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위스 유명 시계제조사 오메가가 자사 최초로 온라인만을 통해 한정 판매하는 새 제품을 선보였다. 새 타임피스는 오메가 스피드마스터 ‘스피디 튜즈데이’(Speedy Tuesday)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오메가 공식 인스타그램(@OMEGA)을 통해 10일 저녁 공개됐으며, 전용 홈페이지(omegawatches.co.kr)에서 예약 할 수 있다. 다만 2,102개 한정으로 제작돼 고객들은 원하는 한.. 
중국, 韓 사드엔 '발끈'…美 고성능 X밴드 레이더엔 '침묵'
한류를 금지하는 '금한령'(禁韓令)에 이은 전세기 운항 불허, 한국 화장품 수입 축소 등 우리나라에 대한 중국의 보복 조치는 전방위적이다. 지난 9일엔 군용기를 우리 방공식별구역에 진입시키며 군사적 압박까지 가했다. 이 같은 중국의 보복성 조치는 한반도에 배치될 고고도미사일방어체제(THAAD·사드) 레이더가 자국의 안보를 심각하게 위협한다는 게 이유였다. 하지만 사드보다 탐지거리가 훨씬 길어.. 
김동호 목사,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에게 직격탄 "별 미친놈 다 보겠네"
김동호 목사가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에게 "별 미친 놈 다 보겠네"라며 직격탄을 날려 화제다. 그는 1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오정현 목사가 사랑의교회에 대해 '국내 3위' 교회라고 언급한 것과 관련, "코메디도 세상에 이런 코메디가 없다... [주말날씨] 일부 눈 오고 갬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하하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해상에서 만들어진 눈구름대에 영향으로 서해안과 충청남도, 전라남북도, 울릉도, 독도, 제주도에는 흐리고 눈이 오겠습니다... 
박영선 목사 "어려울 때 故 신복윤 목사 생각하며 견딘다"
예장합신 교단의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전 총장이었던 故 신복윤 원로목사 1주기 추도예배가 지난 13일 오후 5시 남포교회(담임 박영선 목사)에서 있었다. 설교를 전한 박영선 목사는 "신 목사님은 늘 넉넉한 신앙인이셨다"고 말하고,.. 
릭 워렌 "성령께서는 당신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당신의 삶을 변화시킨다"
캘리포니아 주 새들백 교회 담임 목사인 릭 워렌 목사는 "기독교인들이 하룻밤 사이에 하나님이 믿는 이들의 삶을 변화시키실 거라는 기대를 해서는 안 된다"며 "기독교인들의 삶에 일어나는 결점이나 문제들을 즉각적으로 제거하기 보다는 점진적인.. 
교회 지도자들 "화해와 평화, 통일을 염원하며"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김명혁 목사, 이하 한복협)가 13일 오전 7시 영락교회(담임 이철신 목사)에서 월례 조찬기도회 및 발표회를 개최한 가운데, "화해와 평화와 통일을 염원하며" 교계 지도자들이 자신들의 목소리를 냈다... 
[이동규 칼럼] 싸움과 통합
당신은 지금 무엇을 위한 싸움을 하는가? 당신은 지금 무엇을 위한 하나(통합)를 이루려는가? 이 세상에 사는 사람들치고 한번도 싸워보지 않은 사람은 없다. 과연 그 싸움은 무엇을 위한 싸움이었나 한번쯤 돌아 보았는가?.. 
[심드림의 촌철活인] 변화
2017년 첫 출정한 곳은 안성에 위치한 노숙인 쉼터 '친구네집'입니다. 그곳에 8명의 서울역 노숙형제들을 모시고 2박 3일 '힐링스쿨'을 가졌습니다. 그들과 축복의 식탁에 둘러앉아 기도도 하고 식사 후 '예레미아' 영화도 보았습니다... 
중랑구 장기요양기관聯, 상생의 길 모색 위한 워크숍 가져
장기요양기관연합회(회장 신은섭·희망재가)은 지난 11일 노인장기요양기관들의 상생의 길을 모색하기 위한 정기 워크숍을 서울 중랑구 상봉동 예정재가센터(정임락)에서 개최했다. 이날 모임에는 55개 기관 60여 명의 시설장 및 사회복지사들이 함께 했다... 
요양세상, 노인장기요양기관 '인력추가 배치' 전문강좌 개설
한국요양복지실무협회 '요양세상'(대표 김명호)은 노인장기요양기관을 대상으로 한 사회복지사 인력추가 배치 프로그램 관리자 업무수행 강좌를 오는 14일 오후 1시 마포구 공덕동 사회복지회관 6층에서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지선아 사랑해' 이지선 "사회복지 가르치는 교수로 일하게 됐어요"
"주님 주신 선물 많이 받은 사람으로 살았는데 이제는 잘 전하는 사람으로 살겠습니다." 지난 2004년 미국 유학길에 올라 2017년 1학기부터 한동대 상담심리사회복지를 가르치는 교수로 일하게 될 이지선 씨의 각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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