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탈북민 박정호 목사
    “탈북민, 교회 와서 말씀 듣고 찬양하며 치유받아야”
    탈북민센터 북한구원 화요예배 9일 모임에서 통일선교사로 사역하는 탈북민 박정호 목사(에스더기도운동)가 ‘상처를 치유하라’(사 61:1~3)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박정호 목사는 “누구나 크고 작은 상처를 주고 받으며 살아가지만, 특히 탈북민들이 마음속에 담고 있는 상처는 말과 글로 다 표현 못 한다. 북한 위정자에게 받은 상처, 중국과 러시아에서 받은 상처, 북송되어서 북한에서 받는 상처..
  • 꽃다운친구들 3년 종단연구 최종 발표 보고대회
    “1년의 방학, 청소년들 ‘갭이어’ 경험하면 뭔가 달라진다”
    기독교학교교육연구소가 지난 2월 16일 진행한 ‘꽃다운친구들 종단연구’ 최종발표연구 보고대회 후기를 전해왔다.꽃다운친구들(이하, 꽃친)은 자기만의 걸음으로 걷고 싶어 중학교와 고등학교 사이에 1년의 갭이어를 선택한 청소년과 그 가족들의 모임이다. 기독교학교교육연구소는 꽃친의 연구 의뢰로 2017년부터 2020년까지 3년간 ‘꽃다운친구들 종단연구’를 진행, 지난 2월 최종 발표 보고대회를 가졌..
  • 지난 8일 세종시 와촌리 지역에 조립식 주택이 지어 있다는 일명 '벌집'을 찾았다. 해당 주택에서 집주인을 만나기 위해 3시간 정도 기다렸으나 만날 수 없었다. 사진은 이날 저녁 불이 꺼져 인적이 없는 주택 전경. ⓒ뉴시스
    광명·시흥 신도시는 묘목, 세종시는 ‘벌집’ 투기?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들의 경기 광명·시흥지구 100억원대 땅 투기 의혹이 확산되는 가운데, 세종시 연서면 스마트국가산업단지도 전수조사 해야 한다는 여론이 일고 있다. 세종 스마트국가산단은 연서면 일대에 오는 2027년까지 총사업비 1조5000억원을 들여 국책사업과 연계한 소재·부품산업 거점으로 조성되는 거대 사업이다...
  • 한동훈 검사장. ⓒ뉴시스
    한동훈, 유시민 상대 5억 소송… “악의적 가짜뉴스 유포”
    한 검사장 측은 9일 출입기자단에 보낸 입장문을 통해 "유 이사장을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서울중앙지법에 제기했다"며 "유 이사장이 '한 검사장이 자신의 뒷조사를 위해 대검찰청 반부패강력부에서 2019년 11월말 또는 12월초 계좌추적을 했다'는 취지로 약 1년 반에 걸쳐 악의적 가짜뉴스를 유포한 것에 대한 손해배상을 구하는 취지"라고 밝혔다...
  • 데이빗 웨스톤이 특강을 전하고 있다.
    “난민 현상은 우리에게 복음 전할 기회 주시는 것”
    중동, 페르시아, 유럽 지역에서 활동하는 난민 사역 전문가로서, 혹은 난민 출신 난민 사역자로서 난민 사역에 대해 전하고 싶은 메시지는 무엇일까. 얼마 전 온라인 줌과 유튜브로 열린 A-PEN(에이펜, Arab-Persian-Europe Network)에는 중앙아시아, 중동 전역의 무슬림들과 거의 25년간 함께 일한 미군 출신 이슬람 테러 전문가인 데이빗 웨스톤(David Weston, Mo..
  • 건강가정기본법 국민동의청원
    “건강가정기본법 개정안 반대” 국회 국민동의청원
    대한민국 국회 국민동의청원 홈페이지에 건강가정기본법 개정안 반대에 관한 청원이 올라왔다. 이번 청원안의 완료시점은 오는 18일까지며 현재(9일) 21,700여 명이 동의했다. 게시자는 청원 글에서 “현재 국회에서 발의된 건강가정기본법 개정안(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안, 정춘숙 안)은 양성평등의 건강한 가정을 보호하는 자유민주의 대한민국 헌법을..
  • 한국VOM
    “중국의 기독교인 수감자들에게 격려 편지 보내자”
    한국 순교자의 소리(VOM)가 “중국에 수감된 기독교인 두 명의 교도소 위치가 3년의 조사 끝에 확인됐다”며 “핍박받는 기독교인들을 지원하는 한 단체는 그 두 수감자에게 가능한 한 빨리 격려 편지를 보내도록 한국의 기독교인들에게 촉구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 기독교학술원 2021년 1학기 영성수련
    기독교학술원 2021년 1학기 개강식 개최
    기독교학술원 영성학 수사과정은 지난 4일 횃불회관 화평홀에서 방역수칙에 따라 개강식, 입학식, 졸업식 및 개강 강의를 차례로 개최했다. 이날 개강식에서 3명의 신입수사 생도 목사인 구창근 목사(부산의료선교회), 강복렬 목사(소생교회), 박학례 목사(복도교회)의 선서에 이어 4년 영성 수사과정을 완료한 수사 생도인 정길순 목사(주영광교회), 남복실 목사(주영광교회)에게 수사증서를 수여했다...
  • NCCK 한국교회 아카데미
    NCCK 한국교회 아카데미, 개강식 개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이경호 주교, 총무 이홍정, 이하 NCCK)는 2021년도 한국교회 아카데미 개강식을 지난 8일 저녁 온라인 Zoom을 통해 개최했다. 이번 아카데미는 NCCK 교육위원회와 더불어 기독교환경운동연대, 평화통일연대, 갈등전환&화해센터, NCCK 기독교사회봉사위원회, 한국기독교목회지원네트워크 등이 함께한다...
  • 북한 인권 화요집회
    한변 “국회, 북한인권재단 이사 추천 관련 부작위”
    ‘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모임’(회장 김태훈 변호사, 이하 한변)이 북한인권재단 이사 추천과 관련, 국회의 ‘부작위’(마땅히 해야 할 법률상의 의무를 행하지 않는 것)를 주장하며, 만약 이런 상황이 계속될 경우 이에 대한 위법확인 청구소송을 제기하겠다고 9일 밝혔다...
  • 북한 인권 화요집회
    “북한인권재단 출범 때까지 노력 멈추지 않을 것”
    ‘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 모임’(회장 김태훈 변호사, 이하 한변)과 ‘올바른 북한인권을 위한 시민모임’(올인모)이 9일 국회의사당 앞에서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 등이 참여한 가운데 제101차 화요집회를 가졌다. 먼저 주호영 원내대표는 “인권은 인류 보편의 가치이다. 북한 주민들은 지구상에서 가장 처참하고 열악한 인권 상황에 있다”며 “그래서 북한인권법을 2005년에 발의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