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일 날씨] 가끔 구름많음 / 제주도 점차 흐려짐
    서해상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이 가끔 구름많겠고, 제주도는 밤부터 점차 흐려지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0도에서 12도, 낮 최고기온은 13도에서 18도가 되겠습니다...
  • 탈동성애인권 가이드라인 설정을 위한 토론회를 마치고.
    "교회가 동성애 이슈에 대한 합리적·성경적 대응 해야"
    '탈동성애인권 가이드라인 설정을 위한 토론회'가 16일 낮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렸다. 이번 자리는 향후 탈동성애인권침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탈동성애인권 가이드라인’ 제정이 필요하다는 당위성이 대두되면서, 이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 이동규 목사
    [이동규 칼럼] 불법의 도가니
    도가니라는 것은 기존의 녹이는 물질보다도 다 강한 재질로 만들어야 다른 것을 녹일 때 그 어떠한 변형이 일어나질 않는다. 도가니라는 엄청큰 그릇이 변형되거나 금이가거나 깨진다면 엄청난 재앙이 따를 수도 있기 때문이다. 철광회사에서는 더럽고 쓸모없는 철들을 용광로에 부어 넣어 쓸수 있는 철물로 만들어 그것을 새로운 철들로 만들어 내는 역할의 기초를 담당한다. 그뿐 아니라 정금과 같은 것을 만들..
  • 아이들을 위한 색채 체험 부스
    구세군, ‘한마음 한가족 전국 다문화 체육·문화 축제’ 열어
    한국구세군(사령관 김필수)은 지난 12일 경기도 안산시 와스타디움에서 구세군 다문화센터(센터장 최혁수 사관)가 주관하여 대한결핵협회와 함께한 ‘한마음 한가족 전국 다문화 체육·문화 축제’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축구장과 야구장에서는 유소년 축구, 야구대회가 펼쳐졌으며, 광장에서는 다양한 나라의 음식, 의상, 공연을 체험 할 수 있었다. 이와 함께 결핵예방캠페인, 단원경찰서 ..
  • 한국교회연합추진위원회 추진위원장 이종승 목사(사진 가운데)가 주로 교단장과 직전교단장들로 구성된 공동추진위원장들과 함께 기자들에게 추진위의 시작을 알리고 있다.
    한기총·한교연 통합 위한 '한국교회연합추진위' 첫 발걸음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이하 한기총)와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조일래 목사, 이하 한교연) 통합을 위한 '한국교회연합추진위원회'가 16일 오전 CCMM빌딩에서 공식적인 발족을 알린 가운데, 양 단체 통합을 위한 첫 걸음을 내딛었다. 그러나 구성원 모두의 조율과 합의 없이 제안된 내용들에 대해 강한 반발도 나와 내부 진통과 함께 험로가 예상되고 있다...
  • [16일 날씨] 대체로 맑음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맑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4도에서 영상 8도, 낮 최고기온은 10도에서 18도가 되겠습니다...
  • 스리랑카 불교마을 목사 니말 ⓒ 오픈도어선교회
    "그는 경찰 명령을 따르지 않고, 오직 주님 말씀에만 순종했다"
    불교는 꽤 평화로운 종교이다. 그러나 스리랑카의 한 불교마을에서 복음을 전하고 있는 목사에게 있어서는 위협적인 종교이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집밖의 군중들이 모여 소리를 지르며 벽에 돌팔매질을 한다고 상상해보자. 이웃들이 손에 도끼를 들고 당신을 죽이겠다고 협박하며, 주일예배를 드린다는 이유로 당신을 감옥에 보내야 한다고 주장하는 자들이 있다면 어떨까?..
  • 태국(Thailand)에 있는 파키스탄(Pakistan) 기독교 난민들은 유엔 최고 난민 위원회(UNHCR)의 ‘불공정’함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항의하고 있다 ⓒ 오픈도어선교회
    파키스탄 기독교 난민들, UN난민위 '불공정'함 항의
    현재 태국에 거주하는 파키스탄 기독교 난민들은 그들의 거취문제를 다루는 유엔 최고 난민 위원회(UNHCR)를 비판하고 있다. 3월 WWM(World Watch Monitor)는 전년 대비 51% 증가한 약 11,500명의 파키스탄인(Pakistanis)이 태국(Thailand)에서 망명을 요청하였다고 보고하고 있으며, 최근 인터뷰에 따르면 파키스탄 기독교인들은..
  • 이번 소송을 진행 중인 개빈 그림 ⓒ ACLU
    美연방대법원, 트랜스젠더 화장실 문제 다룬다
    최근 연방대법원이 트랜스젠더 화장실에 대한 소송을 다루겠다고 밝혔다. 현재 미국 내 여러 주에서 트랜스젠더 화장실 문제에 대한 소송이 제기되고 있고 연방 교육부와 총무청 등은 누구든지 자신의 생물학적 성(Sex)이 아닌 인지적 성(Gender)에 따라 화장실을 사용하게 하라는 행정 지침을 산하 기관들에 내리기도 했다. 이 명령은 전국 공립학교..
  • 트럼프를 만나 환호하고 있는 그의 지지자들 ⓒ 케이아메리칸포스트
    美복음주의 기독교인 81%가 트럼프를 찍은 이유는
    워싱턴포스트 등 유력 신문들은 대선출구조사를 근거로 복음주의 기독교인 81%가 이번 대선에서 트럼프에게 표를 던졌다고 밝혔다. 복음주의 기독교인은 전통적으로 대선에서 공화당 후보를 지지해왔는데 이번에 81% 복음주의 기독교인이 트럼프를 찍은 것은 지난 2004년 대선에서 조지 W. 부시 대통령이 얻었던 78%를 능가하는 역대 최대다...
  • '한국교회 원로목회자 구국기도회'에 참여한 원로목회자들이 태극기를 흔들며 애국가를 열창하고 있다.
    [CD포토] "주여! 이 나라와 백성을 긍휼히 여기소서"
    15일 오전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는 "주여! 이 나라와 백성을 긍휼히 여겨 주소서"란 주제로 '한국교회 원로목회자 구국기도회'가 열렸다. 한국기독교원로목회자재단이 주최하고 한국기독교평신도총연합회가 주관한 행사로, 최복규 목사(한국기독교원로목사회 증경회장)와 이태희 목사(한국기독교총연합회 명예회장), 정근모 장로(한국기독교평신도총연합회 총재)가 메시지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