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레수도원에서는 오늘부터 10일간 금식수련이 시작됩니다. 이번 기에는 참가자들이 많아 71명이 참가하였습니다. 참가자들이 살고 있는 지역이 다양하여 미국서 7명, 호주 1명, 독일 1명, 몽골 1명, 그리고 전국 각지에서 골고루 참가하고 있습니다. 5시에 시작하여 먼저 자기소개 시간이 있고 나서 7시부터 개회 예배가 있었습니다... 
[아침을 여는 기도] 주님의 높으신 이름이
제가 누구인지를 알게 하옵소서. 저의 정체를 생각하게 하옵소서. 사도바울은 처절할 정도로 자기를 진실하게 고백하였습니다. “나는 내가 원하는 선한 일은 하지 않고, 도리어 원하지 않는 악한 일을 합니다.”(롬7:19) 누가 이 죽음의 몸에서 나를 건져 주겠습니까? 바울은 진실했습니다... 
[고신 최종] ‘세습 금지’ 조항 담긴 헌법개정안 통과
20일 부산 포도원교회에서 개회한 예장 고신(총회장 권오헌 목사) 제72회 정기총회 셋째 날인 22일, 총회 헌법개정위원회(헌개위)가 몇 차례 공청회를 거쳐 개정한 헌법을 이날 총회에 상정해 이에 대한 총대들의 가부 투표가 실시됐다... 
조각가 우예본 “썩은 나무는 죽어야 쓰임을 받는 것”
썩은 나무로 십자가를 조각하는 우예본 작가가 최근 CBS방송 ‘새롭게 하소서’에 출연하여 간증하였다. 성공했던 사업가에서 힘든 삶의 과정들을 통해 하나님을 체험하고, 썩은 나무를 통해서 십자가를 떠올리면서 조각가의 삶을 살게 된 계기를 나누었다. 그녀는 “나름대로 도덕적이고 착하게 살아왔다고 생각했지만 회개의 과정을 통해 더욱 깊이 십자가를 묵상하게 되었다”고 했다... [사설] 포스트 코로나, 한국교회 이대로 주저앉을 순 없다
세계보건기구(WHO)가 코로나19 종식 가능성을 언급한 가운데 우리 정부도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 시점을 놓고 논의에 들어갔다. 지금처럼 코로나19가 안정적으로 관리된다면 머지않아 모든 제재를 풀겠다는 취지여서 완전한 일상회복의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환율 1400원 돌파 뒤 외환·금융위기…韓, '경제 불황' 그림자
원·달러 환율이 기어코 1400원을 돌파했다. 그간 환율이 1400원을 넘어선 후에는 외환위기와 금융위기가 닥친 바 있어 한국 경제에 불황의 그림자가 드리웠다는 우려가 나온다... 
푸틴 동원령 반발 시위…‘러시아 엑소더스’ 항공편 매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전쟁을 위한 예비군 부분 동원령을 전격 발표한 뒤 러시아 곳곳에서 항의 시위가 확산하고 있다. 또 국외로 도피하려는 사람들이 몰려 러시아에서 출발하는 거의 모든 '편도' 항공편이 매진됐다... 
예장 합동 총회, 아름다운 마무리
예장 합동 제107회 정기총회 마지막 날인 22일, 파회를 앞두고 뜻깊은 시간이 마련됐다. 총회장 권순웅 목사의 제안에 따라 이번 임원 선거 당선자와 낙선자가 단에 올라 총대들 앞에서 화합을 다짐한 것이다. 목사부총회장 선거 당선자인 오정호 목사(서대전노회 새로남교회)와 낙선자인 한기승 목사(전남제일노회 광주중앙교회), 부서기 선거 당선자인 김한욱 목사(소래노회 새안양교회)와 낙선자인 김종철.. 
“미국의 영적· 도덕적 회복 위해 남가주 한인 일어나야”
미국의 영적 회복과 부흥을 위한 2022 다민족연합기도회(대표 대회장 한기홍 목사)가 현지 시간 오는 10월 2일(주일) 오후 4시, 캘리포니아주 풀러턴에 있는 은혜한인교회에서 열린다. 이날 다민족연합기도회는 한인교회 성도들을 비롯해 히스패닉, 백인, 흑인, 인도, 베트남, 일본, 우크라이나 등 타민족 교회 성도들이 대거 참석해 미국이 당면한 영적 위기와 부흥을 위해 기도하게 된다... 
미국인 66% “교회 밖에서 예배드려도 무관”
미국 라이프웨이리서치가 실시한 조사에서 미국 성인들이 코로나 팬데믹 이후, 교회가 아닌 장소에서 예배를 드리는 것과 교회 예배를 동일시하는 경향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남침례교 교단지인 뱁티스트프레스(BP)에 따르면, 라이프웨이는 2년마다 실시하는 신학 현황(State of Theology) 연구 조사를 올해 1월 5일부터 23일까지 미국인 3천 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빌리 그래함과 영국 여왕의 신앙적 우정 ‘재조명’
미국 캘리포니아 하비스트크리스천펠로십(Harvest Christian Fellowship)의 그렉 로리 목사가 고(故) 빌리 그래함 목사와 지난 8일 타계한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의 신앙적 동지애에 대해 소개했다. 그렉 로리 목사는 21일(현지 시간) 크리스천포스트(CP)에 기고한 칼럼에서 “여왕 폐하는 영국과 그 너머에 도덕적 등대였다. 이것은 그녀가 공개적으로 자주 언급한 예수 그리스.. 
뉴저지교협 신임회장 박근재 목사 “실행위원 사역 강화할 것”
미국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가 20일(현지 시간) 오전 10시 뉴저지순복음교회(담임 이정환목사)에서 제36회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 회장에 박근재 목사(시나브로교회)를 선출했다. 또 목사부회장은 김동권 목사(뉴저지새사람교회), 평신도부회장은 전경엽 장로(필그림선교교회)가 당선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