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낮 NCCK를 방문한 이낙연 총리(오른쪽)가 김영주 총무와 악수하고 있다.
    이낙연 총리 "국민과 소통하며 겸손하게 일 하겠다"
    이낙연 국무총리가 신임 인사차 종교계를 방문한 가운데, 7일 오후에는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교연)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김영주 목사, 이하 NCCK)를 차례로 방문했다. 이낙연 총리는 먼저 이날 오후 2시 40분 쯤 한교연 사무실을 내방해 대표회장 정서영 목사를 비롯해 증경 대표들과 환담을 나눴다...
  • 결혼
    기독교 부부가 이혼을 생각할 때 묵상해야 할 3가지
    결혼은 평생 동안 유지하고 성장시키기 위해 많은 노력이 필요한 평생의 약속이다. 하나님은 결혼한 부부들이 서로 사랑하며 살기를 바라시고 이들을 축복하시며 결혼의 궁극적인 목적을 이루고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기를 바라신다...
  • 2016년 5월, 카메룬 무스굼어 성경 봉헌식
    전 세계 성서가 3,225개 언어로 번역됐다
    세계성서공회연합회에서 발표한 '2016 세계 성서 번역 현황 보고서(Global Scripture Access Report 2016)'에 따르면, 전 세계 6,880개의 언어 중에 성경전서 648개의 언어로 번역이 되었으며, 신약전서는 1,432개, 단편(쪽복음)은 1,145개의 언어로 번역되었다고 한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하나님의 빛나는 얼굴
    생동하게 하는 힘, 원초적인 에너지가 가득하게 하옵소서.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코에 생명의 기운을 불어넣으시니 생명체가 되었습니다. 그 생명의 입김이 죽은 자들을 살려 내셨습니다. 창조 신앙으로 부흥하게 하옵소서. 고목나무에서 싹이 나듯 새로운 사람으로 변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창조에 참여하게 하옵소서..
  • 홍석천 “남자 선배 300명 이상과 관계” 충격 고백
    [논단] 우리는 동성애자를 사랑할 수 있는가?
    8년 전, 제가 22살 때 였습니다. 저는 유호(가명)라는 아이(당시 12세)를 알게 되었습니다. 모 재단이라는 곳에서 가정 형편이 어려운 아이를 대학생에게 소개시켜주고 대가 없이 과외를 해주는 것이었습니다. 이 때 저는 유호를 알게 되었습니다. 유호가 9살 때, 자기의 친아버지가 자신과 어머니를 버리고 미국으로 갔습니다. 유호의 어머니는 유호의 아버지를 찾으러 미국에 갔지만 남편은 이미 재..
  • 6.25전쟁 피난민들
    [특별기고] 6.25 한국전쟁에도 멈추지 않은 구세군 활동
    역사는 과거의 사건이 아니라 현재의 삶이며 미래를 향해가는 하나님의 선교사역이다. 그러기에 역사는 한 민족, 한 국가에 한정 또는 고정화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 민족의 아픔과 한은 바로 하나님의 구속하시는 치유 속에서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가는 것이다...
  • 문재인 대통령 사드배치 / KBS
    野권, 文대통령 '사드 환경영향평가 지시' 집중 포화
    자유한국당과 국민의당, 바른정당 등 야3당은 6일 문재인 대통령이 전날 사드 부지에 대해 '법령에 따른 적정한 환경영향평가'를 지시한 것과 관련해 일제히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정우택 자유한국당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인사청문회 대책회의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문재인 정부가 안보 문제에 대한 인식을 근본적으로 잘못하고 있다"며 "사드배치 문제를 갖고 자꾸 '..
  • 문재인 대통령, 현충일 추념식 추념사 / KBS
    [제62회 현충일] 文대통령 “애국으로 대한민국 통합”
    ] 제62회 현충일을 맞아 국가보훈처가 관하는 현충일 추념식이 6일 국립서울현충원을 비롯한 전국에서 거행됐다. 이날 '나라를 위한 희생과 헌신, 강한 안보로 보답하겠습니다'라는 제목으로 열린 서울현충원 추념식에는 문재인 대통령을 비롯한 정부 주요 인사, 6·25 참전용사, 순직 경찰·소방공무원 유족 등 1만여 명이 참석했다...
  • 사드
    靑, 사드 보고누락 파문, 실무책임자 1명 '직무배제'로 조기 봉합
    문재인 대통령을 '충격'으로 몰았던 '사드 보고누락 진상조사'가 결국 실무 책임자 한 명을 직무배제하는 것으로 조기 마무리됐다.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5일 춘추관 브리핑을 통해 이날 오후 열렸던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조국 민정수석이 문재인 대통령에게 '사드 보고누락' 관련 진상조사 결과를 전달한 사실을 밝혔다...
  • 안희환 목사
    [안희환 칼럼] 한니발의 발끝에도 못 미치는 지도자들
    로마의 군사력이 세계 최강이었습니다. 로마는 그 군사력을 바탕으로 세계 곳곳을 점령하였고 점령지까지 도로를 놓았습니다. 그래서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는 엄청난 말까지 나오게 되었습니다. 로마에 대항한다는 것은 몸에 기름을 붓고 불속으로 들어가는 것이나 다름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감히 로마를 상대로 싸워서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없을 정도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