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촉식 사진
    밀알복지재단, K-수묵화가 류재춘 굿윌스토어 홍보대사로 위촉
    밀알복지재단 굿윌스토어는 수묵 산수화 분야의 대표 작가인 류재춘 화가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8일(수) 밝혔다. 지난 7일(화) 서울 송파구 굿윌스토어 밀알송파점에서 열린 위촉식에는 류재춘 화가와 밀알복지재단 한상욱 굿윌본부장, 밀알복지재단 박흥재 경기지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 국내 아동식사지원 캠페인 모금페이지 갈무리
    세이브더칠드런, 아동의 건강권 위해 결식위기 아동 식사지원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2021년과 2022년 ‘코로나19 아동식사지원’ 사업을 통해 보호자의 부재나 경제적 어려움으로 제대로 된 식사를 못 하는 저소득가정의 결식위기 아동을 지원했다고 8일(수) 밝혔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지난 2년 동안 전국 저소득가정 2천 571명의 아동에게 16억 4천만 원 규모로 18만 3,560개의 건강한 식사키트를 지원했다...
  • 마태복음 주해
    <3월, 작가들의 말말말>
    해석의 닻을 예수에게 내리지 않으면, 성경 읽기는 결국 인간의 호기심이 기우는 방향으로 표류할 것입니다. 성경 속 그 어떤 것도 예수와 무관하지 않습니다. 지극히 작은 베들레헴 성읍 하나조차도 말입니다. 성경은 예수님을 만나기 전까지는 죽은 문자일 뿐입니다. 성탄의 수혜자가 되는 방법은 자신이 낮고 작은 자가 되는 것입니다...
  • 한기총 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정부의 징용 해법, 한일 미래 위한 대승적 결단”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기총)가 정부가 지난 6일 발표한 일제 강제징용 피해배상 해법에 대한 논평을 8일 발표했다. 한기총은 ‘잘못된 과거를 청산하고, 한일 양국의 공동 이익과 미래 발전을 향해 나아가자’라는 제목의 이 논평에서 “정부는 6일 강제징용 피해배상 문제에 대한 공식 해법으로 행정안전부 산하 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이 조성한 재원으로 대법원 확정 판결을 받..
  • 박진 외교부 장관
    NCCK 정평위 “굴욕적 강제동원 해법 규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강연홍 회장, 이홍정 총무) 정의·평화위원회(위원장 원용철, 이하 정평위)가 ‘윤석열 정부의 굴욕적인 강제동원 해법을 규탄한다’는 제목의 성명을 7일 발표했다. 정평위는 이 성명에서 “윤석열 정부는 지난 3월 6일, 강제동원(징용) 피해자 배상 판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해법으로 일본 가해기업 대신 국내 재단이 기부금을 조성해 피해자들에게 배상하는 터무니없는 안..
  • 전태식 목사 성경세미나
    전태식 목사, 3월 27~29일 청원진주초대교회서 성경세미나
    전태식 목사가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청원진주초대교회에서 목회자, 사모, 전도사, 신학생을 대상으로 ‘성경세미나’를 개최한다. 신학교 재학 중이던 지난 1992년 교회를 개척한 전 목사는 2004년 제2성전인 청원진주초대교회를 설립했다. 다시 2006년 서울 대치동에 순복음서울진주초대교회를 개척했고, 현재 서판교로 이전했다...
  • 연요한 목사
    [사순절 기도] 십자가를 내가 지고 주를 따라갑니다
    십자가를 잡습니다. 십자가 없는 신앙을 생각할 수 없습니다. 수준 있는 신자, 참 신자가 되고 싶습니다. 저 자신을 부인하게 하옵소서.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오너라.”(마16:24)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저의 것을 저의 것이라고 하지 않겠습니다. 제 생명도 제 것이 아닙니다. 생명은 하나님의 손안에 있습니다. 생명을 하나님..
  • ©unsplash
    동역자인가? 노예인가?
    이 땅에 수많은 담임 목사님들께서 오직 성도와 교회만을 바라보며 묵묵히 순종하는 후배 동역자들을 제발 노예로 생각하지 말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그들을 동역자로 여길 때 한없이 부족하다고 생각했던 그 젊은 사역자들이 어느 순간 감화되어 자발적 순종과 존경의 마음을 가지게 됩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은 멀리 있지 않습니다. 당신들과 함께 동역하고, 당신들 뒤에서 묵묵히 희생하는 그 젊은 사..
  • (맨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장신대, 총신대, 감신대, 한신대 침신대, 서울신대.
    올해 다수 신학교 ‘목회학 석사’ 입학정원 미달
    국내 각 신학대학원의 올해 목회학 석사(M.div) 입시 현황은 입학정원을 겨우 채우거나 대부분 정원 미달 사태를 겪은 것으로 나타났다. 목회학 석사(M.div)는 목사 안수를 받기 위해 거치는 교육과정이다. 예장 합동(총회장 권순웅 목사) 측 총신대학교(총장 이재서) 신학대학원의 올해 입시경쟁률은 0.94:1을 기록했다(모집 정원은 343명). 2022학년도 경쟁률(1.13:1) 대비 하락..
  •  윤석열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1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공동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 4월26일 미국 국빈방문" 백악관
    윤석열 대통령이 다음달 26일 미국을 국빈 방문한다고 7일(현지시간) 백악관이 공식 발표했다. 커린 잔피에어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윤 대통령의 미국 국빈 방문 일정이 4월26일로 예정됐다. 국빈 만찬이 포함됐다"고 전했다...