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성경에 근거한 복음적 치유사역의 모델을 제시하며, 현재 한국교회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새로운 활로를 개척하고 있다. 제3의 물결로 불리는 성령 운동이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면서 예배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고 있지만, 중독자를 포함하여 학대받은 자, 정서적 외상을 가진 자의 ‘회복사역’이 부재한 상황을 고려하여 저술된 이 책은 한국교회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어 줄 것이라고 기대된다. .. 
"볼 수 없고, 들을 수 없어도"...헬렌켈러들의 설리반 '헬렌켈러 센터' 개소
시각장애와 청각장애가 중복으로 있는 시청각장애인, 일명 ‘헬렌켈러’들의 ‘설리반’이 되어 줄 공간이 문을 연다.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이 국내 최초로 시청각장애인을 지원하는 ‘헬렌켈러센터’를 설립하고, 17일 오후 4시 서울 강남구 밀알아트센터에서 개소식을 갖는다. 일명 ‘헬렌켈러’라 불리는 시청각장애인은 시각과 청각을 중복으로 잃은 장애인이다. 우리나라에는 약 1만 명 정도가 있는 것.. 
영산조용기자선재단, 양평군청에 주거환경개선 사업 후원금 전달
(재)영산조용기자선재단(이사장 김성혜·조승국)과 양평군(군수 정동균)이 16일 양평군청에서 영산조용기자선재단 김성혜 이사장과 양평군 정동균 군수, 재단 및 군청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주거환경개선’ 사업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독거노인과 장애인 가정 등 취약계층 15가정을 대상으로 쾌적한 주거환경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주거환경개선사업’은 오래된 주택여건으로 생활의 불편을 겪으면서도 .. 
한신대 전신 조선신학교 창립자 만우 송창근 목사 석판 제작 예배 열려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는 16일 오전 11시 30분 서울캠퍼스 신학대학원에서 ‘만우 송창근 목사 유언 석판 제막 예배’를 드렸다. 김윤규 교역지도실장의 인도로 드린 이날 예배는 서재일 목사(만우기념사업회 이사장)가 말씀을 전했으며, 김일원 목사(한신학원 이사장), 박원근 목사(장공기념사업회 부이사장), 민경배 박사(백석대학교 석좌교수)가 축사를 전했다. 예배 이후에는 만우 송창근 목사의 유.. 
7일 시작되는 서울국제사랑영화제, 기독영화인상 10년 특별전
제16회 서울국제사랑영화제에서는 기독영화인상 재정 10년을 기념하여, 상영프로그램 스페셜 섹션으로 ‘기독영화인상 10년 특별전’을 선보일 예정이다. '서울국제사랑영화제'는 경계를 넘어서는 새로운 시선을 비전으로 삼고 사랑의 가치를 영화예술로 승화시킨 작품들을 선별해 소개하는 모두의 영화축제다. 오는 5월 7일(화) 개막을 앞두고 있다. 서울국제사랑영화제는 기독영화인들을 격려하고 작품 활동을 .. 
'진주 묻지마 흉기 참사'... 범죄 전조 수없이 있었고 신고까지 받았지만 경찰은 무시했다
17일 경남 진주시 가좌동 한 아파트에서 방화 후 대피하는 주민에게 무차별 흉기 참사가 벌어져 12살 여아 등 5명이 사망하고 13명이 부상을 입은 가운데, 가해자 안모(42) 씨가 그동안 정신병을 앓으며 아파트 주민들을 상대로 수차례 난동까지 부려온 것으로 드러났다. 안 씨는 최근에도 재물손괴 혐의로 경찰에서 조사를 받기도 했으나 경찰은 안 씨의 조현병을 전혀 파악하지 못해 필요한 조치들을.. 
한동대 장순흥 총장, 중간고사 응원하는 야식 이벤트 진행
장순흥 한동대 총장이 시험 기간을 맞은 학생들을 위해 야식 이벤트를 준비했다. 15일 저녁 장 총장은 중간고사 기간을 맞이해 학생회관에서 야식 이벤트를 진행, 학생들을 격려했다. 장 총장의 사비로 진행된 이번 이벤트에서는 약 500명의 학생에게 컵밥이 제공됐다. 장 총장은 이 자리에서 학생들과 앞으로 한동대 교육의 방향을 이야기하며, 수동적 교육 아닌 문제해결식 교육으로 발전해가면 좋겠다는 .. 
배우 박정철, 장애인의 날 맞아 장애인식개선 캠페인 '함께, 봄' 참여
<함께, 봄>은 모든 장애인의 건강, 교육의 기회, 이동권 보장 등을 촉구하고 장애인의 생애주기별 삶을 조명하는 캠페인이다. 박정철은 20일(토)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서울 지하철 9호선 봉은사역에서 <함께, 봄>의 캠페이너로 나서 시민들을 직접 만나 캠페인 동참을 호소할 예정이다. 특히 발달장애 학생들로 구성된 ‘밀알첼로앙상블 날개’ 연주회 사회를 맡아 캠페인 취지를 설명하고 장애 청소년.. 
"파키스탄에서 IS, 부활절 기간 교회에 대한 테러 가능성 시사"
파키스탄 정부, 부활절 기간 교회에 대한 테러 가능성에 우려 표명(2019 년 4 월 9 일) 파키스탄 당국은 이슬람 국가(IS)와 관련된 테러리스트가 부활절에 펀자브(Punjab) 지방에서 기독교인을 겨냥한 공격을 계획하고 있을 가능성에 우려를 표명했다. 이에 한국 VOM(Voice of the Martyrs Korea)은 이번 주말 파키스탄에서기독교인들이 부활절 예배와 기념행사를 안전하게.. 
한교총, 사단법인 더불어배움과 MOU
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은 한국교회 목회의 전문성과 공공성 확대를 위해 지역사회교육과 문화지원을 전문으로 하는 더불어배움과 업무 협약식을 갖고 MOU를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식에는 한교총 대표회장 박종철 목사(공동대표회장, 기침 총회장)가, 더불어배움 상임이사 손달익 목사(서문교회 담임)가 서명했으며, 실무진들이 배석했다. 한교총은 더불어배움이 진행하는 각종 사업에 대하여 회원교단들과 .. 
"선교사 모금활동에 있어 적극적 홍보, 세속이 아닌 선교의 일환으로 봐야"
헨리 나우웬이 모금의 영성이란 소책자에서 밝힌 내용을 문상철 한국선교연구원장(kriM)이 인용했다. 이처럼 선교에 있어 모금은 절대적이며, 돈 문제는 믿음이라는 성스러움과 반대되는 세속이라 치부해서는 안 됨도 문 원장은 재차 강조했다. 이는 “믿음 선교를 영적인 것으로, 모금을 세속적 활동으로 분리시키는, 삶에 대한 이원론적 이해”라며 “하나님의 공급하심만을 의지하는 믿음선교만 강조하다보면,.. 
"한국기독교화해중재원, 성경적 원리와 법적 지식의 균형으로 분쟁 해결에 기여"
강남침례중앙교회에서 기독교화해중재원 개원 11주년 기념 감사 예배가 오전 11시에 개최됐다. 1부 예배, 2부 축하행사로 나뉘어 진행된 이번 시간에는 피영민 강남침례중앙교회 목사이자 본원부이사장이 설교를 전했다. 그는 “한국기독교화해중재원은 분쟁이 잦은 한국교회에 선물”이라고 했다. 또 그는 “너무 은혜를 강조한 나머지, 율법을 폐기할 우려가 있다”며 “율법과 은혜를 대치시키는 게 문제”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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