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목회전문 인터넷매체 '처치리더스'가 최근 '교인들을 망치는 목회자들의 행동 10가지'란 제목의 칼럼을 게재했다. 이 칼럼을 쓴 미국의 목회 전문가이자 기독교 작가인 조 맥키버(Joe McKeever) 목사는 먼저는 "목회자들은 하나님께서 부르시고 선택하신 자들이지만 인간이기에 결점과 실수가 없을 수 없다. 그러나 우리가 이처럼 흠이 있고 넘어 지기 쉬운 자들이라는 사실은 하나님의 놀랍도.. 
평통기연 "북한은 핵무기 포기해야 한다"
'평화와통일을위한기독인연대'(이하 평통기연)가 21일 오전 7시 연세대 알렌관에서 '2016년 새해 기도회'를 갖고, 평화적인 한반도 비핵화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평통기연은 성명서를 통해 "북한은 핵무기를 포기해야 한다"고 당부하고, "국제사회는 북핵문제 해결에 실질적이고 평화적인 조치를 취해 주길 촉구한다"고 했다. 더불어 박근혜 정부에 대해서는 "북핵문제 해결을 위해 균형 잡힌.. [21일 날씨] 가끔 구름많음
중국 북동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습니다. 전국에 가끔 구름 많겠으나,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고, 낮 동안 비(산간은 비 또는 눈)이 내리겠습니다. 강원도영동과 경북북부동해안은 동풍의 영향으로 점차 흐려져 밤부터 눈이 오겠고, 울릉도 및 독도 흐리고 눈이 오겠습니다... 
그래함 목사, "권한 제한당한 미국성공회, 당연한 대가 치르는 것"
세계성공회가 동성애를 인정한 미국성공회의 권한을 제한하기로 한 결정에 대해서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미국성공회가) 당연히 받아야 할 징계"라고 입장을 표명했다... 
IS, 이라크서 1400여 년된 '기독교 유적' 파괴
문화유산 파괴를 일삼는 이슬람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가 이라크에서 가장 오래된 14,00여년 전 기독교 유적까지 파괴하는 만행을 저질렀다. AP통신은 20일 입수한 위성사진 공개하며 590년 이라크 모술에 건립된 성 엘리야 수도원의 자리가 돌무더기 폐허로 바뀐 사실이 확인된다고 밝혔다. 2011년과 2014년 9월 28일에 찍힌 위성사진에는 수도원의 모습이 이전 그대로.. 
"외국인 노동자 출신 IS 가담자 7명…테러 연계 51명은 추방"
국가정보원(이하 국정원)이 20일 국내에서 지난 2010년 이후 일했던 외국인 근로자 가운데 7명이 현재 이슬람국가(IS)에 가담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더불어 지금까지 국제 테러조직에 관련된 것으로 파악된 외국인 51명을 추방했다고 보고했다. 국정원은 20일 국회에서 테러 위기 상황 대처를 주제로 한 당정 협의회에서 이와 같이 보고했다. 이 자리에서 국회 정보위원회 새누리당 간사.. 
'칼부림 사건' 황규철 목사, 19일 저녁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지난해 칼부림 사건으로 목회자 도덕성 논란에 불을 붙였던 황규철 목사(전 예장합동 교단 총무)가 19일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되어 서울남부구치소에 수감됐다. 서울남부지방법원은 구속영장 실질심사를 거쳐 20일 오후 6시 즈음 황 목사에 대한 구속 수사를 허락했으며, 경찰은 이를 바로 집행했다. 애당초 황 목사는 피해자 박 모 목사와의 합의를 이유로 심사 기일을 연기해 달라 요청했지만, 박 목.. 
한파 원인, '강추위' 26일까지 계속…북극 주변의 '제트기류' 약해진 탓
갑작스런 강한 한파가 이어지고 있다. 한파의 원인이 뭘까. 작년 12월과 이달 초까지 겨울이 맞나 싶은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다가 몰아친 매서운 추위가 몰아치고 있다. 기상청은 최근 날씨에 대해 직접적인 원인은 북극 주변의 제트기류가 약해진 탓이라고 밝혔다... 
황석정 박수홍, '님과함께'에서 '연인' 조짐…박수홍 "늘씬하다" 급호감 표시
'님과 함께2'에서 박수홍과 황석정이 묘한 핑크빛 기류를 보였다. 지난 19일 ‘님과 함께 시즌2-최고(高)의 사랑’에서는 윤정수와 김숙의 주선으로 박수홍과 황석정이 만났다. 방송에서 박수홍은 “내가 황석정보다 나이가 많느냐”고 말하며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고, 황석정은 "오빠라고 해드릴까요. 오빠라고 하기에는 나보다 너무 어려보인다"고 말하며, 재밌어 했다... 
英학교, 무슬림 여성 '부르카' 착용 금지할 수 있게 됐다
영국이 자신들만의 이슬람 문화를 고수해 게토화 되려하는 무슬림들에게 압박을 가하고 있다. 얼마 전 데이비드 캐머런 총리가 영어를 못하는 무슬림 여성들에게 제재를 가하겠다고 발언한데 이어, 이번엔 정부가 무슬림 여성 복장이 부르카 착용을 각급 학교에서 자율적으로 금지할 수 있도록 했다... 
反이민 정서 거센 덴마크 도시, 공공기관급식에 '돼지고기' 의무화
덴마크 중부 도시 라네르스 의회가 공공기관 급식에 돼지고기를 제공하는 것을 의무화해 논란이 일고 있다. AF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라네르스 의회는 "보육원 같은 시 기관이 덴마크의 음식 문화를 주요 서비스의 하나로 제공한다는 사실을 분명히 하길 원한다"면서 "돼지고기를 다른 음식과 마찬가지로 제공하는 것도 포함됐다"고 밝혔다... 
미군의 IS 현금보관소 폭격에 IS대원들 월급 절반으로 삭감
미군 등 연합군의 현금저장소 공습의 여파일까, 이슬람국가(IS) 대원들의 월급이 50% 삭감됐다는 소식이다. 최근 외부로 유출된 IS문건을 美의회조사서비스(CRS)가 분석한 결과, IS 대원들의 월급이 이전보다 절반 수준으로 줄어든 것이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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