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AMP 200, KWMF, KWMA, KWMCF가 주최하는 선교지수 연구개발포럼이 13일 선한목자교회(담임 유기성 목사)에서 열렸다. 먼저 한인세계선교사회 이은용 사무총장이 Keynote Speaking을 전했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 당선으로 인한 미국 중심주의, 중화주의, 인도 중심주의 등으로 선교지에서 배척당하고 있다”면서 “한국 교회는 가나안 성도들이 늘었고, 교회들마다 빚의 무게에.. 
"정부 관계자가 '종교인 과세' 괜히 했다 하더라"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이정익 목사)가 12월 조찬기도회 및 발표회를 ‘한국교회 재정, 성경적으로 운용하고 있는가’란 주제로 열었다. 13일 오전 7시 강변교회에서 개최됐다. 1부 예배로 유관지 목사(북한교회연구원장)은 히브리서 4:13절을 놓고 설교를 전했다. 그는 “우리의 결산 받으실 이는 하나님”이라며 “내가 세상을 떠날 때 내 결산을 받으실 분은 오직 하나님”.. 
전광훈 목사 12시간 경찰 조사에도 "반드시 이기겠다"
대규모 광화문 집회로 교계를 넘어 한국사회의 관심을 받고있는 전광훈 목사(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가 12일 종로경찰서에서 12시간가량의 조사를 받고 나온 후, "반드시 이길 것"을 다짐했다... 
[이럴 땐 이런 음악] 3. 지나간 가을이 그리워 질때
[이럴 땐 이런 음악] 3. 지나간 가을이 그리워 질 때 가을이 가고 어느덧 겨울이 왔습니다. 따뜻한 커피가 술술 잘 들어가니 좋은 겨울일 수도 있습니다만, 노란 단풍으로 물든 거리가 그리워질 때. 언제든지 꺼내 듣기 좋은 음악으로 선곡했습니다... 
한국 여자골프 스타들의 봉사모임 ‘은가비’, 밥퍼나눔운동본부에서 ‘사랑의 밥퍼‘ 봉사 활동 펼쳐
세계 무대를 누리며 활약하고 있는 한국 여자골프 선수들의 봉사 모임 ‘은가비’가 동대문구 청량리에 위치한 ‘밥퍼나눔운동본부’에서 이달 6일, 11일 이틀에 걸친 밥퍼 봉사와 함께 후원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 
한신대, 팔레스타인 베들레헴대학교와 MOU 체결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는 베들레헴대학교(부총장 피터 브래이 신부(Vice Chancellor Br. Peter Bray))와 지난 4일 팔레스타인 베들레헴대 캠퍼스에서 청년 평화지도력 개발과 육성을 위한 상호협력을 목표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에 따라 양 대학은 교수, 학생, 교직원의 교류는 물론 다양한 학술활동과 국제평화 증진을 위한 사업을 공동추진할 계획이다. 양 대.. 
"남대문 쪽방주민들, 나보다 어려운 이웃 생각하며 나눔 펼쳐"
구세군 한국군국(사령관 김필수)은 서울특별시립 남대문쪽방상담소(소장 정수현)를 통해 12월 10일 남대문로5가 쪽방 주민들로부터 자선냄비 기부금을 받은 감동 사연을 전했다. 지난 5월부터 주민들의 자립과 자활을 돕고자 서울특별시립 남대문쪽방상담소에서 운영중인 공동장업장에는 10여 명의 쪽방 주민들이 매일 쇼핑접지를 하며 근로활동을 하고 있다... 
<2019년 성탄절 메시지> 하나님께 영광을, 세상에는 평화를
2019년에도 성탄절을 맞는다. 인류의 구세주 되신 예수 그리스도께 겸손과 순전한 마음으로 감사와 영광을 돌려 드리기를 소망한다. 이 땅에 예수님 오신 지 2000년이 넘었으나 세상은 여전히 탐욕과 미움, 혼란과 분노와 다툼으로 인간들은 더욱 사나워져만 간다. 하나님께서 사람이 되시어 이 땅을 찾아오신 예수 그리스도는 인류에게 평화와 생명과 참된 소망을 주시기 위하여 오셨는데, 아직도 인생들.. 
"예수의 십자가 자리를 끝까지 지켰던 여성들 처럼, 갈릴리 여성당 만들자"
한국여신학자협의회(공동대표 김판임, 김은정 세종대 교수)는 2019 여성의 일상, 평화의 길이란 주제로 제 28회 여성신학 포럼을 새문안교회에서 12일 개최했다. 먼저 최영실(성공회대 명예교수)가 ‘복음과 정치 - 21세기 갈릴리 여성당을 위하여’를 발제했다... 
"국회 계류 중인 비밀출산 및 임산부 지원에 관한 특별법 즉각 통과를"
베이비박스 아동들이 대부분 시설보호소로 가면서, 보호대상 아동의 가정보호우선 정책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전국입양가족연대(대표 김미애 변호사), 주사랑공동체 베이비박스(대표 이종락 목사) 등 17개 시민단체는 국회 정론관에서 12일 오후 2시부터 기자회견을 열고 “시설아동양산법으로 변질한 현행입양특례법을 재개정하라”고 촉구했다. 현행 입양 특례법은 생모의 출생신고를 기본 전제로 하고 있.. 
"총신대는 동성애 비판 교육 위축시키지 말라"
한국동성애대책협의회(이하 한동협, 대표 홍영태 목사)는 최근 총신대 동성애 반대 교육을 성희롱으로 판단해 징계하려는 사태에 대한 논평을 발표했다. 이들은 “복음에 근거해 동성애 반대교육을 해온 교수에 대해, 학생들은 성희롱 대자보를 붙였다”며 “총신대는 하나님 나라를 세우는 기관이며, 학생들이 복음의 가치에서 벗어.. 
발달장애인 첼로앙상블 날개, 제7회 정기연주회 개최
발달장애 아동·청소년으로 구성된 밀알첼로앙상블 날개가 13일(금) 저녁 8시 서울 강남구 밀알학교 세라믹팔레스홀에서 제7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밀알첼로앙상블 날개는 사회에서 고립되기 쉬운 발달장애 아동·청소년들에게 음악으로 소통할 수 있는 통로를 제공하고자 2012년 밀알복지재단에서 창단한 앙상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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