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이 희귀난치병 환우 지원에 나선다. 오는 30일 오후 1시 30분에 방영되는 EBS <나눔 0700>에서는 횡문근육종이라는 희귀암으로 6년째 투병중인 고3 수험생 재헌이의 사연이 소개된다... 
‘2019 CTS제주방송 후원 감사의 밤’ 개최
CTS제주방송(지사장 오동환)은 28일 제주시 아라동 제주성안교회(담임목사 류정길) 이기풍기념홀에서 CTS제주방송 운영이사 와 위원, 지역교계 목회자 및 후원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CTS제주방송 후원 감사의 밤’을 개최하고 올 한해 사업결과를 공유하고 후원자와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해 동안 CTS제주방송을 통해 나눔을 실천한 후원자들에게 감사를 전하고자 마련된 이.. 
"따뜻한 종소리와 함께 찾아온 자선냄비...거리모금 시작한다"
구세군한국군국(사령관 김필수, 이하 구세군)은 29일 오전 11시부터 서울 광화문 북측광장에서 ‘2019 구세군자선냄비 시종식’을 개최했다. 구세군은 지난 90여 년간 종을 흔들어온 이유를 되새기며 초심을 찾는다는 의미로 진행했다. 축사가 이어졌다. 박원순 서울 시장은 “자선냄비가 많은 사람들의 배려와 호의가 담겨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구세군 박창환 사무총장은 “작년.. 
"고 김진욱 선교사의 순교를 애도하며"
한국목회자선교협의회는 故 김진욱 선교사를 애도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들은 “김 선교사는 터키 동부 국경지역의 시리아 난민들을 섬긴 사역을 해왔다”며 “난민들에게 적극 복음을 전하던 김 선교사는 아내의 출산을 앞두고, ‘전도하러 다녀 오겠다’는 마지막 말을 남기고 떠났다”고 전했다. 하여 이들은 “터키 정부는 이번 사건의 수사가 정당한 법 절차에 따라 진행되고 공정한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자유와 상생과 평화를 위한 3.1혁명 100주년 기념 선언' 있을 예정이다
자유와 상생과 평화를 위한 3.1혁명 100주년 기념 선언에 동참하는 1만 그리스도인들이 이를 위한 서명운동을 벌이고 있다. 또 채택된 선언문은 오는 12월 17일 오후 4시, 정동제일교회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진화론의 사회적, 종교적, 교육적 영향"에 관한 학술 심포지엄 열린다
반 진화론 학술 단체를 표방하는 사단법인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이하 교진추)가 오는 12월 14일, 오후 12시30분부터 4시까지 서울역 대회의실에서 "진화론의 사회적,종교적,교육적 영향"이라는 제목의 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숭실대 숭실평화통일연구원, 국제학술대회 개최
숭실대학교(총장 황준성)는 숭실평화통일연구원(원장 김성배)이 12월 2일(월)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숭실대 한경직기념관 김덕윤예배실에서 국제학술대회 ‘한반도 평화·번영과 주변국의 전략’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국기독교시국대책회의, "주한미군은 철수하고, 유엔 사령부는 즉각 해체하라"
한국기독교시국대책회의(위원장 신경하 목사)는 28일 성명서에서 '주한미군은 철수하고, 유엔 사령부는 즉각 해체하라'고 규탄했다. 이들은 “현재 남북관계와 북미관계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실을 개탄”하면서 “지소미아에 대한 미국의 과도한 요구와 강압”을 규탄했다. 이어 이들은 “미국의 대한민국을 대하는 태도는 동맹국의 자세가 아니”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들은 “남북 간의 평화를 위한 노력이.. 
숭실대, 창의적 인재양성을 위한 제4회 숭실인성포럼 개최
숭실대학교(총장 황준성)는 교양교육연구소(소장 차봉준)가 주관하고 중앙일보가 후원하는 ‘제4회 숭실인성포럼’이 11월 29일(금) 오후 2시 30분부터 숭실대 중앙도서관 AV룸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숭실대는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숭실 인재상에 부합하는 인성교육을 고도화하고 세계시민교육을 확산하기 위해 해당 분야 전문가를 초청하여 연 1회 숭실인성포럼을 개최하고 있다... 
월드비전, 배우 명세빈과 함께 케냐 투르카나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달하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양호승)이 배우 명세빈과 함께 케냐 투르카나에서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명세빈의 케냐 투르카나 방문기는 11월 28일 오후 6시 30분 ‘JTBC 나눔 에세이 <꿈을 담다>’를 통해 방영된다. 지난 10월 배우 명세빈은 케냐 투르카나에 머물며 척박한 환경 속에서 영양실조와 아동노동으로 고통 받는 아이들을 만나 함께 일상을 보내고 희망을 전달했다... 
"북한 인권의 탈(脫)정치화 필요...정부는 인류 보편의 문제로서 대응해야"
‘북한주민 강제북송 사건 책임규명 및 정책 개발 세미나’가 28일 오후 2시 반부터 국회 제2 세미나실에서 개최됐다. 백승주 국회의원, 북한인권정보센터(NKDB)가 공동주최했다. 자유한국당 백승주 국회의원은 개회사에서 “대한민국 헌법 가치를 어긴 이번 북송사태가 굉장히 부끄럽다”면서 “강제 북송 사태는 반 헌법, 반인륜적 결정이며, 이에 관여한 사람들은 역사의 법정에 서게 될 것”이라고 전했.. 
"탈북 청년 2명 강제 북송, 명백한 헌법 위반"
전국 탈북민 강제북송 반대 국민연합은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오후 4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들은 성명서에서 “북한으로 탈북 청년 2명을 강제 북송한 문 정부에게서 ‘홍콩 범죄인 인도법’을 추진하려던 홍콩 정부가 떠오른다”며 “개인의 자유를 억압하는 중국에 강제 송환을 허용하는 것”처럼 “대한민국도 최악의 인권 유린 국가인 북한에 우리국민들을 북송시켰다”고 지적했다. 이어 그는 “두 청년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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