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립 95주년을 맞이한 한국의 대표적인 기독여성단체인 YWCA가 올해도 탈핵생명운동, 성평등운동, 평화통일운동, 청소년운동, 돌봄정의운동을 중점운동으로 지속할 것을 결의했다. 한국YWCA연합회(회장 이명혜)는 2월 7일(화)부터 8일(수)까지 KT대전인력개발원에서 전국 52개 지역 YWCA 회장, 사무총장 등 대표 1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도 정기총회를 열고 지난해 활동.. 
샬롬나비, 국·검정교과서 사용 논쟁에 대한 논평 발표
여러 우여곡절 끝에 고등학교 한국사와 중학교의 역사 과목의 국정교과서 최종본이 1월 31일에 공개되었다. 국정교과서 최종본이 나오기까지 참으로 많은 논쟁의 과정을 거쳤다. 2013년에 2009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고등학교 한국사 검인정교과서 8종이 통과되었는데, 이 가운데 우파적인 시각을 가진 교학사가 포함되어 있었다. 2014년에.. 
밀알복지재단, 중단위기 놓인 장애인첼로앙상블 위한 ‘다시 꾸는 꿈’ 캠페인 진행
밀알복지재단이 활동중단 위기에 놓인 발달장애인 첼로앙상블 ‘날개’를 위한 ‘다시 꾸는 꿈’ 캠페인을 진행한다. 발달장애청소년 21명으로 구성된 첼로앙상블 ‘날개’는 2012년 창단 후 네 번의 정기연주회를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전국장애학생음악콩쿠르에서 대상(교육부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눈부신 활약을 거듭해왔다... 
[CD포토] 육군군목단, 9일 길랑바레증후군 앓고 있는 박춘근 목사 치료비 2,500만원 전달
육군군종목사단(단장‧노명헌 군종목사)가 군인교회를 중심으로 길랑바레증후군을 앓고 있는 박춘근 목사의 치료비를 후원하기 위한 특별모금을 진행, 9일 오전 군선교연합회에서 전달했다... 
NCCK 비상시국대책회의, 대통령 사임 촉구 선언문 발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김영주 목사) 비상시국대책회의(상임의장 김상근 목사)가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 사태 이후 발생하고 있는 국가적 상황을 우려하며 국가안정을 위하여 대통령이 하루속히 자진 사임할 것을 요구하는 선언문을 발표했다. 비상시국대책회의는 선언문을 통해 국정농단사태 이후, 국론의 분열과 갈등이 가중되고 있고 정치적인 혼란과 사회적 불안이 야기되며.. 
학부모들 뿔났다…"서울시학생인권조례 즉각 폐기하라"
反동성애 수업을 했다는 이유로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으로부터 조사를 받게 된 중학교 교사의 이야기가 알려지자 사회시민단체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9일 낮 서울시교육청 정문 앞에서는 차세대바로세우기학부모연합(상임대표 김지연, 이하 차학연) 등 단체들이 "바르고 건전한 교사들을 탄압하는 동성애 옹호·조장 '서울시학생인권조례' 즉각 폐기하라!"며 기자회견을 열고 성명서.. 
'썩은 바나나'에서 유명 모델로…한 소녀의 '인생역전' 감동
얼굴에 난 심한 주근깨 때문에 '썩은 바나나'라고 놀림 받아온 소녀가 유명 모델 회사와의 계약하며 인생역전에 성공했다 . 7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는 얼굴 전체를 뒤덮은 주근깨가 인상적인 소녀 살렘 미첼(18)을 소개했다. 살렘은 얼굴을 가득 덮은 주근깨 때문에 어린시절부터 '치타'나 '썩은 바나나'라고 놀림을 받았다... 
'자식 이기는 부모 없다?'…트럼프 진영이 준비했던 '반동성애 행정명령' 딸·사위에게 막혔다
당초 발효가 유력했던 LGBTQ를 대상으로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대통령의 이른바 '반(反)동성애 행정명령'에 대해 '맏딸' 이방카와 '사위' 자레드 쿠시너가 강력히 반대하며 제동을 건 것으로 알려졌다. 미 일간 뉴욕타임스(NYT)와 폴리티코, 크리스천포스트 등 현지 언론들은 전형적인 뉴요커로 LGBTQ에 대 반감이 없는 두 사람이 막후에서 개입하면서 트럼프 대통령의 'LGBTQ 보호 성명'이.. 
美의회, 대북 압박 'ICBM' 규탄 결의안 발의
미국 의회가 트럼프 정부 출범 후 처음으로 초당적인 북한 규탄 결의안을 발의했다. 또 미 의회 청문회에선 '북한 핵이 미국 안보에 근본적 위협이 되고 있다'는 우려가 나왔고 백악관도 '북핵이 가장 현저한 위협'이라고 밝혔다. 미국 하원이 7일(현지시간) 여야 공동으로 발의한 대북 결의안엔 북한의 대륙간 탄도 미사일 개발을 규탄하고, 즉각적인 사드 배치를 촉구하는 내용이 담겼다... 
한국 철학의 大父, "교회가 그리스도를 상실했다" 일갈
경동교회(담임 채수일 목사)가 2017년 종교개혁500주년을 기념하며 "지성적 신앙과 일상의 성화"란 주제로 '평신도 포럼'을 시작했다. 8일 저녁 7시 30분 본당에서 열린 첫 대담자는 김형석 명예교수(연세대 철학과)로, 김 교수는 97세의 고령다운 깊은 신앙적 통찰과 간증을 청중들에게 전달했다. 김형석 교수는 먼저 한국교회가 代사회적인 신뢰를 잃어버린 것에 대해.. 
트럼프 "이슬람 테러는 현실!"…법원의 신속한 판결 촉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슬람 테러의 긴박성을 강조하며 법원의 빠른 결정을 촉구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6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에서 “급진적인 이슬람 테러리즘의 위협은 진정 현실이다”면서 “유럽과 중동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살펴봐라. 법원은 빨리 행동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찬수 목사 "무조건 잘 되는 게 축복? 고난으로 변장한 '축복' 기억해야"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 초청 애틀랜타연합장로교회 창립 40주년 기념성회가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당신의 믿음을 업그레이드하라'를 주제로 지난 3~5일(현지시간)까지 진행된 집회는 매 시간마다 갈급한 성도들로 본당을 가득 채우는 것도 모자라 보조의자까지 펴야했다. 예배 전 보조의자까지 가득차 본당 안에 들어가기 힘들어지자 한 참석자는 "이찬수 목사님의 설교를 유투브를 통해 들어왔는데 직접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