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세계에서 가장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는 교회'는 어디에 있을까요? 미국의 신학자 마이클 브라운(Michael Brown) 박사는 한국도, 미국도, 유럽도 아닌 '인도' 안드라프라데시주(州)의 도시 하이데라바드에 있는 교회 '갈보리 템플'(Calvary Temple)을 지목했습니다... 
'십일조 홀릭' 강조한 소강석 목사 "십일조는 축복이요 특권"
최근 높은뜻정의교회 오대식 담임목사가 '헌금없는 주일 운동'을 펼치겠다고 밝혀 논란이 된 가운데, 17일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 담임)가 주일예배에서 '십일조 홀릭'이란 제하로 설교해 관심을 끌었다. 소 목사는 "저는 1월 둘째 주, 셋째 주만 되면 십일조에 대한 설교를 한다. 복 받고 은혜 받으라고 성경대로 하는 설교"라며 "십일조는 성도들에게 기본이며 기초가 되면 중요한 축복의 원리라고 .. 
하나님의 타이밍이 완벽한 이유 3가지
"하나님의 타이밍이 항상 우리의 타이밍과 같지 않다. 하나님의 타이밍이 완벽한 이유는…" 러시처치 유나이티드(Rush Church United)의 목회자이면서 유명 기독교 강사인 마르커스 길(Marcus Gill) 목사가 최근 "하나님의 타이밍에 만족해야 할 3가지 이유"(3 Reasons to Be Satisfied With God's Timing)라는 제목의 컬럼을 통해 "하나님은 시간의.. 
[강준민 칼럼] 작은 것을 지속하는 지혜
월요일 아침입니다. 저는 월요일 아침이 좋습니다. 잠시라도 안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인지 마음에 여유가 있습니다. 신비롭게도 마음에 여유가 생기면 영감이 임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떠오르곤 합니다. 그런 까닭에 저는 월요일 아침에 큐티를 한 후에 목회서신을 쓰는 시간을 갖곤 합니다. 예외도 있지만 월요일 아침에 조용히 앉아 성도님들을 생각하며 목회서신을 쓰는 것은 저의 거룩한 습관 .. 
獨, 재무장관 난민세 거론했다 된서리…북아프리카 난민 추방 심화
獨쾰른 난민 집단성폭력 사건으로 말미암아 여론이 앙겔라 메르켈 총리의 난민 환대 정책에서 등돌리고 있는 가운데, 독일 재무장관이 난민 대응 재원을 위한 유럽연합(EU) 차원의 난민세 신설 아이디어를 거론했다가 된서리를 맞았다. 더불어 독일의 북아프리카 난민 추방이 더 심화되고 있다... 
교회 개척, 목회자 가정생활 '어떻게' 하면 될까요
(사)교회갱신협의회(대표회장 이건영 목사)이 목회자의 자질과 사역의 전문성을 훈련하는 '다음세대 목회자 세미나'를 개최한다. 오는 2월 22일 오전 10시 30분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에서 '다음세대 목회자 세미나'가 진행되며, 온라인과 전화로 사전 등록과 현장 등록이 가능하다. 신대원 졸업예정자 및 부교역자, 관심있는 모든 목회자가 주 대상자다... 
IS 자카르타 테러로 인니 '對테러방지법' 목소리 높아
이슬람국가(IS)의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테러로 자국내 代테러 관련법 개정 요구 여론이 일고 있다. 잠재적 테러리스트 '외로운 늑대'들이 많지만, 테러를 일으키기 전 체포·조사·처벌이 불가능한 현행법에는 한계가 있다는 것이다. 18일(현지시간) 자카르타포스트는 인도네시아 대태러청(BNPT) 아리프 다르마완 수사국장이 "테러 용의자에 대한 경찰의 대응 권한이 불충분하다"며.. 노후준비 부족, '경제행복지수' 가장 큰 장애물…고령자 노후대책, 이미 늦었다!
우리 국민은 경제적 행복의 장애물로 '노후준비 부족'을 최우선으로 꼽았다. 현대경제연구원은 17일 이같은 경제행복지수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전국 20세 이상 성인 남녀 807명을 대상으로 전화 설문조사 방식으로 진행됐다... 
복면가왕 어우동, '넌 남자니, 여자니'…역대급 '반전'
MBC '복면가왕' 경국지색 어우동의 역대급 반전이 화제다. 17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 2라운드 두 번째 대결에서 경국지색 어우동과 파리잡는 파리넬리가 대결을 펼쳤다. 결과는 파리잡는 파리넬리의 승리. 아깝게 3라운드 진출에 실패했지만, '복면가왕' 어우동은 소찬휘의 'Tears'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파리넬리와의 대결에서 지며, 정체를 공개한 어우동의 정체는 남성아.. 
[CARD뉴스] 의학적으로 본 예수님의 십자가 고통
첫 번째, 예수님께서 감람산에서 너무 열심히 기도하신 나머지 땀샘에서 땀과 피가 섞여 나옵니다. 의학적 용어로 '혈한증'이라고 합니다.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으면 땀샘에서 모세혈관을 파괴하는 화학성분이 나옵니다. 그렇게 되면 소량의 피가 땀샘에 들어오게 되고, 땀과 피가 같이 흐르는 것입니다. 당시 예수님의 마음과 육체는 심히 약해져 있는 상태였었습니다... 
[김병구 복음칼럼] 초자연적 삶을 사는 크리스천들
보통 사람들은 자연적인 삶을 살아갑니다, 거의 본능적인 삶을 살아갑니다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을 쫓아 살아갑니다. 그들은 대체로 돈을 하나님으로 섬기는 육신의 삶을 살아 갑니다. 예수를 믿는 크리스천들은 세상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을 떠나 하나님을 사랑하여 말씀에 순종함으로 자기를 희생하여서라도 이웃의 행복을 추구하는 삶을 사는 데에 진력합니다, 자기의 십자.. 
[이선규 칼럼] 한국 교회가 회복해야 할 급선무
사랑이라는 말에 대해 묻는다면 ‘사랑하라’는 것 이상으로 더 할 말이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나는 너희에게 새 계명을 주겠다’. “서로 사랑 하여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 하여라(요한13:34) 예수님께서 이렇게 사랑의 실천을 강조 하셨다. 또한 복음서를 기록한 목적을 덧붙인다. 그리스도를 믿어서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라고 끝을 맺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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