가 많다. 이런 시대에 국민..
  • 드론
    IS 같은 테러단체들이 '드론' 사용해 공격한다면…
    이슬람국가(IS)가 정찰활동과 테러에 '드론'을 사용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13일(현지시간) 영국의 비정부 싱크탱크인 옥스퍼드 리서치 그룹과 리모트 컨트롤 프로젝트는 "IS가 정찰 목적으로 드론을 사용하는 증거를 발견했다"면서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들 단체는 지난해 8월, IS가 시리아 북부 타부카(Tabqa) 공군기지의 군사작전상황을 알아보기 위해 정체불명의 상업용 드론을 사용했다고 보고했..
  • 이유영
    유재석, '해투' 출연한 이유영에게 굴욕 선사… "나도 '그놈이다'를 봤는데 나왔었냐"
    영화 '간신', '그놈이다' 등에 출연한 배우 이유영이 해피투게더에 나와 인지도 굴욕을 한 방에 날릴 '깜짝' 활약을 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이하 '해투')는 '몰라봐서 미안해' 특집으로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이천수, 가수 황치열, 배우 이유영, 피에스타 예지, 개그맨 문세윤이 출연해 깜짝 놀랄 인생의 해를 맞이한 사연을 이야기 하며 시청자들에게 웃..
  • 이유영
    '청심환녀' 이유영, 해피투게더에서 '판소리'부터 '다리찢기'까지…'엉뚱' 매력발산!
    '충무로의 괴물 신인' 이유영이 '해피투게더3' 깜짝 활약이 화제다. 지난 14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이하 '해투')는 '몰라봐서 미안해' 특집으로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이천수, 가수 황치열, 배우 이유영, 피에스타 예지, 개그맨 문세윤이 출연해 깜짝 놀랄 인생의 해를 맞이한 사연을 이야기 하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 카톡으로 이별통보하는 2030 사진자료
    미혼남녀 44%, “카톡으로 이별 전해요"
    이성에게 고백하는 방법만큼 고민되는 것이 이별을 전하는 방법일 터. 모바일 사용에 익숙한 20~30대 남녀들은 이별을 전함에 있어서도 모바일을 선호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결혼정보회사 '가연'과 모바일결혼정보서비스 '천만모여'는 20~30대 미혼남녀 561명(남 274명, 여 287명)을 대상으로 ‘2030 세대의 이별 방식’에 대한 설문 조사를 펼친 결과를 15일 발표했다...
  • 샤를리 에브도 쿠르디 성범죄자 쾰른 독일
    테러 당했던 佛'샤를리 에브도' 잡지 최신 만평, 익사한 난민꼬마 성범죄자로 묘사
    무함마드를 비꼬는 만평을 실었다가 극단주의 무슬림들로부터 테러를 당했던 프랑스 잡지 '샤를리 에브도'가 익사한 채 바닷가로 떠밀려와 전 세계인들에게 슬픔을 줬던 난민 꼬마 쿠르디를 성범죄자로 묘사해 비난을 사고 있다. 샤를리 에브도는 최신호에서 지난해 9월 터키 해변에서 익사한 채 발견된 쿠르디(3)가 만일 살아서 성장했다면 어떤 모습이었을지를 그린 만평을 내보냈다. 만평 속에는..
  • 연세대학교 총동문 목회자부흥협의회 2016년 신년회를 마치고 참석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연세대학교 총동문 목회자부흥협의회, 2016년 신년회 열어
    연세대학교 총동문 목회자부흥협의회(연부협)가 지난 14일 그랜드힐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2016년 신년회를 열고 새해축복의 인사를 나눴다. 1부 예배에서 사무총장 김진옥 목사의 사회로 상임회장 이금옥 목사의 기도와 실무위원장 김철웅 목사는 성경말씀을 봉독하였다...
  • 유만석 목사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일부 기독교 연합기관의 일탈 된 행동을 경계 한다
    우리 기독교는 오래 전부터 한국교회가 연합하여, 기독교 단체를 구성하고, 개교회나 개교단이 할 수 없는 일들을 연합적으로 시행하므로, 교회 속에 사회의 문제를, 사회 속에 교회의 역할을 감당해 왔다. 그렇게 할 수 있었던 것은 성경적 가차관의 실현에 따른 것이다. 교회가 정치나 이익 집단이 아니면서도, 공동의 목소리를 내고 우리 사회를 건강하고 밝게 만드는데 기여한 것은, 이런 이유 때문이다..
  • 부활절
    올해 부활절연합예배, '분열' 아닌 '화합과 연합' 기대
    2016년 부활절연합예배는 `마이웨이 식의 따로 국밥`이 아닌 '맛있는 비빔밥' 같은 연합하는 예배가 될 것으로 보인다. '2016년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 준비위원회'(부활절 준비위, 대표대회장 전용재 감독회장)는 15일 오전 서울 중구 그랜드앰배서더 호텔에서 회의를 열고, 조직구성 등 전체적인 윤곽과 진행상황 등을 발표했다. 이날 모임에는 대회장으로 추대된 전용재 감독회장(기감)과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