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CCK 교육위가 27일 오후 기독교회관에서 "민선7기 교육자치시대, 한국교육이 나아갈 길"이란 주제로 교육토론회를 열었다.
    "교육은 다음 세대 필요한 것 가르치고 자아 실현 도와 줘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교육위원회(이하 NCCK 교육위)가 27일 오후 기독교회관에서 "민선7기 교육자치시대, 한국교육이 나아갈 길"이란 주제로 교육토론회를 개최했다. 기조강연을 전한 성열관 교수(경희대)는 "한국교육, 어떻게 변해야 하나?"란 주제로 먼저 교육의 목적에 대해..
  • '한반도의 평화'를 주제로 열린 기윤실의 청년포럼에서 정재훈 회원이 청년 입장에서 자신의 생각을 전달하고 있다.
    "청년들이 생각하는 통일·평화는 어떠한 것일까"
    평창올림픽 북한 참가와 한국 가수들의 북한 공연 등으로 말미암아 한반도에 평화가 왔다는 들뜸(?)이 있다. 통일 한국의 주역이 되어야 할 청년들은 이것을 바라보며 어떤 생각을 갖고 있을까?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하 기윤실)이 청년포럼을 통해 그 생각을 살짝 들여다 봤다...
  • 손수 제자들의 발을 씻는 루터대학교 권득칠 총장
    루터대, 제3회 성주간 세족예배 드려
    전통적으로 루터교회에서는 종려주일 이후의 한 주간을 성주간으로 지킨다. 흔히 한국 교회에서 고난주간으로 지켜지는 이 주간에 루터교회에서는 세족예배와 성금요일예배를 드린다. 이 오랜 전통에 따라 루터대학교에서는 2015년부터 성주간에 세족예배를 진행해 왔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주님 앞에 늘 준비되어
    "젊은이가 어떻게 해야 그 인생을 깨끗하게 살 수 있겠습니까? 주님의 말씀을 지키는 길, 그 길뿐입니다."(시119:9) 말씀의 거울에 비추어 저의 부족하고 연약한 점을 깨뜨리고 낮추어 변화하게 하옵소서. 주님 앞에 죄를 범하지 않으려고 주신 약속을 마음에 간직하겠습니다. 주님의 말씀은 제 발에 등불이요 앞길..
  • [27일 날씨] 대체로 맑음
    남해상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중부지방은 밤부터 구름이 많아지겠습니다. 아침최저기온은 3도에서 12도, 낮 최고기온은 15도에서 24도가 되겠습니다...
  • 강력한 국민적 요청에 따라 충청남도 의회가 지난 3월 2일 충남인권조례 폐지안을 가결한 뒤 충청남도지사의 재의 요구에 따라 재의결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국가인권위원회(이하 인권위)가 이를 막기 위해 유엔 성소수자 특별보고관에게 조속히 한국을 방문해달고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충남인권조례 폐지 막는 국가인권위원회 작태를 규탄한다"
    '동성애 동성혼 개헌 반대 국민연합'(이하 동반연)은 인권위의 행태를 규탄하고, "인권위의 이러한 행동은 충남 도민과 도의회의 자주적 결정을 무시할 뿐만 아니라, 국내 일을 외세에 의존해서 해결하려는 사대주의적 발상으로 국민들의 자존심을 짓밟으며, 동성애를 반대하는 국민의 정서를 완전히 무시하는 인권 파쇼적 행동"이라며 비판했다...
  • 2018 국토기도 대장정을 위한 “성청 위두웍 조찬기도회 및 설명회”가 지난 23일 아침 서울시 중구 태평로에 위치한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렸다.
    2018 성청 위두웍 조찬기도회 및 설명회 열려
    2018 국토기도 대장정을 위한 “성청 위두웍 조찬기도회 및 설명회”가 지난 23일 아침 서울시 중구 태평로에 위치한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렸다. 금년 위두웍 행군 일정은 7월 25일부터 8월 15일까지 21박 22일로 여수(손양원 목사 순교지, 7.25), 부산 (신사참배 거부지, 7.25), 고성(동쪽 통일전망대, 8.1), 강화(서쪽 평화전망대, 8.8) 등 4개 루트로 시행되며, 전 구간..
  • 지난 24일 오후 서울지방경찰청 선교회에서는 (사)한국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 주관으로 "직장선교 선배님 초청 감사예배"가 열렸다.
    [CD포토] 한직선, '직장선교 선배님 초청 감사예배' 드려
    행사에서는 이영환 목사가 "울타리 사역"(출17:8~13)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그는 "한직선 안에서 울타리 사역이 필요하다"고 지적하고, "선배 장로들의 헌신을 본받아 협력해 선을 이루는 한직선 사역이 되기를 바란다"며 "영적 전쟁에서 늘 승리하기를 축원한다"고 했다...
  • 지난 14일 오전 7시 여전도회관에서는 한국교회 군선교사역자 제207차 연합조찬예배가 열렸다. 강사로는 최기학 목사(예장통합 총회장)가 나서서 "백배의 결실"(막4:1~9)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CD포토] 한국교회 군선교사역자 제207차 연합조찬예배
    최기학 목사는 "군선교를 잘 감당해야 한국교회의 미래가 있다"고 당부하고, "1004개의 군인교회가 있는데, 군종 목사와 군선교 사역자드렝게 힘을 실어 드리자"며 "생명의 복음을 전하는 골든타임을 놓치면 안 될 것"이라 했다. 덧붙여 "한국교회 부흥과 희망을 전하는 군선교 사역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