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죄하는 조용기 여의도순복음교회 원로 목사
    대법원, 배임 혐의 조용기 목사 징역 2년 6개월 집유 4년 확정
    조용기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원로)에게 징역형이 확정됐다. 대법원 3부(주심 박보영 대법관)는 17일 오전 배임 혐의 등으로 기소된 조 목사의 상고심에서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한 2심 판결을 확정했다. 조 목사는 장남 조희준(52) 전 국민일보 회장이 소유했던 아이서비스 주식 25만 주를 적정가보다 높은 가격으로 사들이게 해 여의도순복음교회에 약 131억 원 가량..
  • 모리아교회 윤요셉 목사
    [윤요셉 칼럼] 교만은 패망의 선봉(先鋒)
    이 세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잔인(殘忍)함과 죄악(罪惡)들, 그리고 각종 불의(不義)들은 하나님의 눈(眼)길을 결코 피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악(惡)한 일이 일어날 때도 반드시 그곳에서 간섭하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 김맹회 목사의 필리핀선교 당시 치유사역
    천국같은 힐링센터 꿈꾸는 ‘레드파인 650 안흥’ 김맹회 목사
    하나님을 모르고 재물이 최고였던 사람이 우여곡절 끝에 하나님을 만나 “오직 주님!”만을 외치며, 지치고 상처 입은 영혼과 육신의 참된 쉼을 주는 치유사역자로 새 삶을 살고 있는 이가 있다. 바로 선교사 출신으로 강원도 횡성군 안흥에 대규모 힐링센터 건립을 추진하고 있는 김맹회(67) 목사가 그 주인공이다...
  • 니키 헤일리 유엔주재 미국 대사
    헤일리 美유엔 대사 “北 핵 개발 멈출 때까지 대화 않을 것"
    니키 헤일리 유엔주재 미국 대사가 “북한이 핵 개발을 멈출 때까지 대화하지 않겠다”고 공언했다. 16일(현지시간) 미국의소리(VOA) 방송에 따르면 헤일리 대사는 이날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에 대응하는 안보리 긴급 회의에 앞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미국은 대화를 할 용의가 있다. 그러나 핵 개발이나 그곳에서의 모든 실험이 완전히 멈추기 전까진 아니라"고 말했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사랑이 새롭게 살아납니다
    부활의 새 몸으로 바뀌어 달라지게 하옵소서. 생각하는 것, 느끼는 것, 말하는 것, 관계를 맺어가는 것 등 전체의 변화를 허락해 주옵소서. 제한된 삶에서 불멸의 삶으로 변화하여 시간적 제한과 공간적 제한에서 자유롭게 하옵소서. 새로운 몸, 부활의 몸을 입게 되었습니다.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통하여 보여주신 부활은 영원한 생명으로 부활입니다...
  • 불꽃 이미지
    기독교인들이 성령을 받아야 하는 이유
    하나님은 크신 선물을 베푸시는 분이다. 그 누구도 하나님만큼 관대한 자는 없다. 하나님은 축복과 영생, 용서함을 선물로 주신다. 이것은 그 어떤 선물보다 더 귀한 것이다. 하나님이 주신 선물 중 예수 그리스도보다 더 귀한 선물은 없다.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셔서 먼저는 그분의 독생자를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내어 주셨으며, 성령을 우리에게 보내주셨다...
  • 이재철 목사
    한국교회 신선한 충격…100주년 교회, 4인 공동담임 실험
    어찌보면 1교회 1인 목회자가 상식인 한국교회 4인 목회가 등장함에 따라 신선한 충격을 주고 있다. 한국기독교선교100주년기념교회가 현 담임인 이재철 목사의 후임으로 4명의 부목사들이 공동으로 목회하는 시스템을 구축한 것. 이재철 목사는 오는 2019년 6월 퇴임을 예정하고 있다..
  • 투게더
    홀리유, 새로운 기독교문화의 시작 ‘Together’
    문화선교단체 홀리유가 다시 한 번 더 청년들의 문화를 선도할 준비를 하고 있다. 기독교 청년들의 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중인 홀리유에서는 이 시대의 청년들의 새로운 문화트렌드를 만들기 위해 찬양선교, 문서선교, 문화선교, 상담선교를 4대 선교사업으로 정해 진행하고 있다...
  • 허혁 교수 20주기 추모예배에 참석한 관계자들.
    허혁 교수 서거 20주년 추모예배 열려
    한국 신학계의 거목 고 허혁 이화여대 신학과 교수의 제자들이 스승의 20주기를 맞아 추모의 시간을 가졌다. 한국신약성서연구모임(회장 문명섭)과 이화여대 기독교학과 동창회(회장 이숙진)가 공동으로 최근 이화여자대학교 중강당에서 ‘허혁 교수 서거 20주년 기념 추모예배’를 드린 것...
  • 더불어 사는 그리스도인
    기윤실, '교회와 함께하는 자발적불편운동' 5~6월 캠페인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하 기윤실)이 "더불어 사는 그리스도인"이란 주제로 '교회와 함께하는 자발적불편운동' 5~6월 캠페인을 시작한다. 기윤실은 "가정의 달 5월, 이 기간 동안 그리스도인이 먼저 가정의 소중함을 생각하며, 주님 안에 한 가족인 이웃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돌봄을 실천하는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