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5기 밀알 대학생 기자단 모집 포스터
    밀알복지재단, 오는 19일까지 대학생 기자단 모집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은 오는 3월 1일부터 19일까지 ‘제5기 밀알복지재단 대학생 기자단’을 모집한다고 28일(화) 밝혔다. 모집 대상은 장애인, 복지, NGO 등에 관심이 있으며 월 1회 이상 진행되는 취재와 봉사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대학생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 월드비전은 오는 1일, 소셜 액션 플랫폼 ‘베이크(VAKE)’가 독립분사한다고 밝혔다
    월드비전, NGO최초 사내벤처 독립분사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오는 1일, 소셜 액션 플랫폼 ‘베이크(VAKE)’가 독립분사한다고 28일(화) 밝혔다. ‘베이크’는 누구나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아이디어를 내고 액션을 제안하고 실행하도록 돕는 소셜 액션 플랫폼이다. 지난 2017년부터 월드비전 사내 소규모 프로젝트로 시작, 외부 전문가와 기술 스타트업과 함께 오픈 이노베이션을 추구해 왔다...
  • 가입식 사진
    제니엘그룹, 사랑의열매 나눔명문기업 제326호로 가입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 이하 사랑의열매)는 종합HR고용서비스 기업 제니엘그룹(회장 박인주)이 사랑의열매에 1억 원을 기부하며 중견·중소기업 고액 기부자 모임인 ‘나눔명문기업’에 326번째 회원으로 가입했다고 28일(화) 밝혔다...
  • 종교의 한계 안에서의 이성
    <2월, 작가들의 말말말>
    모든 학자가 두 가지 근본적인 문제에 직면한다. 학자들은 어떤 문제를 탐구할지 결정해야 한다. 그리고 탐구 중인 문제에 관하여 어떤 견해를 취할지 결정해야 한다. 나는 그리스도인이라는 나 자신의 근본 정체성이 나의 학문 수행과 어떤 관련이 있는지, 더 중요하게는 어떻게 관련해야 하는지를 스스로 묻고 있다...
  • 성경의 도시 ‘안디옥’의 교회, 지진 피해 딛고 새 출발
    튀르키예와 시리아에서 일어난 강진으로 피해를 입었지만 희망을 가지고 모임을 이어가고 있는 현지의 한 교회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26일(현지 시간) 소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안디옥(Antioch, 오늘날 ‘안타키아’라고 불림)은 예수님을 믿었던 이들이 처음으로 그리스도인이라고 불렸던 곳으로, 이번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도시 중 하나다. 그리고 이곳에서 심각한 피해를 입은 수백 채의 ..
  • 사학법인미션네트워크
    “2023년을 기독 사학 자주성 보장 위한 원년으로”
    오늘날 기독교 사학이 그 건학 이념을 온전히 구현하기 어려운 상황에 놓였다고 판단, 이를 개선하기 위해 기독교 사학들이 모여 창립한 사단법인 ‘사학법인미션네트워크’(이하 사학미션)가 2023년을 ‘기독교 사학 자주성 보장을 위한 새로운 원년’으로 삼기로 했다...
  • 아버지학교 미주대회
    “행복한 가정, 아름다운 세상 위해 땅끝까지”
    2023년 아버지학교 미주대회가 현지 시간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온누리교회(담임 이정엽 목사)에서 열렸다. 그동안 팬데믹으로 대면 모임이 중단됐다가 3년 만에 개최된 아버지학교 미주대회에는 미주 전역에서 모인 아버지학교 동역자들이 참가해 건강한 가정과 사회를 만드는 아버지학교 운동 확산에 헌신을 다짐했다...
  • 조지아센추럴대학교(GCU)
    美 조지아센추럴대(GCU), 30주년 맞아 새 도약 꿈꾼다
    미국 조지아센추럴대학교(GCU, Georgia Central University, 총장 김창환 박사)가 올해 30주년을 맞아 교육선교의 사명을 공고히 해 나가는 한편, 외적으로도 북미 최고의 신학교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어 주목된다...
  • 정성구 박사
    3·1운동과 기독교
    금년은 3·1운동 104주년이다. 그리고 상해 임시정부 104주년이기도 하다. 이처럼 뜻깊은 해를 맞아 정부와 언론, 학술 단체들이 3·1운동 정신을 되살리고,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지지하는데 여러 가지 이벤트와 기념사업을 하고 있다. 더구나 한국 기독교회도 3·1운동 당시 교회가 주도적으로 3·1운동의 견인차라는 것을 부각시키고, 오늘 우리에게 당면한 평화통일의 방향을 제시하겠다고 잔뜩 고무..
  • 예장 합동총신 증경총회장 최철호 목사
    목회자의 꿈
    흔히 우리가 말하는 ‘꿈’은 일반적인 의미와 신학적인 의미를 갖습니다. 전자의 경우는, 모든 사람들이 잠자는 동안 주기적으로 꾸는 꿈을 말합니다. 우리는 이것을 영어로 번역할 때 dream이라고 합니다. 이런 꿈은 어떤 원인으로 인한 놀라운 일도 있고, 아무런 의미도 없는 개꿈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